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세 경상도 해녀 “새로운 꿈을 꾸다” (로고스 교회 )

작성자믿음이 행함과 함께|작성시간20.07.07|조회수315 목록 댓글 3

64세 경상도 해녀 새로운 꿈을 꾸다 (로고스 교회 )

로고스 수양관(로고스 교회) 마지막 치유집회를 은혜롭게 마쳤습니다.

주님께서는 최종천 목사님을 지식의 말씀으로 알게 하셔서 진단하게 하시고 사모하는 모든분 들을 창조의 모습으로 고쳐 주십니다.
오늘 밤도 하나님의 은혜의 현장가운데 기적을 경험하게 하십니다.

한 가지를 고침 받으면 그 곳만 치유되는 것이 아니라 질병치유의 연결성으로 여러 부위가 연속적으로 고침 받는 것을 보여주십니다.

주님께서 고치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치유는 쉽습니다.

오늘 마지막 집회에도 하나님의 긍휼이 이곳 로고스 교회에 부어졌습니다.
이제 많은 분들이 치유되었고 복음전도의 사명을 위해 결단합니다.

64세이며 지금까지 해녀로 살아오신 최**집사님입니다.
물속에서 매일 많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폐활량은 매우 좋습니다.
그러나 눈이 어둡고 귀가 잘 안 들립니다.
손과 팔, 발목도 아픕니다.
바다 속에서 해산물을 채취하면서 사용했던 손과 팔, 발목에 많은 무리가 온 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께서 치유하십니다”

선포 후 얼굴혈색이 달라지고 눈이 맑아지면서 고관절, 손과 팔, 발목의 치유가 한꺼번에 일어나고 많은 부분에 치유가 진행되었습니다.

주님께서 치유해 주심을 경험하면서 감사의 간증을 합니다.
“지금까지 눈이 잘 보이지 않았는데 모든 산천이 한 폭의 그림을 보는것처럼 눈이 매우 밝게 보여 감사합니다.
이제부터는 복음을 증거하며 주님의 증인으로 살기로 다짐하면서 새로운 꿈을 꿉니다”

말세에 내가 내 영을 모든 육체에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사도행전 2:17)
꿈꾸는 데로 귀하고 존귀하게 최**집사님을 주님께서 사용하실 줄 믿습니다.

이제 로고스 교회를 통하여 부흥의 불길이 경주를 넘어 전국으로 확산되기를 기대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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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오직믿음 | 작성시간 20.07.08 할렐루야 아멘~로고스 교회를 통한 부흥이 경주땅을 변화시키고 넘어서 열방을 변화시키기를 소망합니다💕
  • 작성자최종천치유사역자 | 작성시간 20.07.08 수고많으셨습니다 믿음이 행함과 함께 목사님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와까마쯔 | 작성시간 20.07.13 아멘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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