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통이 투명한 제도 샤프가 있어 샀다.게다가중간의심통은 금색 아무튼 대게 맘에 들어 샀는데..
지금 많이 후회중 입니다.
왜냐?
금방 때가 타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가지고는 도저히 줄을 쳐가며 책등을 읽을수가 없습니다.
잠깐 잊은채 책을 읽는다 해도 내가 이것이 더럽다는것을 자각하지 못하였구나 하는 자책감이
듭니다.
이번에는 그냥 무시하고 꼭 한다. 다짐했건만..샤프만 보면 때가 보이네요..자신감은 줄어들고..
그냥 무시가 안됩니다. 무시하다가도 내가 왜 인지하지 못했지 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진짜 큰맘먹고 온갖 신경을 집중하여 그 샤프를 가지고 몇시간 사용하여 나도 이제 이것
을 다른 사람들 처럼 혹 이런것 신경 안썼던 예전의 나처럼 이제 신경 쓰지 않고도 쓸수도 있다
는 자신감이나 자부심아 들수도 있는데(사실은뭐 이것을 한다고 뭐 대단한일이라고 할순 없지
만) 드는것 같지 않습니다.
왜 더럽다는것을 애써 무시한채 지나갈려 하냐는 그런 생각이 들어요..내가 어떤 진실을 속이
고 있나?
허 참..
이런것 한번 습관들이고 얽매이면 비슷한 상황에서 또 그러게 되는데..(이미 몇번의 경험으로 알
고 있음)
고작 샤프가 조금 더러워진것 하나가 저를 이렇게 힘들게 하네요.
지금 많이 후회중 입니다.
왜냐?
금방 때가 타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가지고는 도저히 줄을 쳐가며 책등을 읽을수가 없습니다.
잠깐 잊은채 책을 읽는다 해도 내가 이것이 더럽다는것을 자각하지 못하였구나 하는 자책감이
듭니다.
이번에는 그냥 무시하고 꼭 한다. 다짐했건만..샤프만 보면 때가 보이네요..자신감은 줄어들고..
그냥 무시가 안됩니다. 무시하다가도 내가 왜 인지하지 못했지 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진짜 큰맘먹고 온갖 신경을 집중하여 그 샤프를 가지고 몇시간 사용하여 나도 이제 이것
을 다른 사람들 처럼 혹 이런것 신경 안썼던 예전의 나처럼 이제 신경 쓰지 않고도 쓸수도 있다
는 자신감이나 자부심아 들수도 있는데(사실은뭐 이것을 한다고 뭐 대단한일이라고 할순 없지
만) 드는것 같지 않습니다.
왜 더럽다는것을 애써 무시한채 지나갈려 하냐는 그런 생각이 들어요..내가 어떤 진실을 속이
고 있나?
허 참..
이런것 한번 습관들이고 얽매이면 비슷한 상황에서 또 그러게 되는데..(이미 몇번의 경험으로 알
고 있음)
고작 샤프가 조금 더러워진것 하나가 저를 이렇게 힘들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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