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봉사회 동두천시협의회 (회장 홍미선)는 지난 6월20일(토) 35명의 봉사원들은 양주골 김치 박물관 체험관에서 동두천시 관내 취약계층과 독거노인을 위한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 을 했었다.
더위에 취약한 독거노인과 소외된 이웃들의 입맛을 돋우고 건강한 여름 나기를 위해 봉사원들은 정성어린 마음을 담아 구슬땀을 흘리며 김치를 완성했다.
시협의회 홍미선회장은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이웃을 위해 주말도 반납하고 김치나눔 행사에 오신 봉사원들께 감사드립니다.봉사원들의 사랑이 담긴 김치를 전달할때 무더위에 어르인들이 잘 계신지 안부도 묻고 건강상태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빗길에 안전운전 하시길 바랍니다" 라며 감사 인사와 봉사원들의 안전운전을 부탁했다.
이번 계절김치 나눔행사는 적십자사에서 지원금 300백만원을 받아 취약계층 을 위해 하절기 김치 담그기로 동두천시 관내 희망풍차 결연95세대, 취약계층 105세대, 총 200세대에 5kg 씩 (열무김치2kg, 동치미3kg) 노란조끼 천사들의 마음을 담아 완성된 김치는 8개동 단위봉사회 봉사원들의 두 손에 의해 전달 됐다.
동두천시협의회 와 8개동 단위봉사회에서는 매월 희망풍차 구호품 전달,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봉사, 어르신들을 위한 반찬배달,장애인복지관 배식봉사 및 지역사회의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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