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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환난”시대 어떻게 대비하며 살아야 하나

작성자작은책 선포|작성시간15.10.08|조회수266 목록 댓글 3

“큰 환난”시대 어떻게 대비하며 살아야 하나

 

 

제공 : SMG 사마리아선교회

 

 

“큰 환난”이란 무엇을 뜻하나

   “큰 환난”(일명 ”7년 환난“)이라는 용어는 마 24장 21절; 눅 21장 23절; 계 2장22절에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마 24장 21절) “이는 그 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눅 21장 23절) “그 날에는 아이 밴 자들과 젖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니 이는 땅에 큰 환난과 이 백성에게 진노가 있겠음이로다

   (계 2장22절) “볼찌어다 내가 그를 침상에 던질 터이요 또 그로 더불어 간음하는 자들도 만일 그의 행위를 회개치 아니하면 큰 환난 가운데 던지고”

   “큰 환난”이라는 말은 하나님의 심판이나 자연 재해로 인하여 생기는 매우 큰 어려움이나 재난을 말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누가복음 21장 27절에 말씀한 대로 인자되신 주님이 재림하시기 전에 임하는 환난을 뜻하고 있으며 바로 21세기에 사는 성도들이 당하는 환난이기도 합니다.

   (눅 21장 23〜27절) “23 그 날에는 아이 밴 자들과 젖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니 이는 땅에 큰 환난과 이 백성에게 진노가 있겠음이로다 24. 저희가 칼날에 죽임을 당하며 모든 이방에 사로잡혀 가겠고 예루살렘은 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 이방인들에게 밟히리라 25. 일월성신에는 징조가 있겠고 땅에서는 민족들이 바다와 파도의 우는 소리를 인하여 혼란한 중에 곤고하리라 26. 사람들이 세상에 임할 일을 생각하고 무서워하므로 기절하리니 이는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겠음이라 27. 그 때에 사람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또 요한계시록에서 뜻하는 “큰 환난”(일명 ”7년 환난“)이란 첫째 인부터 일곱째 인까지의 일곱 인 시리즈 심판과 첫째 나팔부터 일곱째 나팔까지의 일곱 나팔 시리즈 심판, 그리고 첫째 대접부터 일곱째 대접까지의 일곱 대접 시리즈 심판 때에 생기는 전체의 환난을 뜻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큰 환난을 모두 겪으며 지나야 주님이 재림하십니다.

“큰 환난” 언제 시작하였나

   “큰 환난”의 출발 시점은 계시록 6장 1〜2절에서 첫째 인을 뗄 때부터 시작이 됩니다.

계시록 6장 1절에서 어린 양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을 떼자 곧바로 네 생물(하늘의 네 원로 장로) 중에 한 분인 아브라함 장로가 흰말 탄자에게 “오라”고 명령했습니다.

   (계 6장 1절) “내가 보매 어린 양이 일곱 인 중에 하나를 떼시는 그 때에 내가 들으니 네 생물 중에 하나가 우뢰소리같이 말하되 오라 하기로”

   그러자 날개 달린 흰말을 탄 미카엘 천사장이 머리에 면류관(투구)을 쓰고 활을 들고 2011년에 서울에 나타났습니다. 그러므로 “큰 환난”은 2011년에 시작이 되었습니다.

   (계 6장 2절) “내가 이에 보니 흰 말이 있는데 그 탄자가 활을 가졌고 면류관을 받고 나가서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더라”

 

   그리고 계 6장 3절 말씀대로 붉은 말을 탄 가브리엘 천사장이 2014년 2월에 서울에 등장하였으므로 둘째 인이 시작되었습니다. 어떤 분들은 현재 여섯째 인이 떼어졌다고 전하고 있으나, 아닙니다. 현재 우리는 둘째 인 시대를 겪고 있습니다.

   (계 6장 3〜4절) “3. 둘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들으니 둘째 생물이 말하되 오라 하더니 4. 이에 붉은 다른 말이 나오더라 그 탄자가 허락을 받아 땅에서 화평을 제하여 버리며 서로 죽이게 하고 또 큰 칼을 받았더라”

“큰 환난”을 어떻게 대비하며 살아야 하나

1. 신랑 되신 주님이 언제 올지 모르므로 등과 기름을 준비하는 슬기로운 처녀들과 같이 신부 준비를 잘해야 한다.

   우리 성도는 신랑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신랑으로 모시는 신부입니다. 주님이 언제 오실지 모르므로 날마다 신부 준비를 잘하며 살아야 합니다. 신부 준비는 어떻게 하는 것입니까? 날마다 깨어 기도하고 말씀위에 서면됩니까? 열 처녀 중에서 슬기로운 다섯 처녀와 같이 등과 기름을 준비하며 살아야 합니다.

   신부 준비에 꼭 필요한 것은 날마다 깨어 기도하고 신랑이 언제 올지 모르므로 등과 기름을 준비하고 있어야 합니다. 여기에서 신부가 준비하는 등은 무엇이며 기름은 무엇을 뜻합니까? 주의 말씀은 등과 같습니다(시 119편 105절). 종말에 사는 신부들은 말씀 위에 서서 날마다 주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주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성화)을 살아야 합니다.

   (시편 119장 105절)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다음으로 다섯 명의 신부가 준비한 기름은 곧 성령의 기름 부음과 관련이 있습니다. 사도행정 2장 1〜4절에서 본 대로 초대교회는 성령의 충만함, 곧 성령의 기름 부음을 받음으로부터 출발이 되었습니다.

   사도행정 2장에서 받았던 성령의 기름 부음은 마가의 다락방에서 120명의 성도들이 모여 온전히 회개하고 주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전혀 기도에 힘쓰는 가운데(행 1장 14절) 성령의 불이 임하였습니다. 종말에도 이와 같은 방법으로 성령 체험을 하는 분들이 있으나 모두가 일시적이고 단회적인 성령 체험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신부 준비하기 위하여 계속적인 성령의 기름 부음을 받는 방법이 있을까요? 현재 한국에서 진행하고 있는 추수사역에 와서 계시록 7장 2〜3절 말씀대로 이마에 하나님의 인을 받으면 성령의 기름 부음이 계속적으로 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인 가진 천사를 통하여 이마에 인 받은 신부에게는 성령님의 기름부음이 계속적으로 임하므로 등과 기름 준비를 잘하는 성도입니다.

(참고) “신부 준비하려면 인 가진 천사를 만나라”

http://blog.naver.com/gwphan/220300782621

 

2. “큰 환난”중에는 사단이나 마귀가 최후 발악을 하며 성도를 미혹하고 괴롭히므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고 대비하여야 한다.

   엡 6장 11절에 보면,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고 명령하고 있습니다. 추수사역 때에 십사만 사천(삼백만 포함)으로 택함 받은 성도가 하나님의 인을 받을 때, 하나님께서 천사를 시켜서 온 몸에 전신갑주를 입혀 주고 있습니다.

   전신갑주를 입으면 악한 사단이나 마귀가 내 몸 안에 들어오지 못하므로 마귀와 대적하여 승리 할 수 있습니다. 종말에 사는 그리스도인들은 추수사역에 와서 전신갑주를 입고 대비하며 살아야 합니다.

(참고) “전신갑주에 대한 오해와 진실”

http://blog.naver.com/gwphan/10173470452

 

3. “큰 환난” 중에 흙더미나 홍수나 토네이도나 쓰나미 등 재난 속에 있을 때 하나님의 생명 지킴이용 표(추수 메달) 지니고 있어야 특별 보호 받고 생명 유지한다.

   일본 동북부 지진(2011년 3월 11일)이나 네팔에 일어난 무서운 지진(2015년 4월 25일)의 참상을 보셨지요? 살아 계신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자녀들을 엄청난 흙더미 속에 두어 죽게 할까요? “큰 환난” 때에 지진이나 화산 폭발이나, 토네이도나 화재, 홍수, 쓰나미 속에서 사랑하는 성도들을 하나님께서 구원해 줄 대책을 세우셨어요.

   하나님께서 우리선교회 『선교사』님에게 메달의 도안을 보여주며 추수 메달을 만들라고 명령하셨어요. 하나님의 인 받은 성도가 이 추수 메달을 목에 걸고 있으면 반경 1km 근처에 있는 천사가 와서 추수 메달에서 나오는 빛을 보고 흙더미나 물속에서 우리 성도들을 구해 줍니다.

   그러므로 추수 메달은 마치 가인의 표(창 4장 15절)와 같이 “큰 환난” 때에 우리의 생명을 보호해 주는 생명 지킴이용 표(추수 메달)입니다. 추수 메달에 대한 내용은 성경에 기록이 없으나 “펴 놓인 작은 책(계 10장 2절)”에 들어 있는 하늘의 비밀을 공개하면서 하나님께서 알려 주신 사항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10여년 이후에 베리칩 통제가 심해져서 더 이상 사회생활을 할 수 없을 때, 예비처로 들어가 피해야 하는데 이 추수 메달 가진 성도들만 받아 줍니다. 그러나 이 추수 메달은 추수 사역 때에 이마에 하나님의 인 받은 십사만 사천(추가자인 삼백만 포함)에게만 주고 있습니다.

(참고) “십사만 사천 어떻게 특별 보호해 주나”

http://blog.naver.com/gwphan/10174994693

 

4. “큰 환난” 때에는 적그리스도와 같은 짐승이 등장하여 자신에게 경배하고 섬기라고 강요하므로 결코 짐승에게 절하지 말고 십자가 군병으로서 인내하고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만 바라보고 강한 믿음 있는 모습으로 살아 나가야 한다.

   계시록 13장 1절에 바다에서 나오는 짐승이 등장하여 용에게 권세를 받음으로(계 13장 4절) 하나님을 훼방하는 적그리스도가 되어 성도들을 대적하게 될 것입니다.

   계시록 13장 10절에 보면 적그리스도인 짐승이 온 세상을 다스리며 그 짐승에게 경배하지 않거나 순종하지 않으면 사로 잡혀가고 칼로 죽임을 당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계 13장 10절) “사로잡는 자는 사로잡힐 것이요 칼에 죽이는 자는 자기도 마땅히 칼에 죽으리니 성도들의 인내와 믿음이 여기 있느니라”

   계 14장 9〜10절에 의하면, 짐승에게 경배하면 하나님의 진노를 받게 되며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므로 우리 성도들은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하나님의 인 받은 성도들은 짐승에게 경배하지 말고 십자가 군병으로서 인내하고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만 바라보고 강한 믿음 있는 모습으로 살아 나가야 합니다.

 

5. 온 세상이 짐승의 통제 하에서 살 때 인 받지 않은 성도들은 “666 짐승의 표”인 베리칩을 강제로 받게 되더라도 순교를 할망정 베리칩을 받지 않아야 하며, 인 받은 성도들은 잡아 가두고 죽이게 하므로 순교를 할 각오로 살아가야 한다.

   “666짐승의 표”란 계시록 13장 16〜18절에 예언된 대로 이마나 오른 손에 짐승의 소유라는 표를 하는 것으로, 앞으로 모든 사람들이 이 표를 받지 않으면 매매도 못하게 만들 것이며, 또 사람들을 통제하는 수단으로 생채칩(베리칩)이 사용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인 받지 못한 성도들에게 계 14장 9〜10절에 보면, 누구든지 짐승과 우상에게 절하고 “666 짐승의 표”인 베리칩을 받으면 지옥 형벌을 받게 될 것이라 경고 하고 있습니다.

   (계 14장 9〜10절) “9. 또 다른 천사 곧 셋째가 그 뒤를 따라 큰 음성으로 가로되 만일 누구든지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이마에나 손에 표를 받으면 10. 그도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를 마시리니 그 진노의 잔에 섞인 것이 없이 부은 포도주라 거룩한 천사들 앞과 어린 양 앞에서 불과 유황으로 고난을 받으리니”

   하나님의 인 받지 아니한 성도들이 베리칩을 받으면 사단의 소유가 되므로 계 14장 9〜10절 말씀에 따라 여지없이 지옥 형벌을 받게 됩니다.

   인 받지 아니한 성도들이 하나님의 특별한 보호를 받을 수 있는 길은 없을까요? “큰 환난” 때에 인 받지 아니한 성도들이 하나님의 특별 보호를 받을 수 있는 길은 첫 단계로, 어떠한 상황에 처해 있더라도 베리칩을 받지 않으면 죽이겠다고 위협을 해도 순교할망정 “666 짐승의 표”인 베리칩을 받지 않아야 합니다. 베리칩을 이식 받으면 지옥 형벌을 받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다음 단계로 하나님의 뜻대로 삶으로 생명책에 들어가는 십사만 사천 대상자가 된 다음, 추수사역에 와서 인 받은 성도가 되는 방법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오직 인 받은 성도만을 천사를 시켜서 특별 보호를 해 주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인 받은 성도들에게 혹시 인 받은 성도가 “추수 메달”을 지닌 채 거리를 지나다가 강제로 베리칩을 받게 되었을 때에는 하나님께서 천사를 시켜서 마인드 컨트롤이 되지 않도록 지켜주고 있으므로 구원에서 탈락하는 일은 없습니다. 장차 베리칩으로 통제하는 세상에서 살게 될 때 우리 하나님께서는 오직 하나님의 인 받은 성도만 천사를 시켜서 특별 보호해 줍니다.

   그러나 적그리스도 단체에서 하나님의 인 받은 십사만 사천 성도들(삼백만 포함)은 베리칩 받지 않았다는 이유로, 또는 하나님의 인 받았다는 이유 때문에 잡아다가 죽이는 일도 생기므로 순교할 각오로 살아야 합니다.

   계 6장 9절에 보면 실제로 인 받은 십사만 사천이나 삼백만 성도들은 순교 당하는 분들이 매우 많을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계 6장 9〜10절) “9. 다섯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보니 하나님의 말씀과 저희의 가진 증거를 인하여 죽임을 당한 영혼들이 제단 아래 있어 10. 큰 소리로 불러 가로되 거룩하고 참되신 대주재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심판하여 우리 피를 신원하여 주지 아니하시기를 어느 때까지 하시려나이까 하니

 

(참고) “666 표”는 무슨 뜻인가

http://blog.naver.com/gwphan/10173003024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때는 종말의 타임 스케줄에 의하면 어느 때에 살고 있습니까?

“펴 놓인 작은 책(계 10장 2절)”에서 알려주는 영원한 복음에 의하면 2011년에 흰말 탄자인 미카엘 천사장이 한국에 왔으므로 2011년에 “큰 환난”이 시작 되었으며, 또 2014년 2월에 둘째 인이 떼어지자 붉은 말 탄 가브리엘 천사장이 한국에 왔으므로 우리는 현재 둘째인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계시록의 진행 상황과 종말의 징조를 보며 잠시도 긴장의 끈을 늦추지 말고 성령님 안에 살면서 무시로 깨어 기도해야 합니다.

   주님께서도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마 24장 42〜43절)고 했으므로 깨어 있어야 합니다. 또 “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마 24장 44절)고 했으므로 꼭 슬기로운 다섯 처녀(신부)와 같이 등과 기름을 준비하며 예비하고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무섭고 두려운 “큰 환난”을 대비하여 살려고 한다면, 무엇보다 먼저 하나님의 인 받을 십사만 사천(추가자인 삼백만 포함) 대상자가 되어야 하며, 추수 사역에 와서 『선교사』님과 인 가진 천사를 만나서 이마에 하나님의 인을 받고 또 전신갑주를 입어야 하며 또 생명 지킴이 표인 하나님의 추수 메달을 지니고 살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큰 환난” 때에 모든 성도들을 다 큰 환난의 재난에서 구해 주는 것이 아니라 오직 이마에 인 받은 성도만을 특별 보호해 주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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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작은책 선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5.10.10 외계인 정보 아직 확실한 것을 알지 못하고 계시군요. 아니라는 사람들 많아요. 그들에 대하여 계시록에는 짐승이라 표현하고 있어요. 우리나라 등장 시기는 하늘의 비밀입니다.
    무당도 귀신 몰아 낼수 있으나 얼마후 다시 들어와요. 그들이 사단의 힘을 빌기 때문이지요.
    사주, 타로, 점 더러 맞는 경우도 있어요. 그러한 일은 마귀나 귀신이 하는 짓이므로 하나님께서 책망하십니다.
    성도들은 점보는 것 삼가야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인디고 | 작성시간 15.10.14 작은책 선포 외계인들이 우리나라로 쳐들어 온다는 얘기는 처음 듣는데요? 그런 얘기를 어디서 들으셨나요... 그리고 우리나라 또한 이미 렙틸리언들에 의해 장악이 되있습니다... 정치계 방송국 언론 손이 뻗치지 않는 곳이 없어요... 전부다 이미 장악된지 오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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