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용의 사진과 존재 목격담, 바다 괴물 전설
오늘은 용과 관련된 매우 흥미롭고 이색적인 이야기를 소개해보려고 한다.
용은 동양에서는 오래전부터 매우 상서로운 동물로 인식되어 동양인들이 숭배해왔던 신성한 동물의 상징이다. 용꿈을 꾸면 부귀영화가 찾아온다고 알려질 정도로 동양인들에게서 용은 부귀와 권세를 가져다주는 아주 복되고 상서로운 동물로 흠모의 대상으로 여겨져왔다.
특히 동양에서 용은 최고의 권력을 상징하는 동물로서 임금이 앉는 자리를 용상으로 표현하고 있으며, 오직 왕만이 곤룡포에 용의 그림을 새겨놓을 수 있을 정도로 용이 갖고 있는 의미와 상징성은 최고의 존엄성 그 자체라고 할 수 있다.
서양에서도 아주 오래전부터 용과 관련된 전설이나 신화가 많이 존재해왔는데. 서양의 용은 동양과 달리, 사악한 존재나 악의 화신같은 이미지를 갖고 있다.
서양의 용은 입에서 불을 토하고 커다란 날개를 지니고 하늘을 날아다니는 아주 거대한 체구의 강력한 파워를 지닌 악마같은 존재로 묘사되어 있다.
이와같이 용은 동양과 서양에서 모두 오래전부터 전설이나 신화속의 주인공으로 전해져 내려왔던 상상속의 동물이다. 그럼 전설속의 동물이자 상상속의 동물로 오랫동안 동서양에서 인간들의 호기심을 자극해왔던 용은 과연 실존했던 동물일까?
용과 관련된 매우 놀라운 사실이 있다고 하는데, 몇해전 중국에서 발생하여 많은 중국인들을 충격에 빠뜨렸던 사연이 있다.
2007년 중국에서 용의 모습이 CCTV에 찍혔다고 한다. 이당시 CCTV에 찍혔던 용의 영상이 중국 전역에 방송되어서 중국인들에게 엄청난 충격을 안겨다주었다고 한다.
중국 CCTV 화면에 찍힌 용 모양의 괴생명체 실제 사진
한 건물 현관에서 용처럼 생긴 기다란 물체가 밖으로 쭉뻗어 나오는 형상이었다고 한다. 그 모습은 외형상 용의 모습과 너무나도 흡사하였고 그 용은 건물현관밖으로 마치 날아서 나오는 것처럼 공중에 뜬 상태로 나왔다고 한다.
놀랍게도 정지된 사진도 아니고 우연히 찍힌 CCTV의 동영상에 용과 비슷한 형상이 찍혔던 것이다.
중국의 한마을에서 상상속의 동물인 용이 실제로 나타난 것이라고 보도되면서 엄청난 충격을 가져다주었던 것이다. CCTV에 찍힌 용의 정확한 실체를 파악하지는 못했지만, 분명 그 CCTV의 화면속에는 용과 매우 흡사한 형상의 물체가 찍힌 것만은 사실이다. 그렇게 생긴 생명체는 용을 제외하고는 도저히 설명할 길이 없는 것이다.
그런데 용을 보았다는 목격담이 동양 말고도 서양에서도 종종 있어왔다고 하는 놀라운 소식이다. 1673년 미국 미시시피강 유역을 탐험하던 탐험가 루이스일행은 그곳 절벽에서 한 벽화를 발견했다고 한다.
그런데 그 벽화에 그려진 형상이 매우 특이했다고 하는데, 얼굴은 사람 모습이었고. 빨간 눈과 사슴같은 뿔을 지녔고, 수염은 호랑이수염과 같았고 온몸은 비늘로 덮여있었다고 한다. 이 벽화그림을 살펴본 루이스는 이 벽화그림이 용의 모습이라고 판단했다고 한다.
루이스일행은 그 벽화가 그려진 곳 인근에 사는 마을로 찾아가서, 벽화그림에 관한 이야기를 전해들을 수가 있었다고 한다. 그마을 주민들에 따르면. 200년전 시기에 그마을에 거대한 용이 나타났다고 하며. 주민들의 선조들이 그 용과 싸웠다고 한다.
공중을 날면서 나타난 거대한 용과 마주친 그들은 용의 날개부분과 비늘이 없는 곳에 독화살을 쏘아서 그 용을 잠재울 수가 있었다고 하며. 그 용이 동굴속에 잠들어있다는 사실을 알리기 위해 그 벽화그림을 그렸다고 한다.
그리고 그 원주민들은 절대로 절벽을 넘어서 동굴로 가면 안된다는 경고를 하였다고 한다.
그렇지만 호기심이 크게 발동한 루이스일행은 절벽을 넘어서 동굴속으로 들어갔다고 한다. 그리고 동굴속을 한참 들어간 루이스일행은 마침내 그 벽화모습과 흡사한 거대한 괴물을 보았다고 한다. 동굴속에서 거대한 괴물과 맛닥뜨린 루이스일행은 혼비백산해서 동굴밖으로 도망쳐나왔다고 한다.
루이스가 그린 괴물 실제 그림
그리고 세월이 흘러서 그 마을전체가 재개발되어 새로운 도시가 들어서면서 그동굴 또한 땅속에 묻혀버렸다고 한다.
루이스는 당시 동굴속에서 자신이 목격했던 괴물을 그림을 그려 남겨놓았는데, 루이스는 자신이 목격했던 괴물이 바로 용이라고 주장했다고 한다. 그 모습과 형태가 전설속의 용의 모습과 거의 똑같았다고 주장했다.
2000년 뉴질랜드에서 한 건의 기사가 보도되면서, 사람들에게 놀라움을 안겨다주고 있다.
그 기사는 19세기에 뉴질랜드 해안가에 기괴한 모양의 바다괴물이 나타났었다고 하는 내용이었다. 목격자들의 증언에 따르면, 바닷속에서 솟구쳐올라온 거대한 괴물이 하나 있었는데, 그 바다괴물은 육지로 올라와서 마을을 헤집고 다녔다고 한다.
그 바다괴물은 날개가 달렸으며. 발에는 물갈퀴가 있었고 몸길이는 4m 정도로 입에는 날카로운 잇빨 16개가 있었으며 괴물의 입은 사람을 삼킬 수 있을 정도로 컸다고 한다. 마을주민들은 그 괴물은 19세기까지 살아남았던 용이라고 주장했다고 한다.
그런데 이같은 보도에 대해 동물학자 부루스 샴페인은 그 마을주민들이 본 것은 용이 아니라, 커다란 바다뱀이었다고 주장했다. 중세시대 이후에 바다뱀에 대한 목격담이 1200번이나 될 정도로 매우 많았다고 한다.
그 목격담속에 나왔던 바다뱀의 모습이 용의 모습과 매우 흡사하다고 한다. 1555년 스웨덴의 대주교 마그누스대주교의 길이 65m 직경 6m의 바다뱀이 노르웨이 해안가에 나타났다는 기록을 남겼는데, 이 바다뱀은 동굴에서 나와 닥치는 데로 사람들과 동물들을 잡아먹었다고 한다.
그리고 1639년 미국 메사추세츠주에서도 바다뱀이 목격되었다고 하며, 1734년 노르웨이선교사 한스 에게데가 그린란드 연안에서 거대한 바다뱀을 목격했다고 하며, 또한 동물학자 에리크 폰토피단주교도 자신의 저서에 북해에 사는 큰 바다뱀의 존재를 기록하였다고 한다.
이처럼 오래전부터 유럽에서는 거대한 바다뱀에 대한 목격담들이 수없이 많이 존재해왔었다고 한다.
동물학자 부루스 샴페인은 과거로부터 현재까지 수없이 많이 목격된 이 바다뱀이 사람들이 용이라고 부르는 괴생명체의 주인공이라고 주장했다. 과거에 많은 사람들이 목격했던 이 바다뱀의 모습은 우리가 알고있는 용의 모습과 똑같은 모습을 하고 있다.
용의 모습과 똑같은 이 바다뱀은 ‘캐디’라는 바다뱀의 일종이라고 하며. 1933년 캐나다에서 한 변호사부부에게 목격되었다고 하며. 1937년도에 벤쿠버에서 사체로 발견되었다고 한다.
(캐디=캐드보로사우루스 윌시, 전설속의 바다괴물)
즉, 우리가 알고있는 용은 실제 존재하고 있는 거대한 바다뱀 캐디라고 한다.
샴페인박사의 주장에 따르면, 이 바다뱀 캐디는 고대, 중세시대부터 오늘날까지 수많은 사람들에 의해 목격되어왔으며. 그모습이 용의 모습과 너무나도 흡사해서 사람들은 용으로 판단했던 것이라고 한다.
용의 모습과 흡사한 이 거대한 바다뱀 캐디가 바로 네스호에 나타난다고 하는 괴물 네시와 동일한 동물일 가능성도 높아 보인다. 또한 백두산 천지에서 목격되었다고 하는 천지괴물도 어쩌면 이 거대한 바다뱀 캐디와 같은 종류일수도 있다고 판단된다.
그리고 샴페인박사는 바다뿐만 아니라, 동굴이나 하늘에서 나타났다고 하는 용도 진짜 용이 아니라,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았던 제3의 종의 동물이나 괴생명체일 것이라고 추정하고 있다.
즉, 세계 곳곳에서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는 용이나 괴생명체, 바다괴물 등은 커대한 바다뱀 캐디일 가능성이 높으며. 그 이외에도 인류에게 전혀 알려지지 않은 제3의 동물군일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스텐포드대학 동물학자 아드리엔 메이어는 용은 실존하는 존재가 아니라 공룡의 모습을 토대로 만들어진 상상의 산물이라고 주장했다.
드라코렉스 호크와트시아 공룡화석
메이어박사는 공룡 드라코렉스 호크와트시아 화석을 예로 들면서. 이 화석의 모습 보면 긴 주둥이와 뾰족한 뿔의 모습에서 용과 매우 큰 유사성을 발견할 수 있다고 한다.
고대시기에 멸종된 공룡의 화석을 발견한 고대인들이 그 화석의 모습을 설명하고 기록하는 과정에서 용의 신화가 만들어지게 되었다고 주장했다.
즉, 실제 공룡의 화석을 본 사람들이 그 화석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상상력이 더해져서 오늘날 용의 모습과 흡사한 형태가 만들어졌으며. 그러한 이야기가 후대로 계속 전해져 내려옴으로써 용이 탄생했다는 것이다.
고대로부터 지금까지 수많은 전설속에 등장해왔던 용은 과연 우리가 발견하지 못했던 제3의 실제동물이었을까? 아니면 단지 공룡의 화석을 보고 상상이 더해져 만들어진 상상의 산물이었을까?
필자의 견해로는 용은 실제로 존재해왔던 제3의 동물이자 생명체일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용에 관한 전설이나 이야기는 동양 뿐만 아니라 서양에서도 오래전부터 자주 등장해왔던 것이다.
동양과 서양이 서로를 인지하고 교류를 해오기 훨씬 전인 고대의 시기에도 양대륙에서 거의 동시에 용에 관한 전설이나 이야기가 등장했는데. 이것은 누군가가 실제로 용과 흡사한 어떤 생명체를 목격했기 때문에 이처럼 자연발생적으로 용의 이야기가 나오고 퍼지게 된 것으로 볼 수 있다.
그리고 중세시대에 수많은 실존인물들에 의해서 용에 대한 구체적인 목격담들이 계속해서 흘러나왔으며, 최근까지도 용의 목격담이 나오고 있는 것을 보면 용과 비슷한 형상을 지닌 제3의 생명체는 분명히 존재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특히 수많은 사람들이 목격했던 거대한 바다뱀은 실존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할 수 있으며. 단지 이 바다뱀을 아직 인류가 인지하지 못하고 있을 뿐이라고 본다.
인류에게 아직 구체적으로 확인되지 않고 있는 이 거대한 바다괴물 즉, 바다뱀은 고대로부터 존재해왔을 것으로 보이는데. 서식환경의 파괴와 인간들의 지나친 남획으로 인해 그 개체수가 현저히 줄어들었을 것으로 보인다.
이 거대한 바다뱀은 현재는 극소수만이 인간의 발길이 미치지 않는 깊은 산골짜기 외진 지역이나 바다에서 살고있기 때문에, 인간들에 의해 발견되지 않은 뿐이라고 본다.
이렇게 극소수만 살아남은 바다뱀을 우연히 소수의 사람들이 목격하고 그것을 용이라고 표현했던 것으로 판단할 수 있다. 즉, 우리가 알고있는 전설속의 용은 상상속의 괴물이 아니라, 고대시기부터 계속 존재해왔던 극소수만 살아남은 거대한 바다뱀의 한종류라고 할 수 있다.
단지 인간들에게 구체적인 생태모습이 알려지지 않은 관계로, 사람들은 그생명체를 신비롭게 생각하며. 단지,괴물이라고 인식하고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