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몸 속에 있는 쇳조각들은 뼈로 변할지어다. / 장일성목사(제일전원교회)

작성자이병천|작성시간14.08.06|조회수332 목록 댓글 8

몸 속에 있는 쇳조각들은 뼈로 변할지어다.

 

 

한옥례 권사님은 선천적으로 뼈가 약하여 허리와 골반쪽에 쇳조각을 심어서 뼈를 보조해 두었습니다. 그래서 오래 걸을 수도 없고, 조금만 걷거나 일을 하게 되면 금방 피곤해서 더 이상 다른 일들을 할 수 없을 정도고 몸이 쉽게 피곤하고 약했습니다. (이상의 내용은 한옥례 권사님이 하신 말씀입니다.)

 

그래서 제가 주일 헌금기도 시간에 치유선포를 할 때 '몸 속에 있는 인공심장(문옥순 집사님)은 근육으로 변하고, 몸 속에 있는 쇳조각들은 뼈로 변할지어다.'라고 기도했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일하실 줄 믿고, 그렇게 일하시는 하나님을 기대합니다.

 

아래 내용은 2014년 7월 20일 주일 오후 예배 때 하신 간증과 (너무 성격이 급한 나머지, 마저 하지 못한) 내용을 정리하여 올립니다. 동영상을 촬영을 했지만 공개하기에 좀 곤란하여 그냥 간증글을 정리하여 올립니다.

 

목요중보기도회에서 한옥례 권사님이 기도중에 금 다섯 덩어리가 제단 앞에 있는 환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몸이 뜨거워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너무 쉽게 느꼈던 피곤함이 사라졌습니다. 그 주간 토요일 교회까지 걸어와서(집에서 걸어서 약 40분 걸림) 교회 청소를 했습니다. 그리고 집에 가서 고구마 고랑 7고랑의 풀을 메었습니다. 그리고 아침에 교회 청소를 하면서 보았던 교회 앞 잡초들이 자꾸만 눈에 떠올라 바로 다시 교회까지 걸어서 (40분 정도 걸어서) 교회 앞 화단의 잡초들을 뽑았습니다.

 

전 같았으면 교회 청소만 하고선 하루 종일 다른 일들은 거의 할 수 없었던 몸이 이제는 교회 청소 - 집 고구마 밭 잡초 제거 - 교회 앞 화단 잡초 제거를 하고서도 몸이 가뿐했습니다.

 

그 후 지난 주 목요일 중보기도회에 기도하러 오신 한옥례 권사님은 그 뜨거운 몸과 심령으로 깊은 기도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순간 제단 앞에 서 계시는 예수님의 모습을 너무나 선명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예수님을 본 한옥례 권사님에게 악한 사탄의 여러 가지 방해가 있었지만 권사님은 오로지 주님을 생각하고, 주님으로 가득 차 있어서 흔들림이 없었습니다.

 

지금 한옥례 권사님은 가장 뜨겁고 온전하게 회복된 신앙으로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오랜 세월 상처와 고단한 삶을 살아온 한옥례 권사님을 하나님께서 믿음이 회복되자 이제 육신도 회복하시고, 삶도 회복하셨습니다. (지난 달 금요기도회 때 한옥례 권사님을 위해 기도할 때 예언기도가 나왔습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회복하시고, 물질을 회복하실 것을 예언으로 말씀해 주셨습니다.)

 

결코 믿음이 회복된 자를 그냥 두지 아니하시고 그 육신과 그 삶을 회복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출처 :제일전원교회 원문보기   글쓴이 : 장일성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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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이병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09.12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위의 글은 장일성목사님의 글을 스크랩해 온 것이고,
    장일성목사님의 간증이랍니다!!!^^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무릎삶 | 작성시간 14.08.20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에 함께 감사합니다.
    우리 모두에게도 동일한 사랑과 은혜를 베풀어주시는 줄 믿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이병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09.12 아멘!!!
  • 작성자enoch | 작성시간 14.09.12 할렐루야 ,,여호와라파 아버지 감사와 찬양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이병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09.12 아멘!!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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