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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의 경건

성령강림절 후 다섯째 주일 성경본문 말씀

작성자jonathan|작성시간26.06.23|조회수0 목록 댓글 0

<창세기 22 : 1 - 14>

 

 

1 그 일 후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시험하시려고 그를 부르시되 ‘아브라함아’ 하시니 그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2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일러 준 한 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 3 아브라함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나귀에 안장을 지우고 두 종과 그의 아들 이삭을 데리고 번제에 쓸 나무를 쪼개어 가지고 떠나 하나님이 자기에게 일러 주신 곳으로 가더니 4 제삼일에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그 곳을 멀리 바라본지라. 5 이에 아브라함이 종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나귀와 함께 여기서 기다리라. 내가 아이와 함께 저기 가서 예배하고 우리가 너희에게로 돌아오리라.’ 하고 6 아브라함이 이에 번제 나무를 가져다가 그의 아들 이삭에게 지우고 자기는 불과 칼을 손에 들고 두 사람이 동행하더니 7 이삭이 그 아버지 아브라함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 아버지여’ 하니 그가 이르되 ‘내 아들아 내가 여기 있노라.’ 이삭이 이르되 ‘불과 나무는 있거니와 번제할 어린 양은 어디 있나이까?’ 8 아브라함이 이르되 ‘내 아들아 번제할 어린 양은 하나님이 자기를 위하여 친히 준비하시리라.’ 하고 두 사람이 함께 나아가서 9 하나님이 그에게 일러 주신 곳에 이른지라 이에 아브라함이 그 곳에 제단을 쌓고 나무를 벌여 놓고 그의 아들 이삭을 결박하여 제단 나무 위에 놓고 10 손을 내밀어 칼을 잡고 그 아들을 잡으려 하니 11 여호와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그를 불러 이르시되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 하시는지라. 아브라함이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매 12 사자가 이르시되 ‘그 아이에게 네 손을 대지 말라. 그에게 아무 일도 하지 말라. 네가 네 아들 네 독자까지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13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살펴본즉 한 숫양이 뒤에 있는데 뿔이 수풀에 걸려 있는지라. 아브라함이 가서 그 숫양을 가져다가 아들을 대신하여 번제로 드렸더라. 14 아브라함이 그 땅 이름을 여호와 이레라 하였으므로 오늘날까지 사람들이 이르기를 ‘여호와의 산에서 준비되리라.’ 하더라.

 

 

1 Some years later God decided to test Abraham, so he spoke to him. Abraham answered, “Here I am, Lord.” 2 The Lord said, “Go get Isaac, your only son, the one you dearly love! Take him to the land of Moriah, and I will show you a mountain where you must sacrifice him to me on the fires of an altar.” 3 So Abraham got up early the next morning and chopped wood for the fire. He put a saddle on his donkey and set out with Isaac and two servants for the place where God had told him to go. 4 Three days later Abraham looked off in the distance and saw the place. 5 He told his servants, “Stay here with the donkey, while my son and I go over there to worship. We will come back.” 6 Abraham put the wood on Isaac's shoulder, but he carried the hot coals and the knife. As the two of them walked along, 7-8 Isaac said, “Father, we have the coals and the wood, but where is the lamb for the sacrifice?”“My son,” Abraham answered, “God will provide the lamb.”The two of them walked on, and 9 when they reached the place that God had told him about, Abraham built an altar and placed the wood on it. Next, he tied up his son and put him on the wood. 10 He then took the knife and got ready to kill his son. 11But the Lord's angel shouted from heaven, “Abraham! Abraham!”“Here I am!” he answered. 12“Don't hurt the boy or harm him in any way!” the angel said. “Now I know that you truly obey God, because you were willing to offer him your only son.”13 Abraham looked up and saw a ram caught by its horns in the bushes. So he took the ram and sacrificed it instead of his son. 14 Abraham named that place “The Lord Will Provide.” And even now people say, “On the mountain of the Lord it will be provided.”

 

 

<마태복음 10 : 40 - 42>

 

 

40 너희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영접하는 것이요 나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를 영접하는 것이니라. 41 선지자의 이름으로 선지자를 영접하는 자는 선지자의 상을 받을 것이요 의인의 이름으로 의인을 영접하는 자는 의인의 상을 받을 것이요 42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작은 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로마서 6 : 15 - 23>

 

 

15 그런즉 어찌하리요? 우리가 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에 있으니 죄를 지으리요? 그럴 수 없느니라. 16 너희 자신을 종으로 내주어 누구에게 순종하든지 그 순종함을 받는 자의 종이 되는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혹은 죄의 종으로 사망에 이르고 혹은 순종의 종으로 의에 이르느니라. 17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너희가 본래 죄의 종이더니 너희에게 전하여 준 바 교훈의 본을 마음으로 순종하여 18 죄로부터 해방되어 의에게 종이 되었느니라. 19 너희 육신이 연약하므로 내가 사람의 예대로 말하노니 전에 너희가 너희 지체를 부정과 불법에 내주어 불법에 이른 것 같이 이제는 너희 지체를 의에게 종으로 내주어 거룩함에 이르라. 20 너희가 죄의 종이 되었을 때에는 의에 대하여 자유로웠느니라. 21 너희가 그 때에 무슨 열매를 얻었느냐? 이제는 너희가 그 일을 부끄러워하나니 이는 그 마지막이 사망임이라. 22 그러나 이제는 너희가 죄로부터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맺었으니 그 마지막은 영생이라. 23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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