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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시작~~!!

2026년 6월 나른한 오후

작성자새움에서 세상으로~~~|작성시간26.06.23|조회수11 목록 댓글 0

이곳을  만들면서 한창때  활발하기 움직이며 작성하던 시절이 있었네요.^^

발령을 고등학교로  2024년에   와서 정신없이...  3년차  생활하다보니, 적응이 되나 싶다가도,,,

여전히 오락가락하는 상황이네요..

더우기  고등학교 과학중점반이 있어서 더 정신없기는 마찬가지, 그래도 과학관 보다는 수월한 생활이고,

우선 학생들이 크다보니,대화의 소통이 되어 참으로  다행이다 싶네요..

 

새학기 시작으로 정신없이 과과연,  효학반,  동아리등등 다양한  활동들이 있으니.. 어떨때는 정말 바쁜데도,,

담당 교사들이 있으니,  한편으로 너무나 다행이고, 감사할 뿐이죠,,

고등학생들이라서 각자의 활동 설계를 세우면서 준비해가는 과정이  조금은 컸구나,,, 부족한것이 엄청 많지만,

그 또한 배우는 과정이기에...참으로,, 다행이다. 싶고,,  교사들이  많이 힘들겠다~~~ 

지켜보면서도, 애쓰는 교사들에게 응원에  함성을......

 

여러 동아리의 준비물을 셋팅하면서도  조별  바구니를 준비하면  해당 학생 및  부지런한 교사들이  찾아서 준비를 하는 모습에  감사함

처음엔 다 준비물 찾아서 넣어 주고 준비해주었고,  찾는 물품 질문 하는 것을  의논해서 대체 품목을 넣어 주었다.

올해는 유난히  교사들이 더 열심히  학생들하고 함께 준비하는 과정이 빨라졌고,   

활동에 있어서 교사들이  많은 에너지를 학생들에게 쏟아붓는다 생각이 들었다.  입시가 있으니, 그럴수 있다지만, 이 모든

준비- 활동과정- 활동후 뒷정리가  엄청 신속하게 처리하면서 안전하게 마무리 되어  이때쯤이면 성적산출에 몰두하고 있는  교사들의 몫..

정신없이 바쁘던  1학기가 엄청나게 정신 없이  지나간것은 사실이다.  

 

아무튼 고등학교의 실험수업과정에서도  교사가 직접 와서 확인하고 준비를 하려고 하는 모습에 감동

교사의 개인 성향이겠지만, 아무튼 지금하는 선생님들은 정말 열심히 해줘서 감사하고 많은 도움 받고 있는 셈이다. 

이제는 조금 틈이 나서 이렇게 카페에 와서 옛 추억을 더듬거리면서,,,글을 남겨본다.

 

과중이여서 정신없이 바쁜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여유를 찾는것이 적응이 안 되고 있으니, ㅠㅠ  이 또한  적응해야할..

2022개정 교과 과정이라서 다양하게 바뀐것들이 있어도,,, 중학교 수업에 연장선상인것 같은  그리고는 심화인뎅...

그래도 준비할때마다 공부하는 마음으로,,,

약품관리가 가장  많이 사용하고, 늘 많고, 힘든 부분은 사실이다.

다행이 함께있는  손샘이 많은 도움을 주시니 감사할 따름 ....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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