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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정권의 운명.

작성자금빛나라|작성시간26.06.22|조회수42 목록 댓글 1
독재정권의 운명
 


           2002년부터 시작된 부정선거


이 나라에서 부정선거가 없으면 빨갱이 정권이 존재할 수 없다. 김대중 이후 빨갱이가 대통령이 된 이유는
오로지 부정선거 때문이라는 것이 나의 확고한 지식이다. 부정선거와의 투쟁은 2003년 노무현이 집권하면서부터
불씨가 피어났지만, 23년이 지나도록 부정선거를 의심하는 국민이 별로 없었다.


빨갱이들은 눈알을 꼿꼿이 세우고 “요새 같은 세상에 부정선거가 어디 있느냐?” “요새 같은 세상에 간첩이
어디 있느냐?”며 부정선거의 존재, 빨갱이의 존재를 알리는 선각자들을 향해 “음모론자” “극우 또라이” 등의
고약한 언어로 쥐어박았다. 심지어 이재명은 “반국가 세력”이라며 금방이라도 감옥에 쓸어 넣을 듯한
기세로 겁을 주었다.


빨갱이 존재, 부정선거의 존재를 알리는 선각자를 23년 동안 극우로 몰아온 우익들이 오늘의 비극 불러와


이재명 패거리들이 이끄는 빨갱이 집단뿐만 아니라 대다수 국힘당 의원들도 선각자들을 멸시하고 조롱했다.
이준석, 한동훈, 조갑제, 정규재 등과 같은 부류가 빨갱이들을 열렬히 옹호했다.
이런 바퀴벌레들이 있기에 많은 국민들이 선각자들을 멸시해왔다.


빨갱이의 존재, 부정선거의 존재, 이제는 모든 국민이 다 확인해


하지만 지금은 6.3선거의 난장판 복마전을 자기 눈으로 직접 목격했기에 거의 모든 국민들이 부정선거를
실감한다. 이제 이재명 정권이나 이준석, 한동훈, 조갑제 류의 가면을 쓴 광대들은 설 자리가 없다.
이들 위장 우익들은 비겁해서 언젠가는 그동안 열심히 빨아오던 이재명을 버릴 것이다. 이들은 약아서
이재명 정권이 그리 오래가지 못할 것이라는 점을 직감했을 것이기 때문이다.


지금 가장 많이 떨고 있는 존재가 이재명


지금 가장 불안에 떨고 있는 사람이 이재명일 것이다. 다음 정권을 민주당에 넘겨주지 못하면 그는 평생을
감옥에서 지내야 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가 안전하려면 차기 정권을 그의 만만한 수족에게 넘겨야 한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다음 대선에서도 반드시 부정선거를 가동해야만 한다. 그래서 그는 죽기 살기로
부정선거를 믿는 대다수 국민을 상대로 아니, 영에이지들과 싸워야만 한다.


이제까지는 부정선거의 존재를 믿는 국민이 소수였지만, 지금은 대다수 국민이 부정선거가 실재함을
굳게 믿는다. 그래서 이재명은 대다수 국민을 적대시하여 탄압해야만 할 입장에 섰다. 하지만 대다수 국민을
적으로 돌려 싸우는 독재자는 반드시 망한다. 김정은처럼 고사포로 많은 사람들을 죽일 수는 있겠지만,
그렇게 하면 그는 곧바로 미국에 의해 제거된다. 고사포 사격은 북한에서나 가능할 뿐,
한국에서는 절대로 불가능하다.


이재명과 대다수 영에이지 국민과의 전쟁


미래의 세상은 젊은이들의 것이다. 젊은이들은 그들이 살아갈 공간에 독재자가 판치는 것을 허용하지
않을 것이다. 지금 거리에 나선 젊은이들은 정치꾼들의 더러운 계산을 멀리한다.
풍전등화의 공간에서도 교주가 되어보려는 기성세대 인물들, 젊은이들을 자기정치에 이용하려는 교활한
기성세대 인물들, 마이크 한번 잡고, 잘난 체 하려거나 가르치려 하는 기성세대 인물들, 영에이지들은
매우 불결하게 생각하고 경계한다.
 
기성세대 방식과 영에이지 방식을 섞지 말아야


지금으로부터의 미래는 젊은이들이 열어가는 것이지, 기성세대인들이 열어가는 것이 아니다.
기성세대는 표 나지 않게 그들을 도와주는 역할에 멈추고, 이재명과의 전쟁은 영에이지들과 별도로
벌여야 할 것이다. 이재명과 영에이지들과의 전쟁에서 이재명은 절대적으로 패할 것이다.(퍼온글)
 


2026.6.19.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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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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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금빛나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new 거짓은 무너지고 진실은 반드시 승리합니다
    역사가 증거하고 있습니다
    부정선거 주범 사전선거가 개혁되야만
    나라가 산다고 하네요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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