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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모로 삼켜지는 국가.

작성자금빛나라|작성시간26.06.14|조회수44 목록 댓글 2

  음모로 삼켜지는 국가

 

 

1980년 광주사태의 실패가 북한의 군사적 남침 전략을 포기케 했다.

이후 북한은 간첩과 음모로 대한민국을 삼키기 시작했다.

삼키는 메커니즘은 두 개다 하나는 부정선거에 의한 영구집권이고,

다른 하나는 5.18을 마패로 하여 국민에게 재갈을 물리고, 5.18수호세력을 확장하여

그들로 하여금 사회를 지배케 하고 호령케 할 수 있는 완장을 채워주는 방법이었다.

이래서 국민 위에 군림하는 완장부대들이 해마다 폭증하고 있는 것이다.

 

 

            부정선거는 간첩이 지휘

 

 

전자개표기와 사전선거는 부정선거의 절대적인 도구다. 필자가 파악하기로는

 이 부정선거의 개념은 2000년 김대중이 김정일을 만나면서부터 도입되었다. 

노무현을 김대중의 후계자로 만들기 위해서는 부정선거가 반드시 필요했다.

조작이 가능한 전자개표기가 바로 이 때 등장했다. 부정선거에 대한 고발을 차단하기 위해

선관위 관련자들을 대법관과 판사들로 메웠고, 내부 고발자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선관위 직원들을 5.18유공자 자식들로 채웠다.

이재명이 이번 투표지 부족 사태에 대해 [이는 대통령 소관이 아니다] 실토한 이유도

아마 여기에 있을 것이다.

 

 

     선관위 구성 자체가 수백 명의 판사들과 5.18유공자들

 

 

2002년, 전자개표기 개표과정을 감시한 일부 깨인 국민들이 증거를 가지고 부정선거를 고발했다.

정기승, 임광규 변호사님을 중심으로 한 헌변(헌법을 생각하는 변호사모임)이 소송을 주도했지만

이를 재판하는 대법관들의 얼굴은 적대적 포커페이스였다.

 

 

나중에 알고 보니 선관위 자체가 판사들로 임명돼 있었다. 중앙선관위 위원장은 대법관으로,

시-도 선관위원장은 부장판사들로, 읍면동 선관위 위원장은 일반 판사들로 임명돼 있었다.

부정선거에 대한 소송이 원천 차단될 수밖에 없는 구조였다. 이런 구조에 대한 발상은

바쁘게 살아가는 일반 국민들의 머리에서 발상되는 것이 아니라, 밤이나 낮이나 오로지

적화통일 한 가지만 생각하는 천재 간첩단의 머리에서 나오는 성격의 것이다.

선거에 부정이 없다고 우기는 사람들은 머리가 많이 모자라거나 아니면 빨갱이이기 때문이다.

머리가 있는 사람이 부정선거를 부정하면 그는 간첩 편에 줄을 선 사람일 것이다.

 

 

     부정선거와 5.18, 국가를 파멸시키는 쌍권총

 

 

지금의 정권은 5.18세력이 잡고 있다. 콩가루같이 흩어져 살아가는 사람들을 하나로 뭉치게

하는 방법은 이념이다. 그 이념이 김일성 이론이고 5.18이론이다.

빨갱이들은 차마 김일성을 위대하다고 공개적으로 표현하지 못한다.

김일성 대신 사용하는 동의어가 바로 5.18이다. 주사파의 [위수김동](위대한 수령 김일성 동지)

구호가 5.18로 바꾸어 표현되고 있는 것이다. 국가를 파괴하고 있는 정치조직은 민주당

패거리뿐만 아니라 5.18을 민주화운동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국힘당 정치인들이다.

민주당 패거리를 따라 현대판 [위수김동]을 연호하는 정치집단이 한심하게도 국힘당 패거리들이다.

 

 

           부정선거 및 5.18과의 전쟁 사

 

 

2002년, 부정선거를 처음으로 이슈화시킨 사람들이 있었다. 주시모(주권찾기시민모임)이었다.

일부시민들과 필자 그리고 정기승 변호사님이 이끌던 헌변이 나서서 소송을 진행했을 때만 해도

사람들은 우리들을 비웃었다. 김대중이 부정선거의 원흉이라 하니까 사람들은 필자를

또라이라고 멸시했다. 김대중이 김정일의 아바타이고 총독이라고 하니까 사법부가 감옥에 넣었다.

5.18은 광주의 양아치들이 이룩한 민주화운동이 아니라 북한 특수군이 벌인 게릴라전이었다고 

하니까 사람들은 또라이라고 선을 그었다.

필자가 처참하게 살아온 이유는 2002년 [노무현 당선 무효 소송]에 불을 당겼고, 살아있는 권력

김대중을 향해 빨갱이라 외쳤고, 연구를 통해 5.18을 북한 소행이라고 외쳤기 때문이었다.

 

 

      삼켜지고 있는 국가를 구하는 전쟁은 국군의 몫이 아니라 국민의 몫

 

 

적은 이미 20여년 전부터 소리 없이 우리를 삼키고 있었지만, 아직도 국민의 일부는

바둑판을 읽지 못한다. 우리가 사는 길은 부정선거라는 골리앗을 쓰러뜨리고,

5.18이 대 사기극이었다는 사실을 온 국민에게 알려서 국민을 전라도의 노예로부터

해방시키는 일이다. 지금 이 순간 국가를 보존시키는 방법은 전방에서 고생하는 군인들이

싸우는 방법이 아니라 우리가 개념 없는 국민을 널리 계몽시키는 방법뿐이다. (퍼온글)                                          

 

 

2026.6.13.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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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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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금빛나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거짓은 무너지고 진실은 반드시 승리합니다
    역사가 증거하고 있습니다
    부정선거 주범 사전선거가 개혁되야만
    나라가 산다고 하네요 공감합니다.
  • 작성자물무리야 | 작성시간 26.06.16 부정선거를 획책하는 이들에게 정권을 왜 빼앗겼을까? 부정선거로? 부정선거가 가능하도록 방치했단 말인가? 도무지 알 수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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