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계시록부록

한국 민족도 히브리 민족이다.

작성자성모세|작성시간21.07.25|조회수50 목록 댓글 0

한국 민족도 히브리 민족이다.

 

♣ 셈의 3대손인 에벨에게는 벨렉과 욕단 두 아들이 있었다(창 10:25).

 

창 10:25 애벨은 두 아들을 낳고 하나의 이름을 벨렉이라 하였으니 그 때에 세상이 나뉘었음이요 벨렉의 아우의 이름은 욕단이며

 

에벨은 벨렉을 낳은 지 2년 후에 동생 욕단(단군)을 낳았다. 에벨에게서 벨렉을 낳은 지 2년 후에 동생 욕단(단군)을 낳았다는 사실은  “펴 놓인 작은 책”의 해석이다. 하나님께서 에벨의 아들 벨렉을 19세 때에 백두산에서 이스라엘로 보냈으며, 벨렉은 나중에 이스라엘의 선조가 되었다. 에벨의 어원은 “이브리”(건너온 자라는 뜻)이며 이브리가 변하여 “히브리”가 되었으며, 에벨의 자손을 히브리 민족이라 부르게 되었다. 그러므로 벨렉의 자손인 이스라엘 민족을 히브리 민족이라 부르고 있듯이 욕단의 자손인 한국 민족도 히브리 민족이라 칭해야 한다. 

 

♣ 한국 민족의 조상은 노아이고셈이며 욕단(단군)이다그러나 단군이 2,333년에 고조선을 세우고 단군왕검이 되신 위대한 분이라 보통 한국 민족의 조상은 단군이라 부르고 있다.

 

지금까지 모든 역사 학자나 성경 해 석학자들은 인류 역사는 마치 이스라엘에서 출발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 노아의 방주가 터키 아라랏산에 묻혀 있으므로 한국 민족은 터키에서 백두산 쪽으로 이동해 왔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성경 어디를 읽어 보아도 한국 민족이 터키에서 백두산 쪽으로 이동해 왔다는 기록은 없으며, 단지 한국 민족의 조상인 노아와 셈과 욕단(단군)이 만주 간도지방(메사)에서 시베리아(스발)로 가는 길과 신의주 지역(우스)에 살고 있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확실하게 알아 둘 것은 하나님께서 처음에 아담과 하와를 대한민국 백두산에서 창조하셨으므로 인류의 모든 역사는 대한민국에서 출발한 것이며, 이스라엘 민족도 한국에서 파생된 민족인 것을 분명하게 알아두어야 합니다. 따라서 장차 주님이 창조의 땅 백두산에 재림하신다는 것(슥14장 4절의 감람산은 백두산을 가리킴)은 너무나도 당연하고 하나님의 뜻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리고 현재 주님께서 한국 땅에 군대장관 미카엘과 2만 2천명의 천사를 보내어 이마에 인치는 추수사역을 하며 재림 준비하고 있는 것도 한국 교회에 맡기고 있습니다. 모든 영광과 권능을 하나님께 돌려 드립니다. 할렐루야!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