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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편지

[스크랩] 2026.6.5 묵상

작성자금빛나라|작성시간26.06.06|조회수36 목록 댓글 0

(6/5) 보이지 않는 영원한 것들 / 케네스 해긴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 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느니라 (고후 4:18; 5:1)

겉사람은 눈에 보입니다. 속사람은 ‘숨은 사람’입니다.
그는 보이지 않습니다. 바울은 어제 우리가 고린도후서 4장 16절에서 보았던 속사람에 관해서 계속 말하고 있습니다. 바울은 이 속사람은 보이지 않으며 또한 영원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땅에 있는 장막집”은 바울이 16절에서 말한 “겉사람”입니다. 땅에 있는 우리의 집(몸)은 썩어질 것입니다. 죽어서 무덤에 묻히면 분해되어 흙으로 돌아갑니다. 그러나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속사람은 영원합니다!
마음에 숨은 사람은 영원합니다!
숨은 사람은 영의 사람이고, 그는 영원합니다!
당신은 영입니다. 그리고 당신은 영원합니다!

[고백]
나는 영원한 영적 존재이다. 나는 눈에 보이는 것들을 바라보지 않는다. 나는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을 바라본다. 눈에 보이는 것들은 일시적이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은 영원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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