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현 요한 금구 신부님께서 직접 담아 주신 찬미 예수의 날 기념행사 사진입니다.
찬미예수의 날 기념행사 안에서
성가대와 신자분들의
밝고 즐거운 모습이 사진으로 담겼습니다.
사진 속 주인공은 아름다운 찬미를 봉헌한 성가대와,
그 찬미 안에서 함께 웃고 기뻐한 신자분들입니다.
그리고 그 순간들을 조용히 바라보며
카메라에 담아 주신 신부님의 시선 안에는
공동체를 향한 따뜻한 사랑과 감사가 함께 느껴집니다.
노래하는 이들의 정성,
박수치는 이들의 기쁨,
서로를 바라보며 웃는 얼굴들.
그 모든 순간이 사진 안에 고스란히 남았습니다.
신부님께서 담아 주신 사진들을 통해
우리는 다시 한 번 보게 됩니다.
주님을 찬미하는 얼굴은 아름답고,
함께 기뻐하는 공동체는 참 소중하다는 것을.
우리 연수동 성 바오로 성당 공동체가
앞으로도 주님 안에서 서로를 바라보고, 격려하며,
기쁨으로 찬미하는 공동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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