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이 하와를 유혹을 했을 때 왜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따먹도록 방치하셨습니까?
(질문) 뱀이 하와를 유혹을 했을 때 왜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따먹도록 방치하셨습니까? (천사의 대답) 하나님께서 아담을 창조하였을 때부터 아무도 그를 간섭하지 않고 그의 모든 행동을 자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자유의지를 가진 존재로 만드셨습니다.뱀이 하와를 만나 유혹하며 범죄하기 직전까지도 하나님께서는 현장에 강제적으로 뱀을 몰아내거나 어떤 간섭도 하지 않으시고 아담과 하와의 자율적인 행동을 지켜만 보고 계셨습니다.
다만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하와가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에 가까이 갔을 때 천사를 보내어 조심하라고 아담과 하와에게 미리 주의를 주었고,뱀이 아담과 하와에게 가까이 오고 있을 때 천사를 보내어 뱀이 가까이 오는 것은 두 사람을 유혹하려고 오니 만나지 말라고 경고를 하였으며,그리고 뱀과 대화를 나누었을 때에도 아담에게 다시 천사를 보내 바로 저 말이 유혹하는 말이니 조심하라고 말해 주었으며,또 하와가 선악과를 따먹으려고 하였을 때 그녀의 귀에다 대고 따먹으면 죽게 되니 따먹지 말라고 또 다시 일러 주었습니다.이와같이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따먹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여 막으려고 애를 써주셨으며,그와 같이 선악과를 따먹고 쫓겨나는 일은 전적으로 두 사람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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