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수요일 낮 1시30분 놀라운치유집회 다양한 치유의 기적을 보다.

작성자최종천치유사역자|작성시간15.11.05|조회수270 목록 댓글 4
[매주. 수요일 낮1시30분 놀라운치유집회 다양한 치유의 기적을 보다.]
복음을 선포하고 치유사역을 하는 시간이면, 어김없이 다양한 질병을 치유하시는 주 성령의 역사하심을 본다. 어제도 스트레스나 면역기능저하, 환경적 물리적인 힘에 의해 영향을 받아 생긴 질병을 어김없이 치유해 주셨다. 스트레스를 혼자 참느라 온 몸이 틀어진 남자목사님, 스트레스와 면역기능 저하로 암 수술을 받았으나 림프가 막혀서 왼쪽 다리 전체가 부은 사모님도 어김 없이 치유해주셔서 정상이 되게 하셨다. 무릎통증 목사님도...., 남편 목사님 치유 때문에 동행하셨던 사모님은 피부가 바뀌고 잠을 편히 주무시게 되니까 오히려 본인 때문에 몇번이나 오셨다. 아침마다 햇살 같이 뽀야니 피부가 너무 좋아졌고 잠을 편히 자게 되어서 감사하다고 하시면서 돌아가셨다.

59세 여집사님, 양계장을 하는 부모님을 지시대로 딱딱한 옥수수알을 멧돌질을 해대다가 12살 때 척추측만증이 되어버렸다. 47년 동안 늑골이 구부러져서 허리를 구부리고 다니기도 한 중년여성, 남편은 공교롭게도 뼈를 맞추고 근육을 풀어주는 직업을 가졌지만 도움이 되지 못했다고 한다. 병원 의사가 구부러진 허리를 고무망치로 두드려서 다소 도움을 받았지만, 그 의사분 말씀이 의학으로는 구부러진 허리를 필수 없다고 하셨단다.
2주 전 복음전도치유집회에 참석한 어느 집사님께 수요 놀라운치유집회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 찾아 오신 상황.
어제 자리에 앉자 주께서 친히 허리를 펴기 시작하셨다.
누가 뭐라고 한 것도 아니다. 그저 자리에 앉았을 뿐이다.
동영상도 찍고, 사진도 찍었다. 남편은 내게 보여주기 위해 핸드폰에서 사진을 찾아내서 내게 발송까지 했다. 심해도 너무 심하게 구부러진 허리. 그러나 긍휼히 여기시는 주 그리스도께서 친히 성령을 보내셔서 은혜와 은총으로 치유하시는 것이다.
여호와라파. 여호와이레, 여호와살롬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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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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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하바라기 | 작성시간 15.11.05 주의 위대하심을 찬양합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할렐루야.
  • 답댓글 작성자최종천치유사역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5.11.05 저도 할렐루야입니다.

    ^-*~
  • 작성자여호와 샬롬 | 작성시간 15.11.06 크신 하나님의 사랑 놀라울 뿐입니다
    성령님 사랑합니다
  • 작성자주님의 손 | 작성시간 15.11.07 할렐루야! 전능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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