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예수생명교회 20.6.29(월)A11:30오전집회 소감문

작성자홍순일목사|작성시간20.06.29|조회수453 목록 댓글 1

대부분이 어제에 이어서 차분하게 치유받으셨습니다.


1. 60대 목사님은 비문증과 전립선으로 치유를 받으셨고 눈치유도 같이 받으셨습니다.

2. 60대 여자 목사님은 항상 머리가 무거운 느낌이 들고 가슴이 답답해서 오셨는데 병원에서는 병명을 모른답니다. 최목사님은 새로운 병명을 말씀하셨고 오늘은 동작이 매우 크게 나오면서 치유받으셨습니다.

3. 40대 여집사님은 피부관리샆을 운영하는데 부인과 질환과 만성피로로 치유받으면서 얼굴에 콜라겐이 채워져서 빛이 났습니다.

4. 40대 남자집사님은 허리협착증, 이명, 당뇨, 혈압, 만성피로를 치유받았습니다.

5. 70대 후반의 권사님은 요추3.4.5번이 많이 돌출되었는데 치유받으셨습니다.

6.70대 사모님은 이명으로 오셨는데 허리가 틀어진 것도 같이 치유받으셨습니다. 어제보다 치유동작이 많이 나왔습니다. 얼굴에 콜라겐이 채워져 빛이 났습니다.

7. 50대 사모님은 요추협착이 심했는데 치유동작이 어제보다 크게 나오며 치유를 받으셨습니다.

8. 오늘 전주에서 우리교회에 처음오신 60대 목사님 부부도 치유를 받으셨습니다. 목사님은 허리를 치유받으셨습니다.

9. 전주 사모님은 귀와 머리에 소리가 듣기 힘드시고 족저근막염과 다리가 스물거리고 뛴다고 하셨는데 치유동작이 크게 나오며 무려 20여 가지의 병을 치유받으셨습니다. 

10. 50대 초반의 여강도사님은  교회 중앙에 서서 춤을 추면서 치유를 받았습니다.

11. 50대 초반의 사모는 좌우 늑골이 심하게 비대칭이어서 허리, 고관절, 치질 등으로 고생했는데 치유동작이 엄청 강하게 나오며 치유받았습니다. 

 


작은 개척교회이다 보니 가족같은 분위기로 차분하게 치유받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마치 치유캠프를 온 것 같은 분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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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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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최종천치유사역자 | 작성시간 20.06.29 예수생명교회 홍순일목사님
    치유하시는 병들을 나열하시며 소감글을 올려주셨습니다 소감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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