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라는 도화지에 그리는 비전의 가치
세계적인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의 창업자 필 나이트는 허름하고 침침한 지하실 방에서 맨손으로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독일 브랜드가 장악했던 시장을 제패하겠다는 대담한 꿈과 열정이 그를 세계적인 기업가로 만들었지만, 그가 성공 후 남긴 말은 더욱 깊은 울림을 줍니다.
"나는 아직도 언제 어디서건 아이디어가 샘솟습니다. 그렇기에 나에게는 하루하루가 도전해야 할 목표입니다."
최고의 자리에 올라서도 그에게 '오늘'이라는 하루는 허투루 보낼 수 없는 소중한 기회이자 설레는 도전이었습니다. 진정한 비전의 사람은 막연한 미래만 꿈꾸는 자가 아니라, 그 미래를 이루기 위해 오늘 주어진 24시간을 가장 값지게 채워가는 사람입니다.
그렇습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세월을 아끼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이 선물로 주신 오늘 하루를 소중히 여기며 말씀과 기도로, 또 내게 맡겨진 삶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달릴 때 비전은 현실이 됩니다. 매일매일을 주님이 주신 소중한 기회로 고백하며, 성실함과 열정으로 믿음의 흔적을 남기는 복된 하루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