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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추수

가라지와 쭉정이는 다르다

작성자성모세|작성시간17.11.24|조회수241 목록 댓글 0

가라지와 쭉정이는 다르다 


가라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성경에 가라지와 쭉정이가 나옵니다.


(마 3:12)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 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곳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


(눅 3:17)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 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곳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




(마 13:24) ○예수께서 그들 앞에 또 비유를 들어 이르시되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
(마 13:25)사람들이 잘 때에 그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더니
(마 13:26)싹이 나고 결실할 때에 가라지도 보이거늘
(마 13:27)집 주인의 종들이 와서 말하되 주여 밭에 좋은 씨를 뿌리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런데 가라지가 어디서 생겼나이까
(마 13:28)주인이 이르되 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 종들이 말하되 그러면 우리가 가서 이것을 뽑기를 원하시나이까
(마 13:29)주인이 이르되 가만 두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
(마 13:30)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수꾼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


가라지는 볏과의 한해살이 풀로 줄기와 잎은 조와 비슷하고 이삭은 강아지풀과 비슷하다. 가라지의 모양은 밀과 비슷하지만 이삭이 나면 쉽게 구별할 수 있다. 가라지(독보리)는 자람이 왕성한 1년초이다. 키는 60~100cm로 자라며 생육기간에는 밀과 생김이 흡사하여 분간하기 어렵고, 또 밀과 동일한 계절에 열매가 익기 때문에, 추수 때 곡식이 섞이기 쉽다. 가라지의 이삭이 나오면 성경에서 지적했듯이 생김이 판이하여 얼른 눈에 띄게 된다. 밀은 줄기 끝에 열매가 네 줄씩 또는 두 줄씩 빽빽히 결실하고, 보리는 여섯 줄씩 빽빽히 결실한다. 그에 비하여, 가라지는 6~12cm길이로 몇 알씩 지그재그로 납작하게 결실한다. 그래서 일명 '지네보리'라고도 부른다



쭉정이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쭉정이는 단어 그대로

'껍질만 있고 속에 알맹이가 들지 않은

곡식이나 과일 따위의 열매'를 말하는 것이다.


곡식이 아닌 가라지는 추수할 때에 가려집니다. 

하지만 쭉정이는 추수한 뒤에

타작마당에서 키질을 하므로써 가려집니다


(마 3:12)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 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곳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


예수님께서 가라지와 쭉정이를 들어 말씀을 하셨는데 가라지와 쭉정이는 다릅니다. 가라지에 대한 말씀은 마 13장에 나오는데 가라지는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덧뿌린 것이라고 하셨읍니다. 그러니까 가라지는 원수가 뿌린 것이어서 애초부터 곡식이 아닌 악힌 것이었읍니다.


하지만 쭉정이는 그렇지 않습니다. 쭉정이는 원래부터 쭉정이가 아니었는데 곡식 가운데서 내실이 없이 충실한 알곡이 되지 못한 것이나 병충해로 인해서 속이 비어버린 것을 쭉정이라고 합니다.


가라지는 악령을 말합니다. 즉 귀신, 마귀, 사탄을 말합니다. 이 악령이 사람 속에 들어 갑니다. 이것을 예수님은 "사람들이 잘 때에 그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더니"(마 13:25)라고 말씀하셨읍니다.천사의 추수란 천국의 아들들 속에 들어간 가라지를 내 쫓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곡추수라고 말하기도 하며 이마에 인을 치는 것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마 13:36)이에 예수께서 무리를 떠나사 집에 들어가시니 제자들이 나아와 이르되 밭의 가라지의 비유를 우리에게 설명하여 주소서
(마 13:37)대답하여 이르시되 좋은 씨를 뿌리는 이는 인자요
(마 13:38)밭은 세상이요 좋은 씨는 2)천국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이요
(마 13:39)가라지를 뿌린 원수는 마귀요 추수 때는 세상 끝이요 추수꾼은 천사들이니
(마 13:40)그런즉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사르는 것 같이 세상 끝에도 그러하리라
(마 13:41)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그들이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마 13:42)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갈게 되리라
(마 13:43)그 때에 의인들은 자기 아버지 나라에서 해와 같이 빛나리라 귀 있는 자는 들으라


(계 7:2)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 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받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계 7:3)이르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들을 해하지 말라 하더라
(계 7:4)

내가 인침을 받은 자의 수를 들으니 이스라엘 자손의 각 지파 중에서 인침을 받은 자들이 십사만 사천이니   



가라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가라지는 잡초같이 모양은 밀과 비슷하지만 이삭이 나면 쉽게 구별할 수 있다. 그리고 쭉정이는 껍질만 있고 속에 알맹이가 들지 않은 곡식이다.

 

예수께서 가라지와 쭉정이를 말씀하실 때 그 대상이 달랐다. 13장에 가라지는 원수가 곡식위에 덧뿌린 것으로 애초부터 곡식이 아닌 악한 것이나, 쭉정이는 원래는 아니었는데 곡식 가운데 내실이 없이 충실한 알곡이 되지 못한 것이나 병충해로 인해서 속이 빈 것이다.

 

3:12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곡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고 하셨는데 가라지는 추수할 때 가려지나 쭉정이는 추수한 뒤에 타작마당에서 키질을 함으로 가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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