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 교협 성명은 베리칩을 받아도 된다는 것
의료 목적의 베리칩에 교계 성명…666 아니다 : 뉴스 : 기독일보
"누구든지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이마에나 손에 표를 받으면 그도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를 마시리니 그 진노의 포도주를 마시리니 그 진노의 잔에 섞인 것이 없이 부은 포도주라 거룩한 천사들 앞과 어린 양 앞에서 불과 유황으로 고난을 받으리니 그 고난의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 가리로다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그의 이름표를 받는 자는 누구든지 밤낮 쉼을 얻지 못하리라"(계시록 14:9ㅡ11)
일부 목회자와 협의회 그리고 교단에서 베리칩은 짐승의 표가 아니며 구원과 상관이 없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베리칩이 요한 계시록에 나오는 짐승의 표라는 주장은 전혀 사실 무근이며 무지한 주장이요,,.성도들로 하여금 잘못된 종말론을 심어 주려는 사탄의 계략"이라고 결론지었다.
위의 성명은 문제가 있다. 성명에 대한 객관성이 결여되어 있으며 협의회에서는 베리칩이 짐승의 표가 아니라는 주장을 뒷받침하고 납듣될 수있는 근거를 하나도 들지 못하고 있다.
교협은 베리칩을 몸 속에 심어도 구원과는 상관이 없다는 주장의 근거로 구원이 오직 믿음으로만 받는 것이라는 구원설을 들고 나왔다. 이는 크게 잘못된 것이다. 예수님을 정말 믿는다면 짐승의 표를 죽음의 순간이 닥친다 해도 받지 않는 것이 진짜 믿음의 모습이기 때문이다, 성경에 짐승의 표를 어떻게 하라고 예수님께서 말씀해 놓으셨는가? 그것 받고도 예수를 믿으면 구원이다"라고 하셨는가? 아니면 "나를 사랑한다면 죽어도 그것을 받지 마라"고 하셨는가, 말세에 그 환경을 아시는 하나님께서 그 짐승의 표로 인하여 양들이 처할 곤경을 위해 말씀으로 남겨 놓으신 것을 상징이라며 고집피우고 외면할 것인가? 그렇다. 답은 나온 것이다. 정말 예수를 사랑하는 자들은 짐승의 표를 받지 않는 것으로 자신의 믿음을 주님께 고백해야 한다. 그러므로 오직 믿음으로만 구원받기 때문에 짐승의 표를 받는 것은 구원과 상관이 없다는 교협의 주장은 터무니없는 성경해석이 아닐 수 없다.
베리칩이 짐승의 표가 아니라는 것을 확실히 증명할 수 없다면 교협의 성명은 명백한 배도요, 적그리스도의 길을 예비하고 적그리스도를 영접하도록 하는 성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