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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Ignatius Ryu| 작성시간16.07.25| 조회수25|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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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수잔 (한수자 레지나) 작성시간16.07.26 그래요.... 그렇게 우리의 신앙생활도 이쁘게 이쁘게 바라보고
    또 대나무처럼 속을 비워서 어떠한 바람에도 흔들리지 않기를...
    오늘 아침도 감사합니다.사랑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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