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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1

성경에서 단군으로 추정되는 욕단과 자손들의 이동경로

작성자성모세|작성시간21.03.15|조회수2,670 목록 댓글 0

성경에서 단군으로 추정되는 욕단과 자손들의 이동경로

 

욕단과 단군의 연대는 거의 비슷하다

 

욕단이 태어난 해는 B.C 2,357년이며

그가 13명의 아들을 데리고 동방으로 옮겨갔다.

단군 원년(元年)은 서력(西歷) 기원전 2333년,

2013년은 단기로 따지면 4346년

성경의 욕단이 한국의 단군이라면

24세의 욕단이 고조선을 세우고 원년을 삼았다고 추정할수 있다.

 

[역대상 1장 19절]

에벨은 두 아들을 낳아 하나의 이름은 벨렉이라 하였으니

이는 그 때에 땅이 나뉘었음이요

그 아우의 이름이 욕단이며 욕단이 알모낫과 셀렙과

하살마웻과 예라와 하도람과 우살과

디글라와 에발과 아비마엘과

스바와 오빌과 하윌라와 요밥을 낳으니

욕단의 아들들은 이러하니라.

 

그 이후의 기록은 성경에서 찾아볼 수 없다. 욕단의 형제인 벨렉은 아브라함의 5대 조상이며,

벨렉의 후손에서 아브라함, 이삭과 야곱 종적 3대에 의해 이스라엘의 기초를 닦았다.

특히 야곱의 12아들 중 4째 유다의 후손과 3째 레위의 후손이 중심이 되었으며,

11번째 요셉의 후손 중 에브라임의 후손이 그 중심 중에 중심 혈족으로 남았다.

 

여기서 주의해서 보아야 할 것은 욕단의 행방이다. 팔레스타인 인근에서 이 혈족은 목축을 하며 살았다.

양과 염소 그리고 소를 길렀으며 그들이 풀을 따라 이동하는 방목생활을 하였다.

이들이 방목으로 자연스럽게 짐승들을 따라 가면 저절로 바이칼호수까지 이어진다고 한다.

 

욕단이 단군왕검이라고 추정해도 될 법하다. 노아 이전의 역사는 상징역사로 볼 때

노아의 장자 셈의 3대손인 에벨의 차자 욕단이 단군왕검이라고 추정이 가능하며,

거꾸로 바이칼호수에 있던 수메르족의 일부가 셈족으로 갈라지지 않았을까 하는 가능성에도 호기심이 든다.

 

위와 같이 셈족의 역사와 그 후손 중 예수의 삶은 그대로 부도를

복본하려는 동이족의 역사와 너무나 닮아있다.

더욱이 같은 농경문화를 가지고 있는 것도 의미심장하다.

특히 팥죽이나 맷돌, 쟁기 등과 같은 것들은 두 민족이

하나의 뿌리임을 증거한다고 주장하는 학자도 있다.

 

한민족기원에 대한 미스터리 풀려

셈 연구소는 바벨탑 사건 이후 사라진 욕단의 자손이 동방으로 이동했다는 성경 말씀을 근거로 연구한 결과, 이들이 이동한 경로를 한눈에 보여주는 지도를 완성해 화제가 되고 있다.

프로젝트명 ‘한민족은 욕단의 후손인가?’인 이번 작업을 통해 유전자로 욕단의 자손이 어디로 이동을 했고, 어떠한 민족을 이루었는지를 파악할 수 있었다.

 

연구팀장 에벨 씨는 “이 연구를 시작할 때 세계 각지에서 인종의 DNA 표본을 채취했다”며 “이번 연구로 욕단의 후손들이 메사·스발을 거쳐 동방으로 이동해 한민족을 이루었다는 유전적 뿌리를 밝혀낼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번 연구를 위한 조사가 5년이나 걸렸다”며 “지금까지 들어간 비용만 해도 약 400억이 소요됐다”고 밝혔다.

또 “그동안 원활한 연구를 위해 유전자 분석을 위한 첨단 장비와 시설이 투자됐으며, 세계적으로 저명한 유전학 전문가들뿐 아니라 관련이 있는 신학자나 언어학자·고고학자도 포함돼 다각적으로 연구가 이뤄졌다”고 덧붙였다.

유전 정보는 여러 세대를 걸쳐 내려와도 쉽게 바뀌지 않는 속성을 지닌다. 이를 이용해서 다른 분야 전문가들과 연계해 바벨탑 사건 이후 사라진 욕단의 자손과 한민족의 기원을 연결시키려는 목적을 갖고 있다.
이 연구는 창세기 10장 30절에 나오는 “메사에서부터 스발로 가는 길 동편산”이라는 성경구절을 근거로 시작됐다.

이 연구에 동참한 학자들은 여러 가지 사료들을 종합해 볼 때 ‘메사와 스발’은 지금의 모스크바 지역에서부터 시베리아까지 이르는 산악지대를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즉 욕단의 자손들의 이동 루트가 우랄산맥을 넘어 광활한 만주와 한반도에 정착했다는 것이다.

이러한 경로를 근거로 수많은 연구원들이 직접 탐사대를 조직해 메소포타미아에서 러시아의 모스크바, 우랄산맥을 지나 알타이 지역, 몽골의 바이칼 호, 만주, 중국에 이르는 욕단 자손의 이동 루트에 대한 탐사를 실시했다.

에벨 씨는 “탐사 기간동안 원주민을 중심으로 유전자를 채취한 결과 대부분이 한민족의 후손들과 동일한 유전자로 판명”됐으며, “여러 가지 문화적 유사성에 대해서도 많은 근거를 찾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러한 유전자의 동일성과 문화적 유사성 등을 근거로 연구팀은 사라진 욕단의 후손의 이동 경로를 뒷받침해주고, 한민족이 욕단의 후손임을 밝혀내 역사의 한 획을 긋는 쾌거를 올렸다. <르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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