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중동 평화조약(아브라함 협정)의 실체
트럼프 "사우디 등 7~9개국, 이스라엘과 화해할 것"(종합)
[서울=뉴시스] 이재우 기자 = 미국과 걸프 아랍국가와의 관계 정상화를 주선 중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를 포함한 7~9개국이 이스라엘과 관계를 정상화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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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15일 미국의 중재로 이스라엘이 바레인·아랍에미리트(UAE)와 정식 외교관계를 수립하게 되었다.
이를 아브라함 협정이라고 부른다.
협정 서명식에는 이스라엘의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와 UAE의 셰이크 압둘라 빈 자예드 알나흐얀 외무장관, 바레인의 압둘라티프 빈 라시드 알자야니 외무장관이 각각 참여했으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증인 자격으로 참석해 서명했다. 이스라엘과 UAE, 이스라엘과 바레인은 각각 양자 협정을 맺었고, 별도의 3자 협정도 체결했다.
한편, 아브라함 협정 체결로 1948년 건국된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 분쟁 등을 이유로 대립관계였던 걸프 지역(사우디아라비아·쿠웨이트·아랍에미리트·카타르·오만·바레인 등이 해당)의 아랍 국가와 72년 만에 수교하게 되었다. 이로써 이스라엘이 수교에 합의한 이슬람 아랍 국가는 기존 이집트(1979년)와 요르단(1994년)을 포함해 4개국으로 늘었다.
중동전쟁의 끝을 알리는 서막?
중동 지역 국가들의 사이가 좋지 않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요르단강 서안을 1967년 제3차 중동전쟁에서 이스라엘이 승리한 뒤 불법으로 점령했기 때문이다.
이스라엘은 국제사회의 반대에도 정착촌을 계속 건설해왔다. 중동 국가들의 반발을 사게 되었고, 이 때문에 전쟁을 계속해서 치러왔다.
그런데, 갑자기 2020년 9월 15일 미국의 중재로 평화 협정을 맺게 되었다.
이는 의미하는 바가 크다. 겉으로 보기에는 평화를 추구하는 세계화 시대 속에서 좋은 외교 정치 같아 보일 수도 있다. 하지만 이는 곧 다가올 환란의 시작임을 암시한다.
트럼프 중재 '아브라함 협정' 다음 차례는…사우디에 쏠린 시선
로이터 "이슬람 종주국 사우디, 이스라엘에 미묘한 입장 변화 주목" 사우디, 공식 성명서 "팔레스타인 문제 해결하려는 노력 지원" (서울=연합뉴스) 이윤영 기자 = 이스라엘이 미국의 중재로 걸프 지역 아랍국가인 아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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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UAE가 협정을 맺은 상태이고, 다음 수교 국가는 사우디아라비아로 손꼽히고 있다.
중동 11개 국가들 중에서 벌써 3개 국가가 수교가 맺어진 상태이다. 이스라엘과 중동 11개 국가들의 평화 협정을 통해 수교가 맺어지게 된다면, 예루살렘에 제3성전을 건축하게 될 것이다.
제3성전은 성경에도 그대로 쓰여 있다.
『날마다 드리는 희생제가 폐지되고 멸망케 하는 가증한 것이 세워질 때부터 일천이백구십 일이 될 것이니라』(단 12:11).
위 말씀은 선지자 다니엘서에 예언으로 기록된 말씀인데, 그 내용은 이스라엘이 날마다 드리던 희생 제사가 폐지될 것이라는 예언의 말씀이다. 물론 이것은 적그리스도에 의해서 이스라엘이 하나님께 드리던 희생 제사가 강제로 폐지되는 상황을 말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 예언의 말씀은 이스라엘이 하나님께 정식으로 희생제를 드릴 수 있는 성전이 없는 현재 상황과는 다른 미래에 대한 예언의 말씀이다.
위 예언의 말씀에 따르면 이미 성전이 지어져 있고, 그곳에서 날마다 희생제를 드리다가, 가증한 적그리스도에 의해서 더 이상 희생제를 드리지 못하고 중단되는 상태를 말한다.
그러므로 위 성전은 지금은 없으나 앞으로 예루살렘에 지어질 제3성전을 의미하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는 제3성전에 대한 준비 상황이나 그에 대한 정보는 넘쳐나고 있어서 그리스도인들이라면 대부분 알고 있는 상황이다.
위 예언의 말씀에 따르면 이제3성전은 대환란이 시작되기 전에 이미 지어져 있어야 하고, 그곳에서 평화의 사도처럼 행세하며 희생제를 허락했던 적그리스도가 돌변하기까지는 이스라엘은 자유로이 희생제를 드릴 수 있다는 말이다.
『그러므로 너희가 선지자 다니엘을 통하여 말씀하신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리니, (읽는 자는 깨달으라.)』(마 24:15)
위 말씀 역시 다니엘의 예언을 인용하신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이다. 많은 사람들이 위 구절을 과거 일로 해석해서 이미 지나간 일이라고 가르치고 그렇게 믿고 있다. 그러나 이 구절은 다니엘서에서 말한 “희생제가 폐지되고 멸망케 하는 가증한 것이 세워질 때”는 아직 일어나지 않은 매래를 말한다.
과거에 이 예언을 성취한 것처럼 보이는 일들이 일어났을지라도 역사는 늘 반복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중요한 것은 예수님의 초림 때와 재림 때에 매우 유사한 일들이 반복된다는 사실을 이해하면 된다.
『아무도 어떤 모양으로든지 너희를 미혹하지 못하게 하라. 이는 먼저 배교하는 일이 이르지 않고, 또 그 죄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지 않고서는 그날이 오지 아니함이라』(사후 2:3).
위 말씀을 통해서 보더라도 이런 일들은 아직 일어나지 않았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들은 이 마지막 때를 살면서 제3성전 건립과 적그리스도의 출연에 대해서 예의주시하고 있는 것이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적그리스도인지는 불명확하다. 하지만 그가 시행하고 있는 정책 중, 친 이스라엘 정책을 통해서 수많은 유대인들의 환심사고 있는 것은 수상하다. 그의 사위이자 백악관 수석고문인 재러드 쿠슈너를 주목해야 한다. 트럼프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쿠슈너는 중동 평화 조약을 위해서 3년 가까이 힘썼던 계획안을 빠르게 시행하고 있다는 것이다. 필자는 재러드 쿠슈너가 적그리스도에 가장 근접하다고 생각한다. 그는 미국의 실세 위치이다. 강력한 21세기 패권 국가 미국의 절대 권력자이며, 평화를 위장한 '그'의 계획에는 모두 의도가 있다고 생각한다.
요한계시록 11장 1,2절 방월석 목사님의 설교 말씀을 인용한 것입니다.
요한계시록을 자세히 살피면 교회의 휴거 사건 이후 벌어질 7년 대환난의 중심 무대가 예루살렘과 성전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본문이 기록된 계시록 11장에 등장하는 ‘두 증인’이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기 위해 선택된 장소가 성전이고, 적그리스도가 자신의 우상을 세워 경배를 강요하는 곳도 바로 성전이라고 성경은 예언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역사 속에서 성전은 두 번의 건축과 두 번의 파괴를 경험했습니다. B. C. 950년 경 솔로몬에 의해서 건축된 제1 성전(솔로몬 성전)은 B. C. 586년 바벨론에 의해서 파괴되고 맙니다. 제 2성전(스룹바벨 성전)은 B. C. 515년 경 바벨론 바벨론 포로에서 돌아온 이스라엘 백성들이 총독인 스룹바벨의 지시로 다시금 재건되게 됩니다. 이 성전은 몇 차례의 수난의 과정을 거치다가 헤롯왕 시절 대대적인 보수작업을 통해 웅장한 모습을 갖추게 되었는데, 예수님 당시 예루살렘에 있던 성전이 바로 이 성전입니다. 그러나 이제 2성전도 A. D. 70년 로마에 의해서 파괴되는 비극적인 종말을 맞이하게 됩니다.
오늘 본문에 등장하는 성전은 장차 7년 대환난의 시작을 전후해서 세워지게 될 제3의 성전이라고 보시면 될 겁니다. 1948년 5월 14일 고토로 돌아와 나라를 재건한 유대인들은 그 옛날 바벨론 포로에서 돌아와 성전을 재건하고 나라를 재건했던 저들의 선조들처럼 성전 재건을 간절히 바라왔습니다. 하지만, 지금 예루살렘 성전이 있던 자리에는 A. D. 70년 로마에 의해 성전이 파괴된 뒤, 이슬람 사원인 ‘황금돔 사원’(the Dome of the Rock)이 세워져 있습니다. 이 사원은 이슬람의 제3의 성지로 알려져 있는데, 만일 이스라엘이 이 사원을 무너뜨리고 그곳에 성전을 건설한다면 이는 곧 이슬람 세력과의 전면전을 선포하는 것이기 때문에 실행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장차 에스겔 38장과 39장에서 예언하고 있는 ‘곡과 마곡의 전쟁’ - 전 이슬람 세력과 러시아가 연합하여 이스라엘을 치는 전쟁이 벌어지고, 성경의 예언대로 이 전쟁에서 이스라엘이 큰 승리를 거두게 된다면 이스라엘은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성전을 재건하게 될 것입니다. 곡과 마곡의 전쟁 이후 세계적인 지도자로 등장한 ‘적그리스도’와 이스라엘이 7년간의 평화협약을 맺게 된다면 이 협약의 내용 속에 아마도 성전 재건에 대한 약속이 포함될 것입니다. 7년 대환난이 다니엘서 9장 27절에 예언된 이스라엘에게 허락된 마지막 ‘한 이레의 기간’이라면 이 한 이레의 사건이 시작되기 위해선 이스라엘의 온전한 재건과 회복이 이루어져야 하는데, 성전 재건이 바로 이스라엘 재건의 마지막 순서가 될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개관 12 - 제 3 성전 - 환난성전
제 3 성전 - 환난성전 요한계시록 11장 1,2절 방월석 목사 요한계시록을 자세히 살피면 교회의 휴거 사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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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설교 말씀처럼, 제3성전의 재건은 곧 다가올 환란의 시작을 암시한다.
이스라엘과 중동 국가들의 전쟁은 제3차 세계 전쟁을 일으키려는 일루미나티의 계획과도 일치한다고 볼 수 있다. 제3차 세계 전쟁을 통해서 세계의 혼돈을 초래하고, 인구 감축과 경제 붕괴를 유도하려는 일루미나티는 이미 오래전부터 계획 중이었을 수도 있다. 제3차 세계 전쟁을 통해서, 혼란에 빠진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서 등장하는 것이 적그리스도 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마지막 7년 환란 속에서, 3년 반은 인류의 평화를 위해서 힘쓸 것이다. 이스라엘이 제3성전에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는 것을 허용하고, 이를 보호할 것이다. 이는 유대인들의 메시아로 칭송받을 것이다. 적그리스도를 그리스도라고 모시며 사탄에게 충성할 것이다.
제3성전은 유대인들이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며 예배를 드리는 곳이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WCC(World Council of Churches) , WEA(세계복음주의연맹)에 의해서 이미 종교 대통합이 절정을 향해 나아가고 있음을 우리는 알 수 있다. 세상에 있는 모든 종교들이 제3성전에서 함께 평화를 외치며 모일 가능성이 높다.
유대인들도 하나님만을 위한 예배가 아닌, 자신들의 부와 명예를 위하여 성전을 이용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이다.
7년 대환란 기간 중에서 3년 반이 지나고 나서는 적그리스도의 태도는 돌변한다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
적그리스도가 제3성전에서 앉아 자신에게 숭배를 강요하고, 사탄을 찬양하도록 할 것이다.
이에 반하는 자(기독교인)들은 모두 처형을 할 것이고, 모든 인류를 통제하도록 이끌 것이다.
통제를 하는 수단은 짐승의 표(RFID 베리칩)을 통해서 마인드컨트롤을 할 수도 있다. 그래서 우리가 짐승의 표를 받아서는 절대 안 되는 이유 중 하나이다.
다시 돌아와서, 이스라엘과 미국의 평화 조약을 반대하는 세력도 있다.
‘시아파’ 이란 위협에 대응…이스라엘과 손잡는 ‘수니파’
‘시아파’ 이란 위협에 대응…이스라엘과 손잡는 ‘수니파’[중앙선데이] 입력 2020.09.19 기자최익재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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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정통 시아파 국가 '이란'이다.
이란은 현재 중동 국가들의 평화조약에 대해서 매우 못마땅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러시아·터키군, 시리아 북서부서 합동 군사 훈련
(이스탄불=연합뉴스) 김승욱 특파원 = 시리아 반군의 마지막 거점인 북서부 이들립 주(州) 일대에서 러시아와 터키가 합동 군사훈련을 시행했다. 타스 통신에 따르면 러시아군의 예브게니 폴랴코프 이들립 긴장완화지역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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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을 비롯해서, 이에 반대하는 세력( 러시아, 터키, 시리아)는 서로 군사 협동 훈련을 준비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스라엘과 반대세력의 갈등은 점차 고조되며, 절정에 달할 것이고 이는 제3차 세계 전쟁의 시발점이라고 볼 수 있다.
푸틴 “3차 세계대전은 문명의 종말…美가 전략균형 파괴 시도”
제3차 세계대전은 문명의 종말이 될 것이며 이에 대한 이해가 주요 군사 강국들의 위험한 행동을 억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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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3차 대전을 언급하였다. “제3차 세계대전은 문명의 종말이 될 것이며 이에 대한 이해가 주요 군사 강국들의 위험한 행동을 억제하고 있다."라는 언급을 하면서도, 최근 개발된 러시아제 극초음속 미사일 '아방가르드'와 차세대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RS-28 '사르맛'에 대한 자랑도 잊지 않았다.
러시아와 서방세계와의 군사적 충돌이 파멸적인 결과를 가져오겠지만, 필요하다면 마다하지 않겠다는 위협으로 느껴진다.
푸틴이 시리아 땅에 러시아 군을 주둔시킨 것이 중동지역 장악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한 것이라면, 다음 단계는 중동지역에서 서방세계를 대표하는 이스라엘을 몰아내는 것이 될 것이다.
러시아가 이슬람 국가들과 연합하여 이스라엘을 침공할 때, 만일 서방의 나라들이 개입하려 한다면, (서방세계가 ‘상상 속의 무기’라고 칭하는) 첨단의 무기를 가진 러시아와 3차 대전을 치르는 파멸적인 결과를 초래하게 될 것이라고 푸틴이 언론을 통해 미리 위협한 것이다.
3차 대전까지 언급하는(각오한) 것을 보면 푸틴은 이미 이스라엘을 칠 마음의 결단이 선 것으로 보인다.
마지막 환란의 징조들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성경의 예언대로 사탄을 숭배하는 세력들이 자신들의 모습을 대놓고 드러내고 있다. 이를 분별하지 못하는 대중들에게는 그저 외교 활동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때가 얼마 남지 않았음을 인식하고, 예수님이 재림하신다는 사실을 믿어야 한다. 성경은 역사의 과거와 미래를 그대로 말해주고 있으며, 앞으로의 사건들을 종합해보면 퍼즐이 맞추어져 있다.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하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너희도 아는 바니 만일 집 주인이 도적이 어느 경점에 올 줄을 알았더면 깨어 있어 그 집을 뚫지 못하게 하였으리라 이러므로 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마태복음 24:42~44-
[출처] 이스라엘 중동 평화조약(아브라함 협정)의 실체|작성자 하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