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 카톨릭 제수이트(예수회-The Society of Jesuit) "예수회(제수이트)가 둘 모이면 악마까지 셋이 된다." - The Jesuit에서 - 제수이트(The Jesuit) 즉, "예수회"란 1530년 마틴루터가 종교개혁을 일으켜서 유럽에 개신교의 물결이 노도처럼 퍼져나갈
때쯤 로마 카톨릭의 존재가 위태롭게 되자 당황한 바티칸측은 교황권을 더욱 돈독히하고 수호하며 개신교를 말살시킴과 더불어 교황권의
부패를 척결한다는 의도로 스페인사람, 이그나티우스 로욜라( Ignatius of Loyla)라는 상이군인이며 신비주의 최면술에
능숙한 영성훈련을 거친 자를 앞세워 조직한 단체를 말하는데 역사이래 제수이트만큼 교황권을 위해 복종한 단체는 없었고 간사함과
수많은 피를 흘리는 단체는 없었다. 현재 모든 개신교의 배도운동과 세계정부 설립, 추진, 그리고 각 나라의 흥망성쇠, 1차, 2차
세계대전, 러시아혁명의 공산당 몰락, 라틴아메리카 정부 배후 등은 모두 제수이트와 연관되어 있으며 앞으로 있을 적그리스도의
활동과 인류역사 마지막 종교재판을 제수이트들의 조종하에 시행될 것이기 때문에 이 세계 최대의 비밀조직이며 가장 비상한 두뇌가
비밀리에 활동하고 있는 그들의 정체를 간추려 보겠다. 예수회 창설자 "이그나티우스 로욜라"(Ignatius of Loyla) "이그나티우스 로욜라"라는 이름은 2세기경 안디옥에서 교부로 가장했으며 최초에 "카톨릭"이라는 용어를 만들었던 자칭 성인
"이그나티우스"(카톨릭에서는 이냐시오) 이름을 빌렸으며 "로욜라"는 스페인 "로욜라"성 이름을 빌어 사용하는 이름이다. 로욜라에게
영향을 주었던 용어는 당시 신비주의 사상으로 불리웠던 "왕국"(Kingdom)이란 용어였으며 어렸을 때 모친을 잃고 유모의 젖을
먹으면서 사랑에 굶주리는 성격이 형성되었고 16세때는 부친을 잃고 아레발로(Arevalo)의 황실별장 급사가 되어 귀족에게
접근하는 법을 10년간 배웠고 후에 궁정에서 젊은 기사와 "시종무관(侍從武官)" 직위를 맡았다. 그는 26세까지 무술, 사냥,
춤, 유곽출입, 연애, 유희, 음주, 방랑의 생활이 계속된 생애를 보냈고 교육을 받을 기회가 적어 라틴어는 전혀 모르고 스페인어는
알고 쓰며 불어는 약간 알았고 키는 약 155cm의 작은 키에 턱수염을 기른 작달막한 체구의 소유자였으며 그의 성격은 포악하고
거만하고 과격하게 형성되어 갔었다. 1517년 군에 입대하여 프랑스군과 전투에서 1521년 5월 20일 포탄을 맞아 한쪽다리는
날아가고 한쪽다리는 구멍이 나서 프랑스군에게 수술을 받았는데 4번씩이나 수술을 받으면서도 한번도 마취제를 사용한 적이 없이 수술을
받은 특이한 성격의 소유자였다. 로욜라는 1522년부터 자신의 죄와 영혼 구원의 의문을 가지고 1522-1528년까지 6년간 "영성훈련"(Spritual
Exercises)을 개발해서 최면, 투시, 초능력, 초월명상 입신등의 기술을 인위적인 방법으로 즉, 정신통일훈련을 반복하여
상상해서 천국까지 시각적으로 볼 수 있는 정신초능력을 개발해내는데 성공했다. 즉 불교에서 하고 있는 영혼이탈(육체에서 혼이 이탈할 수 있는 능력)법을 터득하고 이것을 성령의 역사로 위장시키기 시작했다. 그는 1523년 예루살렘 여행을 시작했으며 1527년에 파리대학에 입학하여 그때부터 자신의 이름을 "이그나티우스 로욜라"라고 처음
부르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신비주의, 초능력, 투시술, 영성개발 때문에 두번씩이나 이단으로 체포되기도 했으나 곧 풀려났고 드디어
1537년 로마카톨릭 신부가 되었다. 로욜라의 영성훈련(Spiritual Exercises)과 신비주의 그는 "영성훈련"의 교과서를 제작했고 30일(Triginita Dies)간 영성훈련을 받으면 완전 자신의 의지가 파괴되며 "생각
판단의 자유의지"가 파괴되어 버리는데 완전히 의지의 왜곡된(Distortion of the Will) "활발한
신비주의차"(Active Mysticism)가 되어 버린다고 한다. 그의 "영성훈련" 교과서는 약 400여권의 주석서가
만들어졌으며 오늘날 모든 신부들의 필수 교과서이며 개신교에서 퍼지고 있는 "뜨레스 디아스(Tres Dias - 사랑의
불꽃운동)이나 전OO목사가 시행하고 있는 "영성훈련"의 시초가 되었다. 그리고 이러한 신비주의 뿌리는 초기 이단
몬타누스(Montanus)파의 흐름을 이어받은 것으로 볼 수 있다. 또한 몸이 땅에서 1미터나 오를 수 있고 투시하며 병도 고칠 수
있는데 이 모든 것은 성령의 능력을 모방한 정신통일 초능력이며 사탄의 역사일 뿐이다. 이그나티우스 로욜라는 1556년 7월 31일 큰소리로 기도하며 교황의 축복을 받고 싶어했으나 교황에게 연락을 취하지 못한 관계로
1556년 8월 1일 토요일 저녁 성당에 묻혔다. 그가 죽은지 70년후에 교황 그레오리 15세에 의해 성자로 추대되었다. 이세상에 가룟유다에 이어 사탄을 위해 최대로 헌신한 자는 바로 예수회를 만든 "이그나티우스 로욜라"라고 볼 수 있다. 왜냐하면
에수회야 말로 그리스도인들을 가장 많이 박해했고 역사의 마지막을 또 한번 그리스도인들을 괴롭히고 죽이는 일을 할 것이기 때문이다.
제수이트(예수회-The Society of Jesuits) 창설 1540
년 교황 비오 3세의 승인을 받은 제수이트는 이미 "일루미나이트(Illuminati)" 즉, 스페인어로
"알룸부라도스(Alumbrados)"라는 단체가 1520년에 스페인에서 창설되었는데 그 조직에 뿌리를 두고 다른 유형으로 만든
조직이라고 할 수도 있다. 1540년 9월 27일 교황에게 11명의 제수이트 회원들이 무릎을 꿇고 알현했을 때 교황은 예수회
신조이며 조직 규정인 예수회 헌법(The Constitution of The Jesuit Order)을 검토하고 승인했는데 이 때
예수회 신부들은 모두 검은 법의(Cassock) 즉, 이교도 사제들이 입는 검은 까운을 입고 있었으며 이것이 오늘날 예수회
신부들의 검은 제복의 시초였다. 그래서 이 제복 때문에 예수회 수장(General)을 검은 교황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예수회 신부들의 조직은 "절대 복종"을 조직의 신앙으로 규정하고 있으며 피라미드식으로 최고 사령관(Father General) 밑에
크게는 6계급, 적게는 4계급이 있는데 이그나티우스는 1541년 4월 초대 수장이 되었으며 이 수장은 절대 권력을 행사하므로
지역 수장 임명, 해임과 다른 회원들의 동의를 얻을 필요없는 막강한 권력을 행사하며 죽을 때까지 수장직을 수행하며 전 회원을
감시하게 된다. 이러한 조직의 계급을 4가지로 분류하면 제 1계급은 서약신부(Professed Prisets)로서 수장 바로 밑의 계급이며
수장선거에 참여 할 수 있고 간부가 될 수 있는데 "세가지 맹세를 한자"와 "네가지 맹세를 한자"(Professed of four
vows)에 해당된다. 이 계급의 "네가지 맹세"란 교황이나 수장에게 조건없이 절대 복종, 또는 맹목적 복종을 뜻하는 맹세인
것이다. 이 계급들과 모든 예수회 신부들은 마치 "장의사 손에 있는 시체"처럼 항의나 질문이 없어야 한다. 또한 14년간 예수회
신부 훈련과 30일간의 영성 훈련을 통하여 철저히 자기의 의지를 파괴하여 교황이나 수장이 흰것도 검다고 말하면 검게 생각해야 하는
식의 바티칸의 로보트로 변해 버린다. 제2계급은 일반신부(영성보좌 신부 - Spiritual Coadjutrs)로서 일반 서약을 하고 제 4서약을 한 신부를 돕고 물질적인 부분을 담당하는 계급이다. 제3계급은 평신도 그룹들(Lay Brothers)로서 신부는 될 수 없고 예수회 회원으로서 예수회 기관에서 단순 노동을 하는
계급들이다. 이것은 예수회 회원들이 모두 신부가 되는 것이 아니고 평신도로서 교황을 위해 봉사하는 회원인데 인민사원의 짐 존스
같은 이가 거기에 해당되고 실크로드의 "마르코 폴로" 같은 이가 이 계급에 해당된다. 제4계급은 수도생, 또는 신학생(Scholastics)들로서 인문, 철학, 신학, 과학을 배우며 신부로 서품을 받기 위해 훈련 받는 젊은 수도 신부들이다. 알베르토 리베라 박사같은 분은 4가지 맹세를 했고 5분야의 박사 학위를 소유한 분으로서 예수회 수장 페드로 아루페의 직속 부하였다.
처음 6명으로 만든 예수회는 이그나티우스 로욜라가 죽을 때인 1556년에 1000명의 회원으로 불어났고 1계급에서 4가지 맹세를
한 신부는 40명이나 되었다. 그리고 지역 사무소가 있는데 1556년에는 이미 독일, 프랑스, 이디오피아, 인도, 브라질까지
12개 지역 사무소가 있었으며 지금은 전 세계에 약 10만 2천 명의 예수회 회원이 정치, 교육, 경제에 침투하여 활동하고 있다.
또한 개신교에 침투하여 개신교 신앙을 혼란에 빠뜨리고 변질시키는 스파이로 활약하는 예수회 회원은 그 수를 셀수 없다. 예수회(제수이트-Jesuit)의 활동 예수회는 범죄하고도 사면 받는 특권을 받는다고 믿고 있으며 심지어는 "하나님의 사업(Opus Dei)"을 한다는 미명하에 자신들을
비방하는 자를 죽여도 죄가 되지 않는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예를 들어 어떤 신부가 유혹에 못이겨서 어떤 여자를 범했는데 그
여자가 이 사실을 발설하여 예수회 신부의 명예가 훼손될 위험이 있을 경우 그 여자를 죽일 수 있는 신학이 예수회 신부 "라미의
신학(Theology of Father Lamy)"이란 것이다. 예수회 조직은 도미니크, 프란시스코, 베네딕트, 카로멜 수도 신부
조직과는 완전히 별도로 존재하며 표면적으로는 교황의 하부 조직이며 교황을 위해 봉사하는 것 같지만 오히려 교황을 조종하는 상부
권력 기관으로 존재하기도 한다. 종교 재판소(Inquisito<라틴어>, -Inqusition<영어>)의 부활 1572
년 프랑스의 바돌로매 그리스도인 대학살도 역시 예수회에서 조종하였다. 예수회는 유럽전역에서 스페인, 포르투갈,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스위스 등에서 정치, 교육 재정에 간섭하여 왕정을 붕괴하였으며 암살등에 관여하기도 했다. 그래서 그 세력을 감당할 수
없었던 교황 클레멘트 13세는 예수회 해체를 위해 1769년 2월 3일 추기경 회의를 소집하려다가 그날밤 예수회 회원에 의해
암살되었다. 예수회 해체를 명했던 교황 클레멘트 14세는 1774년 7월 22일 역시 예수회 회원에게 독살되었고 그 후 예수회의
교활성, 잔인성 때문에 1834년 포르투갈로부터 시작하여 1868년에는 스페인에서, 1848년에는 스위스에서, 1880년과
1901년에는 독일에서 추방되었으나 다시 회복되어 오늘날 여전히 교황청을 지배하고 세계 정부 지배를 준비하고 있다. 예수회가
저지른 죄악중에는 나치하의 히믈러의 삼촌인 예수회 회원인 "히믈러"의 조종으로 SS 친위대를 만들었는데 히틀러는 "우리의
이그나티우스는 히믈러"라고 칭찬했다. SS 조직 체계는 완전히 예수회 조직 체계를 모방했다. 반 유대인 사상을 고취하기 위해 만든 유대인의 시온 의정서(세계 정부 강령)도 그들이 만들었고 러시아 혁명, 세계 1, 2차 대전, 각
지역 전쟁, 남미의 정권등은 이미 예수회의 손길이 미치지 않은 곳이 거의 없고 중국에는 이미 징기스칸 때부터 침투하기 시작하였고
한국에는 교육분야인 서강대학교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 현대 작가들은 그들을 "검은 군대 조직(Black International)"이라고 부르는데 예수회 조직을 철저히 파헤쳐온 프랑스의
법률학자인 "에드몽 파리스(EDMOND PARIS)"는 말하기를 "만약 어떤 종류의 사람들이 지상에서 그리고 지옥에서 영원히
형벌을 받아야 된다면 그들은 로욜라의 예수회이다"라고 말했다. 서기 2000년의 목표? 입후보자는 누구나 이 시험을 치루어야 하며 오랜동안 금식을 한 이후 눈을 가리운 채 울부짖는 소리와 끔찍한 소리가 울리는 큰 동굴을
통과해야 하는데 이 때 그는 이러한 경우를 위해 준비된 기도문을 암송한다. 동굴의 끝에 가까이 가면 좁은 입구를 기어나와야
하는데 입후보자가 기어나오는 동안 눈에 묶인 헝겊을 누군가가 풀어준다. 그가 동굴을 빠져나오면 자신이 사각형의 지하감옥에 있는
것을 알게 되는데 그 바닥에는 매장할 때 쓰는 천이 깔려있고 세개이 램프가 움직이도록 장치되어 해골과 뼈 주의에 희미한 빛을
비추어 주고 있다. 이 동굴은 죽은 자의 영혼을 불러내는 초혼의 동굴이며 검은방이라고 불리운다. 입후보자는 여기서 기도문을
외우는데 그의 모든 행동은 하나 하나 감시된다. 만일 그의 행동이 만족스러운 것이면 대천사를 나타내는 두 명이 입후보자의 앞에
나타나서 피가 적셔진 흰 천을 그의 이마에 묶어 준다. 이 천에는 비밀스러운 상형문자가 새겨져 있고 목에 작은 십자가 형태를
걸어주며 순교자들의 유골이 든 가방도 그에게 준다. 마지막으로 그들은 입후보자의 옷을 모두 벗기어 동굴 구석에 쌓인 장작더미에 던져 놓고 몸에 작은 십자가를 그어 피가 나오게 한다. 이
때에 신비의식을 도울 동료들이 들어와 입후보자의 몸 주위에 붉은 천을 둘러준다. 이 천에 피가 베이면 자신들의 단도를 그의
머리위에 둥근 원의 형태로 빼어든다. 바닥에 카페트가 깔리고 모두 무릎을 꿇고 약 한시간 정도 기도를 드린 후 장작더미에 불을
붙인다. 그러면 동굴의 안쪽 벽이 열리면서 천사와 유령으로 가장한 사람들이 판토망미처럼 줄지어 지나간다. 이 광대극이 진행되는
동안 입후보자는 다음과 같은 맹세를 한다. 교황청 세계지배조직 일부 예수회(Jesuit) 일루미타이티(Illuminati) 프리메이슨(Free Mason) 나치당(SS당,
Nazi Party) 콜롬버스 기사단(Kinghts of Columbus) 그리스도회 기사단(Order of Christian
Knighthood) 공산주의자들(Communist)
"진리의 우물에 독약을 탄 자들" - 토마스 칼라일 -
"예수회(제수이트)들은 피의 행동에는 명수들이다." - 아브라함 링컨 대통령 -
"이그나티우스 로욜라"의 본명은 "이니고 로페즈 드 레칼데"(Inigo Lopez de Recalde)이며 스페인 북부 바스크지방
"카사토레"(Casa Torre.<영-Tower House>)에서 1491년 모친 "도나 마리아 샤엔즈"(Dona
Maria Saens)와 아버지 "돈 벨트란"(Don Beltral) 사이에 8남 5녀중 막내아들로 출생하였다. 그의 출생월일은 알
수 없으며 같은 시대에 미대륙 발견가이며 역시 예수회 회원이고 일루미나이티 회원인 "크리스토퍼 콜롬버스"가 태어난 때
출생하였다. 놀랍게도 예수회 창설 이후 세계 전역에 로마 카톨릭을 확산시키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는 현재 예수회 수장이며 검은
교황(Black pope)인 "페드로 드 아루페 곤드라"(Pedro de Arrupey Gondra) 역시 스페인 바스크
출신이다.
로욜라의 성격이나 그의 생애를 평가하는 예수회 비밀역사(The Secret History of The Jesuits)를 보면
반역적이며 포악하고 보복적이며 범죄자였고 여자, 도박, 결투에 무절제한 삶을 살았다고 한다. 로욜라가 신비주의 황홀경에 빠져든
것은 마취없이 수술할 때 신경쇠약증을 느꼈으며 그 신경쇠약 증세로 자신의 육체에 매질을 하고 학대를 하면서 고행, 금식, 명상을
했고 그 쇠약한 정신세계에서 마돈나가 아기예수를 안고 있는 모습이나 감정이 격해져 있을 때 울기도하고 천당을 시각적으로 느끼며
보기도 했는데 이것은 실제로 성령의 역사나 천국을 보았다는 것이 아니라 마치 마약중독자들이나 최면술에 걸린자들이 느끼는 환각증상의
하나였을 뿐이다.
"제수이트"라는 조직은 "예수회 군대(Company of Jesus)"라고 불리는데 "이그나티우스 로욜라"에 의해 처음 6명의
동료들과 함께 1534년 8월 15일 소위 "성모 몽소 승천일"에 파리의 몽마르트 언덕 노틀담 사원에서 창설했는데 이때
이그나티우스 나이 44세였다.
예수회 창설 목적인 교황권 지상주의(Ultramontanism) 즉, 교황이 세계를 다스리게 되는 목적을 위해 활동하기 때문에
정치, 교육에 깊이 침투하여 활동하고 있다. 예수회 회원들은 신부와 같은 종교 활동도 하고 일반 회원들처럼 병원, 은행, 정치가도
될 수 있는 특권을 주었는데 현재 스위스 은행은 상당수가 예수회 조직이 침투했으며 세계 양주를 생산하는 양조장과 마약 밀매
산업을 하고 있는 마피아까지 제수이트가 조종하기도 한다. 그들은 자신의 비밀을 절대 지키면서 교수, 의사, 군인, 정치 정당의
조직에 침투하여 교황권 정치 세계를 건설하기 위해 개신교를 파괴하는 공략을 일삼고 있으며 그러한 전략을 원활히 하기 위해
개신교도들을 비밀리에 죽이는 "콜롬버스 기사단(Knihths of Columbus)" 같은 조직을 만들어 개신교인들을 암살해
왔다. 이 조직은 미 대륙 발견자인 콜롬버스가 예수회 신부였기 때문에 그 이름을 따서 만든 것이다.
이미 도미니크(Dominic 1170-1221) 신부들과 프란시스코 수도 신부(Francis 1182-1226)들에 의해 설치되어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을 학살했던 종교재판소를 예수회 신부들이 다시 부활시켰는데 1542년 교황 비오 3세는 "이단 심문소" 설치를
허용하였다. 특히 1655년 포르투갈에 종교재판소 소장은 예수회 신부 니타르토 추기경이었다. 1641년 10월 이그나티우스
로욜라는 아일랜드에서 개신교인들에게 위장 축제를 베풀어 갑자기 학살했으며 1642년에는 그리스도인들을 4만명이나 학살시킨 일도
있었다.
알베르토 리베라(Dr ALBERTO R. RIVERA) 박사에 의하면 예수회는 한 나라를 세우기도 하며 멸망시키기도 하는 조직이다.
그들은 목적을 위해 수단을 정당화하며 암살, 전쟁, 파괴를 전술로 사용하며 개신교에 스파이를 침투시켜 위장 신학을 만들어 내기도
하고 카톨릭과 개신교를 혼합시키는 일을 하고 있다. 또한 개신교의 모든 성경을 몰수할 계획을 세우며 그 나라의 정책을 50년
전부터 수립하기도 한다고 했다. 이제 세상은 마지막 종교 재판이 한번 가동될 것이다. 성도들은 근신하고 깨어 있어(살전5:1-6)
전신갑주를 입고(엡6:10-13) 죽도록 충성하는 믿음(계2:10)을 가져야 할 것이다. 이미 알베르토 박사는 그 자신이 예수회
신부로 있을 당시 이 계획을 수립하였고 그 계획을 실천하는데 방법을 연구하기 위해 과거 네로나 콘스탄틴이 그리스도인들을 죽일 때
사용하는 방법을 연구하려고 바티칸 지하 비밀 금교에서 자료를 조사했고 그 후에 수많은 갈등을 겪다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거듭나서
오늘날 이 사실을 폭로하고 있다. 끝으로 예수회 신부들의 비밀 입회식 내용과 서약을 게재하였다. 앞으로 세계정부는 이들의 계획대로
되어 질 것이다. 현재 유럽 공동체 14,000명의 공무원 아이들이 유럽 9개국 제슈이트 학교에서 훈련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해 보라.
'나는 십자가에 못박힌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지금까지 나와 연관이 있는 아버지, 어머니, 형제, 자매, 친구들과의 모든 관계를
끊겠다고 맹세합니다. 나는 전에 내가 충성을 맹세한 왕이나 행정장관 혹은 다른 어떤 기관과의 관계도 끊겠습니다. 이 순간 나는
다시 태어났습니다. 나는 나의 새로운 상관이 내가 행하고, 생각하고, 읽고, 배우고, 보는 모든 일을 알기 원합니다. 나는 생명과
의지가 없는 죽은 시체이므로 모든 것을 나의 상관에게 양보합니다. 마지막으로 나는 모든 유혹을 물리칠 것을 맹세하며 내가 어디에
있든지 이 조직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명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