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바람이 솔솔 부는 날,
연초록 숲길을 걸을 수 있음에 감사하며...
여기까지는 천상의 산책로를 걷는 듯 신선놀음이었는데...
하산길은 만만찮네~.
특히 무릎이 시원찮은 내 입장에선...
왕자봉에 매달았던 그 '만봉종주대'~.
카풀 덕에 편하게 귀가했네요.
고맙소이다!
그냥...
보고만 있어도 힐링이 되는 듯~.
쾌청한 날씨에 즐거웠던 산행을
幸福으로 마무리하며...
엊그제 담아온 장미꽃 몇 컷으로
함께한 산우들께 감사의 念을 전합니다.
내일도 오늘 같기를 소망하며...
= 村場의 自然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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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사과꽃 작성시간 26.06.06 촌장님!강천산 산행길이 너무 아름답고. .환상적으로 진한 감동을 느끼며~정말 올만에 만나 뵈어 반갑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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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촌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고맙습니다!
또 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작성자선연 작성시간 26.06.07 반가워요 촌장님
다음엔 저도 한컷 찍어 주셔요
잘 보고 있어요
감사해요 -
답댓글 작성자촌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정성 가득한 과채류 잘 먹었습니다.
공감해 주심에 감사드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