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26일 1분묵상
"내 아버지의 집에는
거처할 곳이 많다."
(요한 14,2)
묵 상 : 우리의 본 고향은 천국입니다.
거기에 아버지의 집이 있습니다.
이 세상에 달콤한 장소가 있고
속삭임의 장소가 있다지만
이곳은 어디까지나
낯선 곳이고 잠정적인 곳입니다.
잠시 들렀다가 가는 곳입니다.
나는 과연 이점을 알고 있는지요?
기 도 : 나의 구세주여 나의 형제여,
저에게 다가오시어 저의 발걸음을
천국으로 인도하소서.
출처 ; 새천년복음화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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