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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퍼(사탄)에게 인간을 희생제사로 드리는 '인신제사'

작성자성모세|작성시간12.07.18|조회수906 목록 댓글 0



루시퍼(사탄)에게 인간을 희생제사로 드리는 '인신제사'

 

 

 

 

 

지난 3월 31일, Mexico City (CNN)는 멕시코 북쪽 지역인 Sonora에서 ‘죽음의 성자’로 알려진 Santa Muerte에게 희생제사로 바치기 위해 두 소년들과 한 여자를 살해한 혐의로 8명의 사람들을 체포하였다고 이 지역 경찰들이 지난 금요일 발표했다고 보도하였다.

 

검찰 대변인인 Jose Larrinaga에 의하면 희생자들(그 중 둘은 10살)은 살해당한 뒤 그 피가 성자의 제단에 바쳐졌다고 한다.

 

(죽음의 성자인) Santa Muerte는 범죄자들과 마약 거래자들 사이에서 특히 인기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죽음의 성자는 아직 카톨릭 교회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받지는 못하고 있지만, 최근 몇 년 사이에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세 명의 희생자들 중 하나는 2009년에 살해된 것으로 추정되고, 마지막 희생자는 이번 달에 살해된 것으로 보인다.

 

그들의 시신은 작은 광산 지역인 Nacozari에서 발견되었는데, 가족으로 구성된 용의자들 중에 하나는 15세에 불과하다고 알려지고 있다.

 

Sonora State Investigative Police (PEI)에서는 이 사건을 “사탄 숭배자들”에 의해서 저질러진 것으로 설명하고 있다.

 

죽음의 성자인로 알려진 Santa Muerte. 범죄자들과 마약 거래자들 사이에서 특히 인기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죽음의 성자는 망자 숭배가 보편화되어 있는 카톨릭 신앙과 결합하여 최근 남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잉카 문명의 발상지인 멕시코는 예로부터 인신제사의 풍습이 있어왔다. 저들이 믿는 태양신에게 주기적으로 사람들을 제물로 바쳐 풍요와 다산의 복을 빌었던 것이다.

 

인신제사의 풍습은 잉카문명에만 해당되는 것은 아니다. 성경의 배경이 되고 있는 가나안 땅에도 부엉이 혹은 금송아지 형상을 한 몰록(혹은 몰렉)에게 아이들을 바치는 풍습이 있었던 것이다. 

 

성경은 이런 행위가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하는 것이라고 선언하고 있다(레위기 18장 21절).

 

태양신(루시퍼는 잉카문명과 이집트 문명에서 태양신으로 묘사되고 있다)에게

인신제사를 드리는 잉카인들



몰렉에게 아이를 불태워 바치는 가나안 사람들 - 훗날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 혐오스런 가나안 풍습을 쫓았다가 결국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되었다. 

 

문제는 이런 가증스런 인신제사의 풍습이 그 옛날 잉카시대, 구약 성경 시대에만 있었던 것이 아니라, 오늘날에도 여전히 광명의 천사 루시퍼를 섬기는 자들 사이에 은밀하게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프리메이슨의 하부 조직인 ‘보헤미안 그로브’에서는 매년 이름만 대어도 알 수 있는 유명한 인사들이 일 년에 한번씩 숲속에 모여 저들만의 은밀한 모임을 갖는데, 그 모임의 마지막 날 부엉이 형상을 한 몰렉 신에게 어린 아이를 희생시켜 인신제사를 드리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보헤미안 그로브에서 벌어지는 인신제사와 이곳의 회원들로 알려진 미국의 전직 대통령들

 

멕시코의 한적한 시골 사람들이 저지른 이 혐오스런 사건과는 달리, 세상의 권력을 지닌 저들이 저지르고 있는 이 일들은 밖으로 알려지지도, 처벌받지도 못하고 있다.

 

더 두려운 것은 언젠가 저들이 세상의 권력을 장악하게 될 그 날이 오면(NWO가 실현되면), 이제는 공개적으로 저들이 섬기는 루시퍼에게 사람들을 희생제사로 드리는 인신제사(human sacrifice)가 부활할 것이라는 우려 때문이다.

 

 

Officials: 3 killed as human sacrifices in Mexico

By the CNN Wire Staff
March 31, 2012 -- Updated 0457 GMT (1257 HKT)
STORY HIGHLIGHTS
  • The victims were allegedly offered as sacrifices to Santa Muerte -- the saint of death
  • Their bodies were found in the small mining community of Nacozari de Garcia
  • "It's not something we're going to allow," says the state governor

Mexico City (CNN) -- Authorities in the northern Mexican state of Sonora have arrested eight people accused of killing two boys and one woman as human sacrifices for Santa Muerte -- the saint of death -- officials said Friday.

The victims, two of whom were age 10, were killed and their blood was offered at an altar to the saint, according to Jose Larrinaga, spokesman for state prosecutors. The accused were asking the saint, who is generally portrayed as a skeleton dressed in a long robe and carrying a scythe, for protection, he said.

Santa Muerte is a favorite among criminals and the country's drug traffickers. The saint, though not recognized by the Catholic Church, has taken off in popularity in recent years.

Details of the case were laid out in a statement from the Sonora State Investigative Police (PEI), which described the cult as a "Satanic sect."

The first of the three victims was allegedly killed in 2009; the last this month. Their bodies were found in the small mining community of Nacozari de Garcia, some 155 miles (250 kilometers) north of Hermosillo, the state capital.

Many of the accused belong to the same family and one is just 15 years old, the PEI said. Authorities said they began looking into the case when one of the victim's families reported him missing.

"Nothing like this has ever happened before in the state of Sonora. And it's not something we're going to allow," said Guillermo Padres Elias, state govern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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