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복음우리교회 치유집회 소감

작성자물가에심은나무|작성시간20.07.11|조회수286 목록 댓글 1

2020. 7. 9 pm7:00 집회 소감문

코로나로 인해 집회가 조절되어 갑작스런 상황이었으나 주님은 넘치는 은혜와 치유를 하셨습니다

, 어깨, 팔에 통증이 있거나 저린 사람 강단 앞에 나와서 13명이 한꺼번에 치유받았습니다 그중에는 어깨를 수술받아야 하는데 상황이 여의치않아 고통받는 성도, 잠자다 본인의 뒤척임으로 어깨통증으로 잠을 설치는 성도, 식당의 과도한 일로 목과 어깨 팔이 항상 아픈 성도들이 치유 받으며 아주 놀라워 했습니다

70세 남자 성도님은 오른쪽 무릎통증과 걸을 때 힘이 없었는데 치유되어 가볍고 힘이난다고 했습니다

80대 여집사님은 냄새 못 맡은 지가 수년 되었는데 치유되어 다음날부터 후각기능이 정상되었습니다

70대 여권사님은 어깨통증을 치유받았습니다

3 여학생이 운동하다 다쳐서 허리, 골반통증으로 오래 서있지 못했는데 치유받았습니다 똑바로 눕지 못하고 엎드려야 편했는데 똑바로 누워자게 되었습니다

80대 여성도님이 다리에 힘이 없던 것이 치유되었습니다

70대 여성도님이 어깨, 팔통증 치유 받았습니다

70대 여성도님이 15년전 중풍으로 편마비 되었는데 목과 몸전체가 부드러워졌습니다

70대 여성도님 목, 어깨, 무릎관절에 통증, 등뼈한쪽이 튀어나와 불편했는데 많이 부드러워졌고 허리에 힘이 생겼습니다

서울에서 오신 여목사님은 눈이 흐릿하게 보였었는데 약간 밝아지는 치유가 있었습니다

이외에도 눈이 선명해지고 촉촉해지고 몸이 부드러워지고 가벼워진 느낌등 다양한 부위의 다양한 치유가 있었습니다

 

치유집회를 갑자기 시작했지만 주님께서 풍성한 치유를 하셨습니다

다른 성도 나은 것을 내가 나은 것처럼 기뻐하고 축하하는 즐거운 치유잔치였습니다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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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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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최종천치유사역자 | 작성시간 20.07.11 물가에 심은 나무목사님
    참 선하신 성품 인자한 사랑, 매너를
    저만 느끼고 말하는 것이 아닌...,
    참 본받고 싶은 목사님! 귀한 담임 교회 초청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소감글을 올려주셔서 하나님께 영광돌리게 해주시니 더욱 더 감사드립니다 7기 치유사역자전문훈련학교 훈련 중이신데 아무쪼록 시대에 족적을 남기시는 복음전도치유사역자 되시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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