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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교육 공지사항

정지희 선생님의 '숲의 동식물' 강의... "멸종 위기종에 관심을"

작성자제리(이창재)|작성시간13.05.10|조회수318 목록 댓글 4

 

 오늘의 강사님이신 정지희 선생님.

 

 강의과목은 숲의 동식물입니다.

 

 유전자 얘기도 나오고 내용 좀 어렵다는 반응... 그러나 동식물에 대한 이해하기 위해선 꼭 필요한 내용이었지요.

 

 수업분위기는 최고입니다.

 

 

 

 

 

 

 10분간 이어진 즐거운 휴식시간

 

 간식으로 감자떡도 드시고

 

 참 예쁘신 자매 같으세요.

 

 교육장을 찾아 주신 이순욱 전 사무국장님(왼쪽)과 권경중 고문님

 

 김금영 전 홍보부장님

 

 

 교육부 선생님들... 이지오 교육부장님, 김영숙 선생님, 김동희 선생님(왼쪽부터)

 이지오 교육부장님, 오늘은 눈을 크게 뜨셨네요.

 

 

 오늘(5. 9) 강의를 해주신 정지희 선생님은 우리 협회 초기 양성교육 때(1~2기) 강의를 하신 적이 있어

 우리협회 교육장이 친숙하다며, 이만한 인원을 꾸준히 교육해 온다는 것이 놀랍다고 했습니다.

 

 오늘 수업과목은 '숲의 동식물'로 보전유전학에 대해 강의가 이루어졌는데

 최근 100년간 서식 공간 파괴로 동식물의 개체수가 감소해

 희귀종과 멸종위기종이 급속하게 늘어나고 있다고 했지요. 특히 덩치가 큰 포유류의 경우

 85종이 멸종해 전체의 2.5%를 차지할 정도로 심각하다고 보았습니다.

 

 외국의 캘리포니아 조류, 뉴질랜드 화산섬 식물 등의 예를 들며, 개체수가 적어지면

 복원을 하더라도 근친교배로 인한 유전병으로 생존능력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보전유전학은 위기종에서 멸종을 최소화하기 위해 유전학을 이용하는 것으로,

 이렇게 확보한 유전자의 다양성은 환경변화에 살아남을 가능성이 높여 나가게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정 선생님은 강의를 마치며 "오늘 강의가 다소 지루하고 장황한 면이 있지만 숲 해설을

 단순한 지식을 전달하는 것보다 자연에 대해 인식을 느낌 있게 남다르게 전달하는 것"이라고 했지요.

 "생물종의 지속가능한 보전을 위해서는 생물학적 특성과 잠재력을 고려한

 종합적인 보전전략이 필요하다"고 힘주어 말씀하셨습니다.

 

 후배들을 위해 감자떡 간식을 마련해준 충주숲 8기회(회장 남장우) 선배님들 감사합니다.

 그리고 교육장을 찾아주신 권경중 고문님, 정지승 전 회장님, 이순욱 전 사무국장님,

 김금영, 전정호, 박용숙, 임순택, 박광분 선생님과

 교육부 이지오 부장님과 김동희, 김영숙 선생님 지원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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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가린여울(김금영) | 작성시간 13.05.10 늘 고생이 않으십니다.
    감사하고,열강해주신 강사님과 열심히 공부하시는 교육생 여러분들께도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 작성자함박꽃(이지오) | 작성시간 13.05.10 그러게요. 눈이 커졌네요 좀 이상하게 나오긴 했지만 ㅎㅎ
  • 작성자산(이순욱) | 작성시간 13.05.11 늦은시간까지 피교육자가 되어 수업을 받으시느라 10기님들 고생많으시고~
    교육부 모든분들 수고가 많고 늘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음이온(윤일근) | 작성시간 13.05.11 많은 관심을 갖고 계시는 분들이 많기에 교육이 원활히 진행되는것 같아요
    관심과 사랑이 있는 숲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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