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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1

또 롯의 때와 같으리니…

작성자성모세|작성시간21.03.24|조회수127 목록 댓글 0

또 롯의 때와 같으리니…

 

눅 17:28-29 "또 롯의 때와 같으리니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사고 팔고 심고 집을 짓더니 롯이 소돔에서 나가던 날에 하늘로서 불과 유황이 비오듯하여 저희를 멸하였느니라" 인자의 때 곧 예수님의 오시는 그 때는 노아의 때와 같다고 했습니다.

 

눅 17:26-27 "노아의 때에 된 것과 같이 인자의 때에도 그러하리라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더니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였으며"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깨닫지 못했습니다. 그저 자기 자신 위해 살기에 바빴습니다. 그러다가 알지 못하는 새에 홍수가 들이 닥쳤습니다. 그런데 노아는 가만히 방주만 짓고 있던 것도 아닙니다.

 

벧후 2:5 "옛 세상을 용서치 아니하시고 오직 의를 전파하는 노아와 그 일곱 식구를 보존하시고..." 노아는 의를 전파했습니다. 그 경고를 듣고도 귀기울이지 않았더니 겨우 여덟식구만 살아남은 것입니다.

 

벧전 3:20 "...방주에서 물로 말미암에 구원을 얻은 자가 몇명 뿐이니 겨우 여덟명이라" 이와 같이 재림의 때도 이런 역사는 반복됩니다.

 

전 3:15 "이제 있는 것이 옛적에 있었고 장래에 있을 것도 옛적에 있었나니 하나님은 이미 지난 것을 다시 찾으시느니라" 지난 것을 다시 찾으시기 때문이며, 더 명확하게는 노아의 때와 같다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반드시 심판을 하시는 것입니다. 또한 분명히 그 때를 알고 건짐받는 자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살전 5:4-5 "형제들아 너희는 어두움에 있지 아니하매 그 날이 도적 같이 너희에게 임하지 못하리니 너희는 다 빛의 아들이요 낮의 아들이라..." 또 롯의 때와 같다고 하였습니다.

 

눅 17:28 "또 롯의 때와 같으리니..." 마찬가지입니다. 의인 롯이 피난했던 소알성 외에는 심판 받았습니다.

 

벧후 2:7-8 무법한 자의 음란한 행실을 인하여 고통하는 의로운 롯을 건지셨으니 이 의인이 저희 중에 거하여 날마다 저 불법한 행실을 보고 들음으로 그 의로운 심령을 상하니라" 아시다시피 그 때의 음란함이 동성애였습니다. 두 천사가 롯의 집에 방문했습니다. 그런데 그 성 사람 곧 소돔 백성들이 그 집을 에워쌌습니다.

 

창 19:4-5 "그들이 눕기 전에 그 성 사람 곧 소돔 백성들이 무론 노소하고 사방에서 다 모여 그 집을 에워싸고 롯을 부르고 그에게 이르되 이 저녁에 네게 온 사람이 어디 있느냐 이끌어내라 우리가 그들을 상관하리라" 롯은 차라리 두 딸을 준다고 했는데, 도리어 그들은 거절했습니다. 이 같은 역사도 하나님께서 후세의 본을 삼으셨다고 하였습니다.

 

벧후 2:6 "소돔과 고모라 성을 멸망하기로 정하여 재가 되게 하사 후세에 경건치 아니할 자들에게 본을 삼으셨으며" 말씀이 성취되려면 롯의 때와 같은 역사가 반복되게 됩니다. 그래서 현재 동성애 카 퍼레이드와 같은 비상식적인 축제들이 열리는 것입니다.

 

출 10:20 "그러나 여호와께서 바로의 마음을 강퍅케 하셨으므로 이스라엘 자손을 보내지 아니하였더라"하나님께서는 바로의 마음을 강퍅케 하셨습니다.

 

왕상 22:23 "이제 여호와께서 거짓말하는 영을 왕의 이 모든 선지자의 입에 넣으셨고..." 거짓말하는 영도 하나님께서 집어넣으셨습니다.

 

창 3:1 "여호와 하나님의 지으신 들짐승 중에 뱀이 가장 간교하더라..." 뱀도 하나님이 지으셨습니다. 사단의 역사는 하나님의 주권 아래 있다는 말입니다. 결국 뱀의 길을 가는 자들은 정해진 것입니다. 그 마지막은 바로 '심판'입니다. 아닌 것이 아닌 것으로 보이는 우리의 모습이 은혜입니다. 상식이 상식으로 느껴지는 우리의 모습이 감사한 것입니다. 우리가 주목할 것은 떨어지지 않는 말씀입니다.

 

마 24:35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하나님의 말씀이 성취되기 위해서는 성경의 가치관을 거스르는 자들이 있어야 합니다. 모두가 구원에 이르면 좋겠지만, 하나님께서도 모든 사람이구원에 이르기를 원하신다고 하셨지만, 정해진 길은 어쩔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지금까지 간절히 찾는 사람들은 결국 성경 속에 자신을 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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