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첫 산행으로 전북 영광의 백수해안길을 다녀왔습니다. 산행이라기 보다는 해안길을 걷는 코스인데 노을 전망대 스카이워크가 있는 곳에서 버스를 내려 모래미해변까지 4km 남짓을 걷고 더 걸을 사람들은 법성포 굴비정식 거리까지 걷기로 합니다.
▲위 지도에서는 해안도로 종점 근처인 것 같습니다. 노을 전망대가 이곳인가?
▲영광쪽에 가까이 오니 해안가쪽으로 풍력발전 단지가 보입니다.
▲ 버스를 내립니다.
▲ 앞쪽에 스카이워크가 보입니다.
▲ 단체사진 한장 찍고 갑니다.
▲조미미의 '바다가 육지라면'노래가 이곳을 무대로 지어진 것인가 봅니다.
▲큰길로 가다보니 길아래 데크길이 있네요. 노을 전시관에서 데크길로 들어가야 되는데 ...
▲ 길 아래 노을종이 보입니다.
▲여기서 데크길로 내려갑니다.
▲ 오르락 내리락합니다.
▲ 우리 일행들이 식사를 하고 있네요. 우리는 굴비정식을 먹기로해서 그냥 갑니다.
▲ 365계단을 가려면 해안쪽으로 갔다와야 되는데 그냥 통과했습니다.
▲목표지 모래미해변을 1km정도 남기고 버스를 만나 버스를 타고 식당으로 갑니다.
▲ 법성포 굴비정식 거리에 도착했습니다.
▲ 1인분에 2만원짜리입니다. 4만원까지 있으나 이정도라도 먹을만 하네요.
▼네비자료 첨부합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