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림픽 공원이 나라 바꿀 것 올림픽 공원은 동작역에서 9호선 급행을 타면 10여분 만에 갈 수 있는 장소였다. 올림픽공원역 3번 출구로 나가면 저절로 가게 되는 장소에 인파가 몰려있다. 모여든 인구의 80%는 젊은이들, 광화문 문화와는 대조되는 문화가 열렸다. 광화문 모임은 집회이고, 집회의 왕인 주최자가 있고, 전광판이 있고, 고막을 찢는 스피커가있고, 연사들이 있다. 하지만 여기에는 이 모두가 없다. 집회신고를 할 필요도 없다. 집회의 왕도 없다. 모두가 육성이지만 외치는 구호는 하나다. 이번 선거는 확실히 부정선거이니 재선거를 하자, 당일에 투표하고 곧바로 손으로 개표해서 대만이나 유럽처럼 누구나 부정이 없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자는 것이었다. 이것이 선거의 투명성을 100% 보장하는 유일한 길이다. 지금이 최선이라고 말하는 자는 발전과 개선을 기피하는 게으른 정신을 가진 자이거나 현재의 부정 음모를 감추려는 자들이다. 이 장소가 계속 붐비고 위 사진과 같은 단일 메시지를 외치는 한 정권은 빨리 붕괴된다. 많은 유튜버들이 이 장면을 취재하여 전국의 국민들이 동참할 수 있도록 해주었으면 한다. 주권을 침탈당했던 일제 때도 이만큼 국민의 입을 봉쇄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이 기회를 반드시 키워서 반드시 독재-사기-협잡 정권에 종지부를 찍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시간을 내서 한 번씩 가보는 것이 그들의 용기에 시너지를 가할 수 있다.(퍼온글) 2026.6.14. 지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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