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메이슨과 유대교
[출처] 프리메이슨과 유대교|작성자 청춘

다음은 "프리메이슨과 유대교: 혁명 뒤의 비밀세력<<"이라는 상당히 오래된 (1929년) 책(위 사진)에서 발췌한 내용이다.
프리메이슨리는 온 세계에 퍼진 비밀 단체(소사이어티)들이 겹쳐져 이루어진 몸이다.
이것의 목적은 기독교 원리에 입각한 현재의 문명을 파괴하는 것이며, 그 자리에 - 비록 과학과 이성을 종교로 내세우지만, 사실은 물질주의로 바로 인도하는 - 무신론적 이성주의 사회를 세우는 것이다. 겉모습은 종종 바뀌었지만, 이 목적은 바뀌지 않고 유지되어 왔다.
이 몸부림의 본질은 영적인 것이다. 이것은 이성주의와 기독교 사상과의 충돌이며, 하나님의 권리와 - 주신(state-god)에 이끌리어 신인(神人)이 될 - 인간의 권리와의 충돌이다. 이 최종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권위와 전통의 원칙을 내세우는 군주제를 뒤엎기 시작하고 그 대신에 이를 보편적 무신론적 메이슨 공화국으로 차차 대체할 필요가 있었다.
프리메이슨의 역할은 직접 행동하는 것보다는 혁명적 정신 상태를 창조하는 것이다.
이런 반기독교적이며 혁명적인 프리메이슨리와 유대교와의 관계에 대한 내용을 어느 블로거가 뽑아 놓았다. 이 내용을 소개한다.
프리메이슨은 유대적
1855년, 저명한 랍비 이삭 와이즈(Isaac Wise)는 이렇게 적었다:
1927년 쥬이시 트리뷴(Jewish Tribune)의 사설은 이렇게 말했다:
레이 노보셀(Ray Novosel)은 2004년 호주에서 이렇게 적었다:
메이슨의 유대적 뿌리
친-프리메이슨적 인기 사이트에 있는 "유대교와 프리메이슨리"라는 기사는 이렇게 말한다: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유대 카발라 신자였다. 1984몀 3월 22일 교황은 유력한 유대인들로만 구성된 악명높은 뉴욕 브나이 브리스 프리메이슨 랏지 멤버들을 바티칸에서 맞았다.
"내가 메이슨이어서 자랑스럽다"는 랍비 세이무어 아다스(Seymour Adas) 32도. "뉴에이지 메거진" 1987년 4월호 註) 메이슨과 오컬트 뉴에이지 운동과의 연관을 숨기기 위해 이 매거진은 후에 "스카티시 라이트 저널"로 개명했다.
사실 메이슨 조직은 대개 유대인들이 이끈다. 전 소버린 그랜드 코멘더(Sovereign Grand Commander)였던 앨버트 파이크가 밝혔듯이, 프리메이슨의 상징들과 의식들은 모두 유대 카발라에 기초하고 있다.
역사상 가장 존중받은 메이슨 리더는 앨버트 파이크였다. 파이크는 "모든 메이슨 랏지는 종교 사원이다. 그리고 그 가르침은 종교의 교훈이다"라고 주장했다.
이제, 프리메이슨 상징들의 의미는 유대 카발라의 오컬트 철학에서 발견된다는 것과, 프리메이슨의 모든 비밀이 카발라의 덕택이라는 것과, 그리고 프리메이슨이 카발라에 기초한 종교라는 것을 파이크는 다시 역설한다.
|
[출처] 프리메이슨과 유대교|작성자 청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