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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백신

루시페레이즈

작성자성모세|작성시간21.03.11|조회수449 목록 댓글 0

루시퍼레이즈(LUCIFERASE)

 

루시퍼레이즈

루시퍼레이즈(luciferase)
생물발광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효소. 세균, 원생동물, 버섯, 반디불이의 발광기관에 분포한다. 산소분자에 의한 루시페린의 산화를 촉진함으로써 발광을 유도한다. 종류에 따라서는 산소분자 외에 ATP 등의 물질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미량 ATP의 검출에 이용된다.

 

백신에 들어가 있는 핵심 물질 이름이 ‘루시퍼레이즈’(LUCIFERASE)이며 사단의 이름인 루시퍼와 관계가 있고, 루시퍼레이즈 효소가 하이드로젤이라는 성분인데 이것이 DNA를 바꾸는 성분이다. 사람의 DNA가 변해 루시퍼의 형상인 사단의 이미지로 바뀌고, 이 성분이 몸의 상태와 움직임을 추적할 수 있어 사람을 완벽하게 통제할 수 있다,

 

세균성 루시퍼레이즈(luciferase(Lux))

 

세균성 루시퍼레이즈 유전자를 가진 세균 콜로니에서 방출되는 생물 발광(bioluminescence)

루시퍼레이즈(Luciferase)는 발광(light-emitting) 반응을 촉매하는 효소를 부르는 일반적인 이름이다. 루시퍼레이즈는 세균, 조류, 진균류, 해파리, 곤충, 새우, 오징어 등에서 발견되며 이런 생물이 만들어 내는 빛을 생물 발광(bioluminescence)라고 한다. 세균에서 분리된 이러한 발광 반응을 담당하는 유전자는 490 nm에서 최대 강도를 보이는 푸른(blue-green) 빛을 내는 바이오리포터를 만드는데 널리 사용된다. 3가지 lux 변종이 사용가능하며, 각각 30°C 이하, 37°C 이하, 45°C 이하에서 기능한다. lux 유전자 시스템은 luxA, luxB, luxC, luxD, 그리고 luxE의 다섯가지 유전자 부위로 구성되어 있다. 이 유전자의 조합에 따라서, 몇가지 다른 형태의 바이오 리포터가 사용될 수 있다.

 

반딧불이 루시퍼레이즈 (Luc)

반딧불이 루시퍼레이즈는 550 - 575nm범위의 가시광선을 만들어 내는 반응을 촉진시킨다. 대유동방아벌레(click-beetle) 루시퍼레이즈도 이용가능한데 이는 595nm에서 가장 많은 빛을 만들어낸다. 모든 루시퍼레이즈는 추가적인 외부 물질인 루시페린(luciferin)이 있어야 발광 반응이 가능하다. 수 많은 luc-기반의 바이오 리포터가 만들어져서 다양한 유기물과 무기물의 감지를 위해 사용된다. 가장 유망한 적용분야는 반딧불이 루시퍼레이즈 유전자를 진핵 세포나 조직에 도입하는 것일 것이다.

 

루시퍼레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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