고금동성교회 마지막 날 : 눌라운 성령의 역사하심

작성자임미경|작성시간20.06.24|조회수359 목록 댓글 1

고금도 동성교회에서의 복음전도치유집회  첫째날, 둘째날을 이어서 마지막날의 소식을 전합니다.


오전집회 중에 80대 할머니 3분과 60대 남성도 한분이 귀가 들리지 않아 보청기를 꼭 끼고 생활하였습니다. 최종천 목사님께서 각각 치유 선포를 하였는데, 모두가 보청기 없이도 귀가 잘 들리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그 중에 한분은 TV를 볼 때 소리를 온 집안에 울리도록 켜놓고 시청하셨었는데, 지금은 평소 우리가 말하는 정도의 소리로 켜놓고 시청하였는데 잘 들린다는 고백이 있었습니다. 성령의 귀한 역사가 있었습니다.


저녁집회에서는 온 교인이 사모하는 마음이 강력했습니다. 치유집회를 하는 동안 여기저기에서 위로 솟구침이 일어나고 치유동작이 일어났습니다. 그리하여 발을 잡아주는 사람들이 부족했습니다. 20대 남성은 1시간 반동안 위로 솟구침을 반복하면서 온몸을 두리드리는 치유동작이 과격하게 나타났습니다. 또한 장로님은 발을 잡아주는 보조역할을 하는 도중에 같이 치유동작이 나타났습니다 그 때 최종천 목사님께서 빨리 눕히라고 하셔서 눕힌 다음에 늑골에서부터 전립선까지 치유가 되었습니다.


마지막 집회라 그런지 성도들의 마음 가운데 사모하는 마음이 크게 일어나서 동시다발 치유를 할 수 없을 정도로 곳곳에서 솟구침의 치유, 강한 힘이 들어오는 분, 온몸을 이용해서 치유하시는 분, 진동이 오시는 분 등 성령님의 만지심이 곳곳에서 일어났습니다. 그리하여 동시다발 치유를 할 수가 없었고, 치유가 진행되고 있는 분들을 제외하고 나머지 분들에게 최종천 목사님께서 안수를 해주셨습니다. 최종천 목사님께서는 동시다발 치유를 할 수 없을 정도로 곳곳에서 치유의 역사가 일어난 적이 사역을 하시면서 두번째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정도로 성령님의 치유의 역사는 놀랍게 일어났고, 이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수요일인 오늘 저녁예배 시간에 한 명의 권사님은 턱관절과 손목증후군이 치유되었다는 고백을 하였고, 또 한명의 권사님은 알 수 없었던 병들을 치유하시고, 손끝에서부터 머리까지 하나님의 만지심을 느끼는 역사가 있었다고 간증하였습니다


3일동안의 하나님의 치유역사를 보고 느끼면서 성도들의 고침 받음을 볼 때 성령의 감동이 충만했습니다. 또한 앞으로 주일오후 예배를 주일집회(구주의 날 집회)로 연속성있게 진행될 것입니다.

멀리까지 발걸음을 해 주셔서 도와주신 '엘리사처럼' 목사님 부부와 병영중앙교회 목사님 덕분에 치유사역을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 드립니다.


8월 30일부터 9월 1일까지 제 2차 복음전도치유집회 일정이 확정이 되었습니다. 저희 성도님들과 함께 사모하고 기다림 속에 기도하며 성령의 강력한 치유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기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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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최종천치유사역자 | 작성시간 20.06.24 하나님이 기뻐하시도록 사랑 겸허 겸손 인내로 힘써 목양을 하시는 현경천목사님 임미경사모님 존경합니다. 생생한 성령 하나님의 역사하심의 은혜 소식 소감글로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한 없이 부족한 저도 하루도 빼놓지 않고 목사님부부 사역위해 기도드리고 있으나 더
    열심히 준비하고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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