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베리칩

성경으로 알아보는 “짐승의 표 베리칩”

작성자성모세|작성시간16.06.16|조회수270 목록 댓글 0

성경으로 알아보는 “짐승의 표 베리칩”


계 13 :18 "짐승의 수를 세어보라. 그 수는 사람의 수니 666이니라".

 

요즘 베리칩에 대하여 혼선을 빚고 있다. 상징인 것인가? 실제 짐승의 표인가?


 

베리칩 상징 주장


1. 2013년 9월 예장합동에서 베리칩과 666에 관한 총회의 신학적 입장 보고서가 나왔다. 요한계시록 13장에 등장하는 666과 베리칩을 동일한 것으로 연관 짓는 것은 비성경적이다.

 

2. 2013년 2월 순복음국제신학원 기사에 의하면 베리칩이 짐승의 표라고 말하는 것은 올바른 성경 해석이 아니다.

 

3. 2013년 2월 미주 기독일보 기사에 의하면 타코마교회 나균용 목사는 베리칩이 짐승의 표라고 한다면 기독교 구원론에 혼란이 생기며 칼빈주의 신학에 있을 수 없는 일이다.

 

4. LA 골든벨장로교회 조봉상 목사에 의하면 베리칩을 외치는 자는 100% 지옥에 떨어진다. 베리칩을 외치면 외칠수록 예수님 눈에 피눈물이 나게 된다. 신성종 목사, 박용규 목사가 본 천국과 지옥은 가짜이다. 토마스 주남의 책으로 사람들이 베리칩에 미혹되었다.

 

5. 예장합동 개혁연합총회 (구 남서울 신학, 새벽별 종말론, 밝은 빛 종말론) 계시록 강해 p56에 따르면 666은 실제 사람의 숫자 666명이다.

 

6. 밤중소리 사역회 대표 고문 (신생교회 원로목사) 민병석 박사의 계시록 심층분석 p322에 따르면 666은 사단의 수 6, 적그리스도의 수 6, 거짓 선지자의 수 6을 배열한 수이다. 사탄의 삼위일체를 상징한다.

 

7. 스룹바벨 선교회 최대광 목사의 계시록 강해 p190에 의하면 600은 붉은 용의 수, 60은 붉은 공산당 짐승의 수, 6은 붉은 짐승 거짓 선지자의 수이다.

 

8. 서울신대 출신 은평교회 이병돈 목사의 계시록 강해 p257에 의하면 666은 적그리스도 핵심인물 666명이다.

 

9. 연세중앙교회 윤석전 목사가 2011년 8월 주일신문 특별기획에 베리칩은 666이 아니라는 기사를 실었다. 베리칩은 구원과 상관없는 것이다. 칩을 받고 안 받고는 구원과 관계없다. “영혼의 때를 위하여” 신문에서도 베리칩은 666 표와 무관하다고 실었다.

 

 

 

 

베리칩 실제 주장

 

1. 여의도 순복음교회 조용기 목사 계시록 강해 p200에 의하면 666은 사람의 숫자이다. 용의 수 6, 적그리스도의 수 6, 거짓 선지자의 수 6으로 악의 삼위일체를 말한다. 동시에 이는 베리칩을 뜻하기도 하는데 베리칩은 쌀알 크기의 마이크로칩으로 가축 추적용으로 사용되고 있다. 조만간 광범위하게 확산되며 휴거된 후 적그리스도가 등장하면 베리칩을 이용하여 사람들을 통제하게 된다. 성경말씀으로 잘 분별해야 한다.


2. 인천 주안장로교회 나겸일 목사의 2005년 설교에 의하면 베리칩을 받으면 나도 모르게 예수를 안 믿게 된다. 교회도 가기 싫다. 마지막에 예수를 부인하고 지옥까지 가게 된다. 무서운 시대가 곧 온다. 휴거 후에 이런 일들이 있게 된다.

 

3. 중앙제일장로교회 신학박사 전천일 목사의 2013년 4월 설교에 의하면 짐승의 표는 처음에 바코드로 시작해서 베리칩까지 발전되었다. 지금 베리칩이 몸속에 들어오고 있다.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한다.

 

4. 금란감리교회 김홍도 목사의 2012년 4월 7년 대환란 설교에 의하면 환란 전 휴거를 전하고 베리칩을 절대 받지 말라고 설교했다.

 

5. 말씀보존학회 피터 럭크만 박사의 “휴거 이후에 있을 일들” p60에 보면 적그리스도는 전세계적인 경제체제를 구축한다. 666표를 받지 않으면 아무 것도 살 수 없다. 표 받으면 지옥간다.

 

6. 성결대학 출신 “시대의 징조” 저자 이정철 목사는 베리칩이 성경에서 언급하고 있는 짐승의 표일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 (본서 p117)

 

7. 서울 세계로 교회 고권능 목사에 의하면 한국이 먼저 베리칩을 도입했다. 1년에 5,000개씩, 받은 사람이 많이 있다. 베리칩을 받으면 장로, 집사, 목사라도 지옥갈 수밖에 없다. 이러한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베리칩 받으면 조종당하는 것이다.

 

8. 칼린예수사랑교회 이동례 목사에 의하면 전자여권이 앞으로 없어진다. 베리칩은 짐승의 표이며 모든 사람에게 다 받게 한다. 표 안 받으면 매매를 못한다. 표 안 받는 자는 다 죽여버린다.

 

9. 두란노 신학연구원 학장 이수종 목사의 저서 “휴거” p60에 의하면 짐승의 표 666은 컴퓨터 시스템이다. 컴퓨터 시스템 통치를 전 인류는 피할 수 없다.

 

10. 텍사스 모퉁이돌 교회 존 해기 박사 저서 “종말의 시작” p221에 의하면 짐승의 표는 이마나 팔에 새기는 단일경제체제의 컴퓨터 칩이다.

 

11. 광진주 새삶침례교회 강효민 목사 저서 “요한계시록이 보인다” p246에 의하면 666은 적그리스도의 이름이나 그 이름을 나타내는 수이다. 이마나 오른손에 받는 전자 칩이다.


12. 보스턴 신학박사이며 중앙대학 교목인 이재하 교수 (주기신 카페)에 의하면 베리칩이 짐승의 표일 수가 있다.

 

13. “마지막 신호” 저자 데이비드 차는 본서 p138에서 128개 유전자 코드 생체칩인 베리칩은 짐승의 표이다.

 

14. 미국 오렌지시 예일교회 전효성 목사 (- 사랑의 교회 오정현 목사와 신학동문)에 의하면 베리칩은 짐승의 표이다. 이마와 손에 받으며 받는 장소도 같고, 매매하는 사용 용도도 같다, 사용하는 시행시기가 성경과 같이 환란 때 시행한다.

 

15. 송명희 시인 저서 “표” 에 의하면 짐승의 표를 그대로 믿는 사람들은 베리칩 RFID 칩이 짐승의 표로 악용된다고 예측한다.

 

16. 세계등대교회 이상남 목사는 베리칩이 성경 요한계시록에서 언급하고 있는 666 짐승의 표가 확실하다. 결정적인 이유는 3가지가 있다.

 

17. 박성업 선교사 (영화 “회복” 조감독)에 의하면 베리칩은 짐승의 표이다. 이제 곧 베리칩을 논하는 사람들을 이단으로 규정할 것이다. 그 때가 올 것이다. 논란은 더 이상 필요 없고 설득시키기 위해 논쟁할 필요 없다.

 

18. 대전중문교회 장경동 목사의 2011년 9월 설교에 의하면 짐승의 표 666이 나온다. 사람에게 표를 주어 매매하게 한다. 이마 아니면 오른손에 카드를 집어넣는다. 70억 인구가 한 카드로 통제된다. (단일화폐) 슈퍼컴퓨터가 만들어 졌고 그 이름이 (비스트) 짐승이다. 컴퓨터의 바코드가 666이다.

 

19. 한나라 교회 김상배 목사의 2008년 2월 설교에 의하면 베리칩은 이마나 오른손에 새겨 넣고 사람의 생각을 다 읽는다. 666은 베리칩이 분명하다.

 

20. 미국 크리스탈교회 담임 양향복 목사에 의하면 베리칩이 성경의 짐승의 표 666이다. 베리칩을 제거수술 해도 유전형질이 사탄적으로 바뀌었기 때문에 회개할 수 없다.

 

이상과 같이 많은 사람들이 베리칩에 대하여 혼선을 빚고 있다.


베리칩이 진짜 짐승의 표인가? 베리칩을 받으면 구원을 잃어버리는 것인가?

한번 구원은 영원 구원이라고 칼빈주의에서 배웠는데 어떻게 되는 것인가?

천국에 들어가느냐, 못 들어가느냐? 구원의 문제이기에 대단히 심각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러면 지금부터 “표”에 관하여 살펴본다.

 

결론적으로 표를 받으면 어떻게 되는 것인가? 이 표는 무엇인가?


표를 받으면 불못에 들어간다고 성경은 말하고 있다.

계 20 :15 "불못에 던지우더라". 불못은 영원한 지옥이며 지금 지옥은 임시 지옥이다.

계 19 : 20 "유황불 붙는 못" 이것이 불못이다. 고난의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는 곳.

계 14 : 10 "불과 유황으로 고난을 받으리니….영원히 고통당하는 이 뜨거운 불못에 누가 들어가는 것인가.

 

계 20 : 15에 답이 있다.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들은 모두 불못 속에 들어간다.

계 14 : 9의 말씀처럼 누구든지 이마에나 손에 표를 받으면 뜨거운 불못에 들어간다.

 

이마나 손에 받는 표, 불못 속에 들어가게 되는 이 표는 도대체 무슨 표인 것인가?

 

계 14 : 11 "그 이름의 표를 받는 자는 누구든지 밤낮 쉼을 얻지 못하리라".

그 이름은 무엇인가? <계 13 : 17> 짐승의 이름인 것이다.

즉, 그 이름의 표는 짐승의 이름의 표인 것이다. 간단히 말해 짐승의 표이다.

짐승의 표를 받으면 불못에 들어가게 되어 있다. <계 19 : 20>

 

<계 20 : 14> 둘째 사망 곧 불못에 들어가지 않으려면 짐승의 표를 <계 13 : 16> 오른손이나 이마에 받지 말아야 한다.

 

짐승의 표가 무엇인지 깨달았으면 짐승의 표를 받지 마라고 전하고 외쳐 주어야 한다.

전하지 않고 못 들어서, 몰라서 짐승의 표를 받고 불못에 들어갔다면 누구에게 책임이 있는 것인가? 짐승의 표를 만든 장본인 짐승은 어떻게 해서라도 전세계 모든 사람들에게 이 표를 받게 하고 통제하고 노예화하여 결국에는 불못 속에 들어가게 하는 짐승들은 것이다.

 

그래서 악의 삼위일체 > 용, 적그리스도, 거짓 선지자 짐승인 것이다.

 

짐승은 무엇인가?

<계 13 : 1>에 보면 바다에서 한 명의 짐승이 나온다. 두 마리가 아니고 단수 한 명인 것이다.

<계 13 : 11>에 보면 또 하나의 짐승이 바다가 아니고 땅에서 올라온다. 7년 환란 중에 바다에서 나온 짐승과 땅에서 나온 짐승 두 마리가 역사한다.

바다에서 나온 짐승은 “적그리스도”, 땅에서 나온 짐승은 “거짓 선지자”인 것이다.

 

짐승의 표는 누구에 의해서 받게 되는 것인가? 성경에 자세히 나와 있다.

 

<계 13 : 16> 저가 모든 자에게 오른손이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한다.

저가 누구인 것인가? 그는 거짓 선지자이다. 땅에서 올라온 거짓 선지자가 짐승의 표를 받게 하는 것이다. 처음에는 모든 자에게 표를 받도록 권유하고 나중에는 강요하고 강제 시행되는 것이다. 표는 적그리스도에게 속했다는 낙인과 같다.

 

땅에서 나온 짐승 거짓 선지자는 종교적 파트를 감당한다.

바다에서 나온 짐승 적그리스도는 정치적 파트를 감당한다.

두 마리 짐승의 역할이 완전히 다른 것이다.

 

 

거짓 선지자의 역할은 무엇인가?

<계 13 : 14> 적그리스도 짐승을 위하여 우상을 만들게 한다. 세계 각 도시마다 짐승의 우상을 세우고 경배하게 한다. <계 13 : 12>

<계 13 : 15> 저가 짐승의 우상에게 생기를 준다. 생기가 들어가니까 우상이 말을 한다. 최첨단 기술로 컴퓨터 로봇 인간을 만들었다. 생기는 전력을 넣은 것이다.

 

전 세계 각 도시마다 로봇 컴퓨터 인간 우상을 세우고 전력을 넣어 말을 하게 하고 세계 모든 사람들이 우상 앞에서 참배하게 하고 우상에게 경배하게 한다.

<계 13 : 15> 경배하지 않으면 모두 죽여버린다. 여기서 거짓 선지자 종교지도자와 짐승의 표와의 상관성을 본다.

 

매매의 수단인 짐승의 표는 정치적인 경제부 장관이 표를 받게 해야 하는데 왜 종교지도자가 표를 받게 하는 것인가? 전 세계 종교 지도자의 총수는 누구인가? 거짓 선지자 즉 땅에서 올라오는 짐승이다. 지금 말세에 깨어 있는 신실한 목회자라면 성도들에게 짐승 표를 받으면 불못 속에 들어간다. 거짓 선지자에게 속지 말아야 한다고 외쳐 주어야 한다.

 

적그리스도는 거짓 선지자를 앞장 세워서 성도들에게 표를 받게 하고 모든 사람들에게 표를 받게 한다. 자식은 부모님을 의지한다. 학생은 선생님을 의지하고 국민들은 대통령을 의지한다. 성도들은 목사님을 의지하고 목사님 말씀을 믿고 따른다. 목회자의 말 한 마디는 너무 중요하다. 말 한 마디에 구원이냐, 멸망이냐, 천국이냐, 지옥이냐, 사느냐, 죽느냐 말 한 마디로 갈림길이다. 짐승의 표를 받게 할 것인가? 받지 못하게 할 것인가?

 

성경은 누가 표를 받는다고 기록되었는가? <계 13 : 16> 자세히 나와 있다.

 

모든 자라고 한 마디 했으면 됐지. 왜 작은 자, 큰 자, 부자, 빈궁한 자, 자유한 자, 종들 이렇게 극과 극으로 말했다. 중간이 안 보인다. 전 세계 빈부귀천을 총망라하여 전세계 모든 사람들에게 표를 받게 하고 물건을 사고 팔고 매매를 하게 한다고 성경은 말하고 있다.

 

짐승 표의 특징은 무엇인가? 매매인 것이다. 매매는 화폐, 바로 돈인 것이다. 종이돈은 다 사라지고 은행 BC카드도 다 사라진다. 오른손에나 이마에 찍는 전자칩 화폐가 등장한다.

 

초등학교 5학년 1학기 교과서 사회와 탐구책 p138 내용

→ 미래의 화폐는 유전자 화폐, 레이저 화폐, 바코드 화폐.

 

화폐의 역사를 살펴보자면 최초에는 물물 교환, 다음에는 조개나 나무껍질 화폐, 다음에는 동전 화폐, 다음에는 종이화폐, 다음에는 수표화폐가 되었다. 지금은 카드 시대가 되었고 신용카드 없는 사람이 없다. 다음에는 모바일 전자카드를 거쳐 마지막에는 전자칩 화폐로 바뀌어서 인간의 몸속에 생체 유전자칩(베리칩)이 들어와서 상거래 매매를 하게 된다.

 

지금 이 시대는 유비쿼터스 시대이다.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산속에서도 바다 속에서도 장소에 상관없이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있는 정보통신 환경이다.) 지금 이 시대는 디지털 시대이다, (디지털이란 여러 자료를 숫자로 나타내는 방식이다.)

디지털은 아날로그의 반대 개념이다.

지금 전 세계 모든 상품에 바코드가 찍혀 있다. 바코드와 베리칩은 같은 형태의 시스템인 것이다.

<계 13 : 18> 짐승의 수를 세어보라. 그 수는 사람의 수니 666이니라.

사람의 수 666이 도대체 무엇인가? 어느 목사님은 666명 사람의 숫자라고 말씀하시는 분이 있다. 무지의 해석인 것이다. 그래서 지혜와 총명 있는 자는 짐승의 수 666을 세어 보라고 성경은 말하고 있다. 666의 정체 → 이것은 바코드이다.

 

지금 바코드가 없는 상품은 매매할 수 없는 세상이다. 바코드 속에는 세계공통숫자, 세계 국제부호 666이 들어 있다. 바코드 속에 666 국제부호가 들어 있어야 판매할 수 있고 666 국제부호가 들어 있어야 컴퓨터 스캐너가 읽을 수 있는 것이다. 바코드는 상품의 주민등록증이다. 바코드가 사람 몸속에 들어오면 어디서든지 상품처럼 컴퓨터 스캔하면 읽혀진다.

 

바코드를 만들 때 6을 한 개 넣으니까 에러가 난다. 두개 넣어도 에러가 난다. 세개를 넣으니까 에러가 안 난다. 이것이 처음 가느다란 줄 두 줄 6바이다. 이것은 시작을 알리는 부호이고 해독하면 6이다. 중간 6바는 상품의 종류를 알려주고 분리를 알리는 부호이다. 마지막 6바는 에러 방지와 마침을 알리는 부호이다.

 

바코드 속에 숨어 있는 숫자가 666이다. 각 나라마다 국가번호가 있고 (한국은 880, 몽골은 916, 미국은 0이나 1로 시작하고 일보은 49로 시작한다.)

 

바코드 13코드 구조

→ 3자리(국가코드), 4자리(제조회사명), 5자리(제품코드), 1자리(체크디지트)

 

오류 측정의 확인기능이 컴퓨터 학자들은 6을 완전수로 여긴다. 짐승의 이름의 수 바코드 666을 통하여 세계 인류를 노예화하고 통제하기 위하여 바코드 666 화폐를 진행시키고 있는 것이다. 바코드 666이 인간의 몸속에 들어가면 세계 어느 곳에 가든지 상품처럼 읽혀지게 된다. 바코드는 미국 대학원생 2명이 발견하여 구글 회사에서 특허를 받았고 1974년에 처음으로 오하이오 주 슈퍼마켓에서 사용했다.

 

이제 바코드가 사람 몸속에 들어가고 있다. 베리칩이 666이냐고 따지기 전에 숫자 장치가 있는 바코드가 사람 몸속에 왜, 무엇 때문에 들어가는지 깊이 생각해 봐야 한다. 1900년 전 사도 요한은 숫자 장치가 사람 몸속에 들어갈 것이라고 예언하였다.

 

<계 13 : 18> 그 수는 한 사람의 숫자이니 육백육십륙이니라.

→ 이 666 숫자를 몸에 삽입하면 유황불못 고난을 받는다고 성경은 경고하고 있다.

→ <계 14 : 10> 불과 유황으로 고난을 받으리니.

 

베리칩 안에는 바코드가 있고 바코드는 666 숫자를 포함하고 있는 것이다.


짐승의 표 666 → 이 표를 받으면 생명책에서 이름이 삭제된다. 그리고 유황불못 속에 떨어지는 무서운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


베리칩이 무엇인가? Veritication(신원확인증명) + Chip(반도체 조각) 합쳐놓은 말이다.


베리칩은 사람 몸속에 넣는 RFID 무선식별 장치를 말한다.


RFID란 무엇인가?

→ 무선 주파수 신분확인 시스템. 즉 무선 칩이다. RFID 칩이 있는 상품이 지나가기만 하면 무선으로 컴퓨터에 정보를 다 알려준다.

→ 지금은 선이 없는 무선시대이다. 선이 없는 무선전화. (스마트폰, 핸드폰, 노트북.)

지금은 RFID 시대이다.

 

쌀알만한 베리칩에는 메모리, 안테나, 축전지가 들어 있다.

→ 베리칩 안에는 메모리가 있고 메모리에는 세계 신분증이 될 16자리 고유번호인 디지털 엔젤 16코드가 들어 있다. 그리고 128개의 DNA 코드 유전자 코드가 들어간다.

→ 디지털 엔젤 16코드 이 숫자 장치에는 바코드 6바가 3개 들어간다. (666 숫자삽입) 6바가 3개 들어간 것이 바코드이고 이 바코드 666이 베리칩 메모리 안에 들어간 것이다.

→ 666은 사람의 수, 짐승의 수, 즉 사탄의 수이다.

 

인간의 몸은 30억개의 유전자로 구성되어 있다. 30억개의 0.1%인 300만개가 사람과 사람 모두 다르다. 300만개 유전자가 각 사람 피부색, 귀, 얼굴, 눈, 생김새, 성격, 지능, 취향, 생각, 마음, 정신세계까지 결정하는 유전자 지도이다.

→ 128개 유전자 코드는 300만개 유전자를 찾아 내어 조정하고 그것의 고유 성질을 바꿔버릴 수 있도록 조정하는 핵심 부분이 128 DNA코드 인간 유전자 지도이다. 128개 유전자라도 DNA 코드가 메모리 안에 있고 베리칩 안에 들어있는 것이다.

 

각 사람은 태어나면서부터 하나님께서 주신 고유의 유전자 DNA 코드가 있다. 그런데 인간 유전자 지도 128개 염색체가 베리칩 속에 있다가 몸속에 들어오면 300만개 유전자가 조종당하여 그 사람의 성질을 바꾸게 된다. 즉, 128개 DNA 코드를 통하여 각 사람 몸속의 정보를 읽어 뇌파와 유전자 배열을 바꿔버리고 인간의 정신을 통제한다. 짐승정부 때에 표를 받는 순간 위성 GPS를 통해 그 사람의 체질과 성품을 바꿔 버리고 적그리스도에게 통제당하고 노예로 전락하는 것이다. 한 마디로 사이보그 인간이 되어버린다.

 

베리칩 속에 어떻게 128 DNA 코드를 넣게 된 것인가?

→ 미국 정부는 40년간 에너지 자원부를 지원했고 2000년 6월 20일에 DNA 코드 유전자 지도를 완성하여 빌 클린턴 대통령이 이날을 세기의 날로 선포했다.

→ 2000년 10월부터 128개 DNA 코드가 들어 있는 베리칩을 만들어내기 시작했는데 이 회사가 ADS 베리칩 회사이고 회장은 리처드 설리반 박사이다.

 

이때부터 미네타안건으로 명명하여 미국 역사에 남기게 하고 드디어 베리칩은 666 짐승의 표로 면모를 갖추고 세상에 등장한 것이다.

 

베리칩을 만든 장본인은 누구인가?

→ 1968년경 미국 정부, CIA와 FBI에서 32년 동안 일한 IT 전자산업계의 천재이며 최고의 과학자인 칼 샌더스는 프리메이슨에게 베리칩 고안 특수임무를 부탁받고 100명의 석학거두들과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 사람의 체온 변화에 따라 재충전되는 리튬전지에 의해 전원이 몸에 계속 공급되는 초소형 반도체 마이크로칩 (초소형 실리콘칩 표면에 수천개의 전자요소와 회로패턴으로 구성된 반도체) 을 고안하여 드디어 성공한 마이크로칩, 이것이 베리칩의 모습이다.

 

바코드를 마이크로칩 속에 내장하여 사용하는 것이며 지금 모든 신용카드에 마이크로칩이 붙어있다. 지금 많은 종류의 마이크로칩이 있다.

→ 동물용 칩과 인체용 칩은 위치추적 기능만 들어 있고 128개 DNA 코드는 없다.

→ 문제는 3번째 의료용 칩이다. 이는 건강을 위한 칩이기에 128개 DNA 코드가 들어있다.

→ 천재 과학자 칼 샌더스는 석학 거두들과 베리칩을 삽입할 인체의 최적의 장소가 어디인가 연구하고 연구하여 발견한 장소가 단 두 군데 장소인 이마와 오른손이라고 밝혀냈다.

 

베리칩 안에는 안테나가 있다.

→ 머리카락보다 더 가느다란 구리실 안테나가 있다. 지구상 어디에 있든지 인공위성을 통하여 추적할 수 있고 항상 교신할 수 있으며 모든 사람의 위치 추적이 가능하다.

→ 병원에 가면 몸속에 인공심장 박동기나 인공유방 실리콘을 삽입한다. 그러나 인공유방 실리콘속에는 숫자장치 C16코드나 위치추적장치 GPS 안테나가 들어가지 않는다.

→ 베리칩 속 안테나는 무선라디오 주파수 식별 기술을 사용하여 주파수만 맞추면 지구상 모든 사람들을 추적할 수 있다. 전세계 사람을 통제할 슈퍼 컴퓨터 이름은 Beast(짐승).

 

슈퍼컴퓨터 “짐승”은 벨기에 브뤼셀 EU본부 3층에 있고 단일세계정부는 하늘의 눈이라 불리는 위성을 통해 슈퍼컴퓨터 데이터 베이스에 기록들을 보고 확인 추적하는 것이다. 반드시 베리칩을 몸에 삽입해야 추적이 가능한 것이다.

 

현재 추적장치와 사고 파는 매매 수단을 동시에 할 수 있는 것은 베리칩 뿐이며 베리칩 회사는 1997년 5. 13에 사람을 추적하고 찾아내는 것을 베리칩으로 특허를 받았다.

→ 2001년에 ADS는 칩을 베리칩이라 명명했고 2005년에 이름을 디지털 엔젤로 바꾸었다.

→ 2009년에 ADS 사는 이름을 포지티브 아이디로 바꾸고 베리칩을 포지티브 칩이라 부르고 있다. 이름만 바뀌었을 뿐 베리칩 그대로이다.

 

오늘날은 신용카드, BC카드, 온라인 결재, 모바일 카드, 인터넷 뱅킹 등 전자결재를 할 수 있는 편리한 세상이다. 현금이 없어도 되고 거스름돈도 필요없고 수표도 필요없는 세상이 현실이다. 앞으로 세상 모든 사람에게 디지털 엔젤 16자리 코드번호가 각각 부여된다. 이 번호는 손이나 이마에 생체칩, 베리칩으로 삽입되는 것이다. 결국 베리칩을 받지 않는 사람들은 아무것도 매매할 수 없고 구매할 수 없는 시대가 오는 것이다. 이는 계 13장의 짐승의 표 666 시대가 실제 상황으로 눈앞에 온 것이다.

 

리얼 ID 신분증은 무선식별 전자태그를 넣었고 새로운 신분증으로 2014년까지 50세 미만 미국인은 무조건 소지해야 한다. 이것은 베리칩 삽입 전 준비단계이다. 리얼 ID 안에는 이름, 주소, 종교, 직업, 출생일과 장소, 운전면허증 번호, 거래은행, 재정상태, 키, 몸무게, 머리색깔, 눈, 혈액형, ID 번호 등 모든 것이 들어간다. 리얼 ID 신분증이 없으면 비행기를 탈 수 없고 관공서에 들어갈 수 없다.


베리칩 안에는 리튬 축전지가 있다.

→ 사람 몸의 피부온도 변화에 따라 재충전되어 전원이 계속 공급되는 축전지이다. 1968년에 칼 샌더스는 베리칩 고안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베리칩을 삽입할 최적의 장소를 이마와 오른손으로 밝혀냈다.

→ <계 13 : 16> 오른손이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 다른 모든 성경은 손과 이마 위에 (on his right hand) 즉, 피부 밖을 의미하는 on 이라는 단어로 번역하였으나 그런데 킹제임스 버전만이 손과 이마 안에 (in the hand) 즉 사람 체내에 이식한다고 되어 있다. 가장 정확한 번역이다. 또한 ADS사는 베리칩은 피부 밑에 심어 체내에 장착할 수 있고 전원이 공급되는 시스템이라 밝힌 바 있다.

 

베리칩은 인류 역사상 마지막으로 쓰이고 사용되는 화폐수단이다. 현재 종이화폐는 지구상에서 10%만 사용되는데 세계정부는 종이화폐를 없애고 화폐를 인체에 넣는다. 이것은 무선주파수 신분증의 기능과 화폐 기능을 한꺼번에 하는 아주 편리한 것이다.

→ 현대는 신용카드를 거쳐 유비쿼터스 사회가 되었고 기계와 인간이 대화하는 시대이다. 이제는 종이가 필요없고 전산화 시스템에 의한 무선주파수 식별시대이다. 예를 들면 고속도로 하이패스도 1~2km 거리에서 무선식별로 통과시킨다. 베리칩을 받은 환자가 병원에 오면 판독할 수 있는 시스템을 준비했다. 이것이 전산화 시스템이다.

 

세계정부는 전세계 모든 사람들이 몸속에 베리칩을 받도록 유도하고 최대한 노력한다. 결국은 의무적으로 받도록 추진한다. 바코드로부터 시작해 베리칩까지 왔고 이제는 매매를 하기 위해 베리칩을 받아야 할 환란시대가 오고 있다. 신앙생활 잘하다가 예수 그리스도를 배도하면 생명책에서 이름이 지워진다. 짐승의 표 666 베리칩을 받으면 이름이 삭제된다. 이것이 현실로 눈앞에 다가오고 있다. 정신차려 깨어 곧 오실 주의 재림을 대비해야 한다.

 

IBM 회사는 슈퍼 컴퓨터와 인공지능 컴퓨터 제조회사이다.

→ 2차 세계대전 때 히틀러가 유대인 600만명을 학살할 때 팔에 고유 ID 문신번호를 새기는 시스템을 만들어준 회사가 IBM 사였다. 마지막 시대에 적그리스도는 거짓 선지자를 앞세워 전세계 모든 사람들을 대상으로 베리칩을 받게 한다.

 

짐승의 이름은 666이다.

→ 바다에서 나온 짐승은 666이다. 세상을 짐승의 세상으로 만든 장본인이다. 짐승의 이름은 이미 인간의 이름이 아니다. 숫자 666이다. 총명이 있으면 사람의 수 666을 세어볼 수 있다. 666명의 사람의 숫자라는 해석은 잘못된 것이다. 666명이 매매의 표인 것인가? 아니다. “사람의 수”란 “한 사람의 숫자”라는 의미로 “한 사람”은 바로 적그리스도를 가리킨다.

 

베리칩 짐승의 표 특별 심포지엄을 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 질문에 답하는 형식의 토론회이다. 진지한 심포지엄이 매우 유익할 것이다.

 

요한계시록은 사도 요한의 계시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이다.

 

 

베리칩은 바로 돈이다. 사람이 배고프면 눈에 보이는 것이 없다. 인류 역사 이래 사람 몸 속에 숫자장치가 들어가서 매매한 적은 한번도 없다. 이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사람 몸 속에 숫자장치 666 베리칩이 들어와 매매하는 세상이 되는 것이다.

 

사람이 태어나는 순간부터 출생신고하고 그 나라에 등재된다. 전세계 70억 인구 전산화 작업을 해왔고 벨기에 브뤼셀의 슈퍼컴퓨터에 70억 인구가 한명도 누락없이 등재되었다.

 

이제는 화폐를, 신분증을 가지고 다니는 것이 아니고 몸속에 집어넣고 다니게 될 것이다. 세계 각국 정상들이 모여서 이 일을 추진하고 있는 것이다. 베리칩 논쟁을 떠나서 이 세상이 지금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분별해야 한다. 지금 마지막 시대에는 깨어 있어야 한다. 시대를 보는 안목이 있어야 한다.

 

베리칩 시대, 심판시대가 언제 오는가?

→ 소돔과 고모라가 하루아침에 불벼락을 맞았다. 6.25 전쟁이 갑자기 하루아침에 발발했다. 눈뜨고 보니 덫과 같이 임한 것이다. 지금 이 시간이 기회이다. 정신차리고 재림에 대비해야 한다. 예수 믿는 기독교인들은 짐승의 표의 정체를 알고 죽어도 표를 받지 않으려 한다. 그래서 국토안보부는 살생부에 의해 그들을 FEMA 캠프에 가두고 피바람이 불게 한다.

→ 정부 시책에 불응하면 FEMA 캠프에 들어가고 피의 숙청이 일어날 것이다.

 

베리칩 짐승의 표로 70억 인간을 통제하는 아이디어 착상을 누가 주었는가? 바로 사탄 루시퍼이다. 사탄의 말을 듣고 선악과를 먹었고 사탄의 말을 듣고 짐승의 표를 받는다. 베리칩은 자체가 돈이므로 먹고 사는 문제와 연관이 있다. 또한 베리칩 속의 128개 DNA 유전자코드와 인간의 뇌파가 연결되어 사탄을 미치도록 좋아하게 되고 적그리스도에게 맹목적으로 충성하게 한다.

 

사도 요한은 1900년 전 666 숫자장치가 사람 몸속에 들어가고 매매할 것을 예언했다. 그 숫자를 몸속에 집어넣으면 꺼지지 않는 유황불못에 들어간다. 70억 인구가 다 이 표를 찍게 되면 마음대로 조종하고 통제할 수 있으므로 적그리스도는 전세계를 지배할 수 있다.

 

베리칩의 또다른 명칭은 RFID

→ RFID는 무선 주파수 신분확인 시스템이며 무선식별장치이며 무선칩이다. 이것이 베리칩 안에 들어가며 RFID 칩이 들어 있는 베리칩이 지나가면 무선으로 컴퓨터에 정보를 알려주어 인체에 삽입된 RFID 칩을 통해 계산한다. 이마트, 롯데마트 계산대 앞에서 길게 줄을 설 필요가 없다. 상품을 한꺼번에 무선인식하며 계산을 끝낸다.

 

이제는 하나님을 섬기는 세상은 끝나가고 있고 사탄 루시퍼를 섬기는 세상이 되어 가고 있다. 이 세상이 뉴 월드, 새로운 세계라는 것이다. 뉴 월드 오더, 신세계 질서, 이것이 바로 단일세계정부이다. 세계정부는 성경이 예언하는 적그리스도의 나라이다.

 

컴퓨터는 사탄의 도구로 쓰임받는다. 영문을 게마트리아 숫자로 표기하는 방법이 있다. A는 6, B는 12, C는 18이다. 왜 A가 6일까? Computer(컴퓨터) 수 값을 더하면 666이다.

→ 바코드의 숫자도 666이다. 지금 바코드를 쓰지 않는 나라는 없다. 구글회사에서 먼저 상용화하였고 주님의 때가 되어 주님 허락 하에 바코드가 성취되었다. 바코드 666 숫자가 사람 몸속에 들어가면 사람은 상품, 물건이 되는 것이다. 자유의지가 상실된다.

 

<계 13 : 18> 사람의 수니 666이니라.

→ 600은 사탄의 아버지에 해당한다. 60은 바다에서 나온 짐승, 적그리스도이다. 6은 사탄의 영이며 땅에서 나온 짐승, 거짓 선지자이다. 우상을 만들고 짐승의 표를 받게 한다. 거짓 선지자가 주로 하는 일은 종교통합, 단일종교이다. 또한 화폐를 통합하는 것이다.

 

바코드 666의 3개의 6바는 절대 에러가 없다. 666은 상징의 수가 아닌 실제의 수이다. 표를 받는 그 사람에게 실제 번호가, 실제 666 수가 몸속에 들어가는 것이다.

→ 대통령, 정치인들, 박사들은 똑똑하지만 짐승의 수를 세어볼 수는 없다. 지혜와 총명 있는 자들만 세어볼 수 있고 666이 무엇인지 깨닫는 자들이다. 이들은 통찰력 있는 자들이다.

 

베리칩은 한번 받으면 유전형질이 사탄적으로 바뀌기 때문에 재거수술도 소용이 없다. 회개할 수 없다. 이는 128개 DNA 코드가 300만개 유전자를 조종하여 사람의 성질과 마음까지 바꾸어 버렸기 때문이다. 돈 많은 재벌들의 칩을 꺼버리고 재산을 정부로 옮길 수도 있는 무서운 짐승시대이다.

→ 마지막 시대에는 둘로 나뉜다. 하나님의 종이냐, 사탄의 종이냐? 양이냐, 염소냐?

 

베리칩은 과연 짐승의 표 666인가? 베리칩과 짐승의 표 666의 공통점은?

→ 둘 다 몸속에 넣는 것이며 위치가 이마와 오른손 똑같다.

→ 둘 다 물건을 사고 파는 매매 기능을 가지며 666 숫자이다.

→ 둘 다 통제, 조종, 핍박, 살육을 위한 것이다. <계 13 : 15>

 

자유의지와 선택권은 누구나 있다. 교회시대가 끝나고 창세 전에도 후에도 없는 공포의 7년 대환란 시대, 짐승의 표 시대가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전세계를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넣을 인류의 운명을 좌우할 사탄의 도구.

→ 짐승의 666 표, 베리칩은 단일세계정부에서 매매수단과 통제수단으로 사용되는 가공할 최첨단 사탄의 도구, 적그리스도의 도구가 되는 것이다.

 

목이 터져라 경고의 메시지를 전하는 주의 종들, 말세의 종들의 경고 나팔을 듣는 귀가 되고 마음이 되어야 한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