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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세 글

주님의 성향으로 착한 일을 하라

작성자성모세|작성시간13.06.24|조회수148 목록 댓글 0

 

 

 

마 6:1-4

1 사람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너희 의를 행치 않도록 주의하라 그렇지 아니하면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상을 얻지 못하느니라

2 그러므로 구제할 때에 외식하는 자가 사람에게 영광을 얻으려고 회당과 거리에서 하는 것 같이 너희 앞에 나팔을 불지 말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저희는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3 너는 구제할 때에 오른손의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

4 네 구제함이 은밀하게 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너의 아버지가 갚으시리라

 

 

 

 

주님의 성향으로 착한 일을 하라

 

마 6:3-4

너는 구제할 때에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 네 구제함을 은밀하게 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너의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예수님의 자선에 관한 말씀은 자선에 대한 우리의 개념에 대해 근본적인 혁명을 일으킨다. 현대의 박애주의는 가난한 사람들도 마땅히 받을 자격이 있다고 하여 가난한 사람에게 자선을 베푼다. 그들이 가난한 것을 보며 마음이 아파서 자선을 하기도 한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러한 동기로 자선하도록 가르치지 않으셨다. 우리가 자선을 행하는 이유는 그 사람이 받을 자격이 있어서가 아니라 주께서 명하시기 때문에 하는 것이다. 따라서 자선을 해야 하는 가장 큰 동기는 예수 그리스도의 명령이다. 우리는 주의 말씀에 순종하기 보다 자신의 논리를 가지고 주께 순종하지 말아야 할 수백 가지 핑계들을 나열한다. “왜 내가 이 사람들에게 자선해야 하나요?” 당신이 이렇게 말하는 순간 하나님의 성령은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는 누구냐? 너는 다른 사람들보다 네가 누리는 복들을 누릴 자격이 되느냐?”

 

예수님의 제자는 착한 일을 하는데 있어서 동기 자체가 선하다. 그 이유는 제자들은 하나님의 초자연적인 은혜에 의해 선하게 재창조되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당신이 구제하는 주요 동기는 사람에게 칭찬 받거나 타산적인 논리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온전한 관계 때문이다.

 

참된 그리스도인은 남을 구제하는 것이 무의식적으로 되어 자신이 착한 일을 하고 있는 것을 모를 정도가 된다. 마침내 예수 그리스도 앞에서 서게 될 때 주께서 그 사람의 구제 행위를 칭찬하시지만 그 사람은 의아해 한다. “주여 우리가 어느 때에 주께서 주리신 것을 보고 음식을 대접하였으며 목마르신 것을 보고 마시게 하였나이까” (마 25:37). 주께서 가장 귀히 여기시는 선행은 사람들이 그 일을 행하고도 전혀 기억할 수 없는 선행들이다. 당신이 선을 행하고도 전혀 알 수 없을 만큼 하나님과 깊은 교제를 갖기 바란다. 당신이 하나님과의 온전한 관계에 집중할 때 당신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주의 성향이 흐르는 도구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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