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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행사진

전북 영광 백수해안길

작성자나야|작성시간26.06.05|조회수115 목록 댓글 0

  6월 첫 산행으로 전북 영광의 백수해안길을 다녀왔습니다. 산행이라기 보다는 해안길을 걷는 코스인데 노을 전망대 스카이워크가 있는 곳에서 버스를 내려 모래미해변까지 4km 남짓을 걷고 더 걸을 사람들은 법성포 굴비정식 거리까지 걷기로 합니다.

▲위 지도에서는 해안도로 종점 근처인 것 같습니다. 노을 전망대가 이곳인가?

▲영광쪽에 가까이 오니 해안가쪽으로 풍력발전 단지가 보입니다.

버스를 내립니다.

앞쪽에 스카이워크가 보입니다.

단체사진 한장 찍고 갑니다.

▲조미미의 '바다가 육지라면'노래가 이곳을 무대로 지어진 것인가 봅니다.

▲큰길로 가다보니 길아래 데크길이 있네요. 노을 전시관에서 데크길로 들어가야 되는데 ...

 길 아래 노을종이 보입니다.

▲여기서 데크길로 내려갑니다.

오르락 내리락합니다.

우리 일행들이 식사를 하고 있네요. 우리는 굴비정식을 먹기로해서 그냥 갑니다.

365계단을 가려면 해안쪽으로 갔다와야 되는데 그냥 통과했습니다.

목표지 모래미해변을 1km정도 남기고 버스를 만나 버스를 타고 식당으로 갑니다. 

법성포 굴비정식 거리에 도착했습니다.

1인분에 2만원짜리입니다. 4만원까지 있으나 이정도라도 먹을만 하네요.

 

네비자료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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