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성모세 글

쿨런트(부동액)의 색깔(중요함)

작성자성모세|작성시간14.02.12|조회수66 목록 댓글 0

 

쿨런트(부동액)의 색깔

 

 

미국에는 쿨런트(부동액) 색상이 여러 가지가 있다. 파랑색, 초록색, 빨간색, 노랑쌕,오렌지 색 등등이다.  

왜? 클런트 색상이 다른지 알려고 인터넷을 검색하여 보았으나 찾지를 못했다.

 

나는 라지에타 때문에 고생을 많이 하였다.

내 차의 출고시 색상은 오렌지 색상이었다. 몇년 후 라지에타를 교체하고 초록색 쿨런트를 정비소에서 넣어 주었다. 6개원이 지나면 라지에타에서 쿨런트가 새는 것이다. 그래서 라지에타를 새것으로 교체를 한다. 그러면 또 6개월이 지나면 새는 것이다. 그렇게 하기를 몇년의 세월이 지났다. 

 

드디어 그 원인을 알었다.

내 차는 닷지 그랜드 카라벤 스포츠인데 내 차의 클런트는 오렌지 색이어야 한다고 하는 것이다. 라지에타에 전류가 흐르고 있는데 그 차에 맞지 앉는 쿨런트를 넣으면 전류가 많이 흘러서 라지에타가 녹는다고 한다. 이 사실을 정비사들이 모르고 있다. 혹 라지에타 때문에 고생하시는 분이 있으면 참고가 되기를 바란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