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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뛰빵빵

작성자나도사랑을했으면|작성시간06.07.31|조회수63 목록 댓글 0
이 름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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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한족사=중국사?



하나라=북적.오랑캐
은나라=동이.오랑캐
주나라=서융. 오랑캐
진나라=저족.혹은 강족 오랑캐
한나라=초나라 출신. 문화도 초나라 문화의 영향을 받음. 초나라는 만족임. 오랑캐
위진남북조.수나라.당나라= 오랑캐 천하.
송나라=얘는 뭐야? 얘는 한족사?
요나라.금나라=골수 오랑캐
원나라=골수 오랑캐
명나라=얜 또 뭐야? 영락제- 조선 핏줄. 역시 오랑캐.
청나라=개 골수 오랑캐.

중국사를 한족사라고 규정할 경우. 중국사는 없다.

애당초 민족=국가 이렇게 보는 역사관이 잘못된 거 아닌가?


유럽에서도

프랑크 왕국 문제로 시끄러운 걸로 안다.
독일은 카알 대제, 프랑스는 샤를마뉴 대제.

로마는?
이탈리아사?

비잔틴제국은?
그리스사?

무굴제국은?
인도사?

이집트는?
(현)이집트사?

인디언 역사가 왜 미국사지? 왜 미국교과서에 인디언의 역사가 써있을까?

응?

IP Address : 211.207.20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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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리 역사를 지금 차지하고 있는 땅에 살았던 인간들 중심으로 쓰면 그렇게 된다. 부족연맹 중심으로 역사쓰는 나라 없을꺼야. 141.223.208.51 2006/07/07 x
i박하사탕 그러면 원나라는 어떻게 취급해야 하나-_- 210.207.79.191 2006/07/07 x
뭐? 그러니까 니네 역사관 잘못됬다. 이런 소리말고, 서로가 동의 할 수 있는 새로운 역사관을 만들려고 협력하는게 우선이지 211.207.204.88 2006/07/07 x
뭐? 중국사 교수 한테 들었는데, 몽고제국은 몽고사지만, 쿠빌라이의 원나라만 중국"대륙"사의 관점으로 본다고 한다더라. 211.207.204.88 2006/07/07 x
뭐? 물론 카더라 통신~~~ 211.207.204.88 2006/07/07 x
Anderson 중화영웅 성길사한은 뭔가요? 211.240.64.91 2006/07/07 x
뭐? 칭기즈칸은 중국황제라고 한적 없으므로 무효. 그런데 말이지, 독일게르만민족의 영웅 카알대제는? 211.207.204.88 2006/07/07 x
지나가다 단군,옛평양 사당에 모신 잡신,기자조선 짱깨가 설립한 나라.위만,역시 짱깨가 설립,삼한,옛 진나라 사람...신라..소호금천의 후예(역쉬 짱깨)..고려.내용불명..몽골후예..조선..여진후예..지금 대한민국..뭘까?지좆은 냄새 안난다고 하악대는 꼬락서니라곤..쯧쯧.. 220.82.30.225 2006/07/07 x
NAZ 짱개가 설립했기 때문에.. 짱개의 역사도 우리 역사라 할 수 있는거지. 그 뿌리가 짱개에 있기 때문에.. 오케이? 211.190.114.147 2006/07/07 x
지나가다 오케이..ㅋㅋ..근데 어떡하냐?여기서만 찌질대니..ㅋㅋ 220.82.30.225 2006/07/07 x
지나가다 호랑이가 없으니 원숭이놈들이 서로 왕이라고 날뛰네..큭 220.82.30.225 2006/07/07 x
hyhn217 주원장=조선 핏줄... 뭔? 59.9.240.61 2006/07/07 x
ㅁㄴㅇㄻㄴㅇ3 로마가 왜 이탈리아사로 구분하는지는 나조차 비슷헤리 220.125.225.9 2006/07/07 x
ㅁㄴㅇㄻㄴㅇㄹ3 당나라도 선비족이 세운나라야 ㅋ 220.125.225.9 2006/07/07 x
뭐? hyhn217/ 저기요 영락제는 주원장이 아니라, 주체 입니다.ㄳ. 211.207.204.88 2006/07/07 x
hyhn217 뭐?/근거는? 59.9.240.61 2006/07/07 x
Anderson 주체 아바이동무가 원장이니까 영락제가 조선핏줄이란건 원장이가 조선핏줄이란 얘기자네. 왜 원장이가 조선인이냐는 얘기인것 같은데? 211.240.64.91 2006/07/07 x
뮤젤 주원장의 후궁이 조선인이었는데, 영락제가 그 후궁의 소생이였다는 말 아니였소? 그런데 체가 후궁소생이었던가 222.103.129.169 2006/07/07 x
Anderson 마황후 자식 아냐? -- 211.240.64.91 2006/07/07 x
뮤젤 그러니까 말이지 ㅋ 222.103.129.169 2006/07/07 x
뭐? 그런가? 그럼 그건 내실수고. 근데 그게 중요한게 아니거든. 211.207.204.88 2006/07/07 x
이 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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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원(元)은 중국사인가? 몽골사인가?



제목 그대로 입니다.

원(元)사는 중국사에 속합니까? 아니면 몽골사에 속합니까?

여러분들의 의견이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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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제국총통 히틀러 한국사...한민족=몽골계,, 61.78.120.171 2006/03/15 x
외몽골의 독립 여부에 관계없이, 원나라는 몽골 역사 211.63.138.91 2006/03/15 x
한마디 중국인들은 학교에서 어떻게 배우고 있는지 궁금해 지네요. 중국사라고 배우고 있는지 아닌지... 그런데 우리는 세계사 시간에 중국사로 배웠지요. 몽골에서 정정요청이 없었는지 모르겠네요. 58.231.37.131 2006/03/15 x
aofspades 앗싸 울루스 147.46.16.224 2006/03/15 x
톡끼맘하 몽고사도 중국에게 뺐겼는데... 한국의 고구려 역사를 뺐었듯이... 음... 125.176.31.164 2006/03/15 x
vito 일제시대는 한국역사지만 일본제국은 일본역사지....ㅡㅡ; 222.111.243.55 2006/03/15 x
원은 당연 몽골사지. 중국은 없어진 나라....다만 문화나 사회등 민중적인면은 나중에 중국사로 들어갈수는 있겠지. 근데 머리 훌떡깍은건 당연 몽고습속인데 그것도 참 그러네.... 211.227.63.63 2006/03/15 x
그럼 일제시대 45년간은 우리 역사가 아니라 일본사냐??? 219.254.15.34 2006/03/15 x
하하 앞으로 일제시대는 세계사 시간에 배워야 겠구만... 219.254.15.34 2006/03/15 x
김믿음 그러고 보니 헷갈리네요........몽골이 남아있기에 원나라가 몽골사라고 친다면 일제강점기시대는 일본역사?........갑자기 헷갈리네요................ 220.88.255.247 2006/03/15 x
헐헐 일제시대는 말 그대로 일본제국주의 통치를 받던 시대이고 우리의 주권을 상실했던 시대인데 그게그럼 우리 역사인가? 그게 우리 역사라면 뭣 때문에 일제시대라고 부르고 광복절은 왜 있는건데? 지금까지 일본을 미워한건 걍 우리가 심심해서 찌질댄거였어? 211.206.43.252 2006/03/15 x
허허 역사라는게 딱 떨어져서 이거부터 이거까지는 우리꺼 여기서 여기는 너희꺼 이렇게 떨어지냐? 일제시대는 한국사이기도 하면서 동시에 일본사 이기도 하지.. 원도 마찬가지로 몽골사이면서 동시에 중국사가 되는거야.. 몽고는 지배의 역사로 중국은 피지배의 역사로 ... OK? 211.212.249.244 2006/03/15 x
-.-;; 그럼 로마사는 이태리만의 역사? 131.215.6.189 2006/03/15 x
ㅁㄴㅇ 남송인들 개패듯이 부려먹은 몽골을 포용할줄 아는 한족의 찌질함 218.149.126.160 2006/03/15 x
회색인 로마사는 이태리사입니까? 법국사입니까? 덕국사입니까? 서반아사입니까? 하나 더! 페르시아사는 이집트사입니까? 이란사입니까? 이랔사입니까? 무굴제국은 몽골사입니까? 인도사입니까? 파키스탄사입니까? 125.248.140.226 2006/03/15 x
어짜피 몽골도 중국의 일부분이 되어있으니 원나라도...몽골족의 역사도 중국의 역사라고 할수도 있겠지...--;; 210.115.170.167 2006/03/15 x
玉蔚亞育護 지역중심사관으로는 중국사, 민족중심사관으로는 몽골사 211.30.151.204 2006/03/15 x
몽골 역사지 70.36.146.98 2006/03/15 x
헐헐 허허// 편리한 뇌세포다. 장냔하냐 시캬? 211.206.43.252 2006/03/15 x
한마디 그럼 발해사는 러시아사입니까? 중국사입니까? 한국사입니까? 58.231.37.131 2006/03/15 x
뇌송송 개념탁 원나라는 몽골사.피지배계층이던 짱꼴라들의 역사였다니 말도 안된다.일제강점기도 일본역사. 220.87.134.133 2006/03/15 x
뇌송송 개념탁 로마사는 로마가 라틴족이 건국주체니 이태리사로 봐야 한다. 220.87.134.133 2006/03/15 x
뇌송송 개념탁 원나라의 건국주체가 한족이냐 몽골족이냐.일제강점기도 우리 역사라고 하기도 그렇지. 220.87.134.133 2006/03/15 x
vito 본의 아니게 떡밥던진 기분이네...일본제국이 중국 동남아에서 전쟁하고 미국이랑 전쟁한건 일본역사지만 우리가 일본의 지배를 받은 부분은 우리역사잖아. 해서 국사에도 나오는거고... 짱깨들은 원제국 자체가 중국역사라고 우기는 거고..ㅡㅡ;; 222.111.243.55 2006/03/15 x
하늘열림 치나에겐 식민의 역사,몽골에는 침략의 역사 221.146.130.247 2006/03/15 x
전륜성왕 지도로 봐서는 북한사도 됩니다 ㄳ 162.83.238.198 2006/03/15 x
tot 원나라는 중국,몽골 공통역사.. 210.207.133.158 2006/03/15 x
            
이 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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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발해는 한국사인가 중국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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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국 모두 자국사로 다루어도 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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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당신의 나이를 알 수 있을까요? 지금은 그냥 학교열공하고,이런 역갤은 20대 중반부터 하시길 부탁드립니다. 220.81.177.190 2006/03/15 x
한마디 왜 궁금하신지는 모르겠지만 전 30대 중반입니다. 역겔에 나이 제한이 있는지는 몰랐습니다. 당신님 나이는 궁금하지 않으니 굳이 말씀하실 필요 없고 제 질문에나 답을 하시던가 아니면 그냥 조용히 계시지요. 58.231.37.131 2006/03/15 x
기분 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질문이 좀....발해가 중국사냐 한국사냐 하는 논쟁은 역갤에서도 수없이 많으니,발해로 검색해 보시면 다 나옵니다. 220.81.177.190 2006/03/15 x
주니네 이런 반문을 하면 어떨까요. 원나라 역사는 중국 역사인가요 몽골제국의 역사인가요. 역사에는 이렇게 겹쳐지는 부분이 많고 그걸 어떻게 다루느냐는 전적으로 그 시대 역사관이나 정치적인 문제와 밀접한 연관이 있죠. 발해사는 이런 관점에서 보면 중국사이며 한국사이고 또한 러시아 변방의 역사이기도 하지요. 58.76.170.63 2006/03/15 x
한마디 원이나 로마사의 경우 무척 관대한(?) 견해를 가지신 분들이 유독 고구려,발해사에 대해서는 지나친 집착을 보이는 분들이 계십니다. 저도 예전에는 당연히 고구려,발해사는 자랑스러운 우리의 역사라고 배웠고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생각해 보니 제 논리로는 도저히 우리만의 베타적인 역사라고 할 근거가 없더군요. 제 역사 지식이 짧아서 그럴수도 있겠지요. 그래서 제가 자꾸 질문을 드린거고 아직 만족할만한 답을 듣지 못했습니다. 58.231.37.131 2006/03/15 x
한마디 짐작컨데 여기 계신 분들도 이에 대한 확고한 논리를 가진 분들은 별로 없으실거 같습니다. 그래도 자꾸 토론을 하다 보면 뭔가 정리가 될거 같아 계속 글을 씁니다. 58.231.37.131 2006/03/15 x
중국인들의 동북 공정에 우리가 말려 들어가는 꼴입니다.연변에서 태어난 정수일 교수는 자신의 책에서,발해와 고구려를 같은 용어로 썼으며,베이징대학 다닐 때 아시아사 교수가 정수일씨를 꼬리렌(고구려인)이라고 부르면서 고구려에 대해 묻고,1960년대 저술한 <세계통사>에서 고구려는 한민족 국가라고 못박았다고 합니다. 220.81.177.190 2006/03/15 x
그런데 동북공정이 시작된 후,이 암묵적 동의가 허물어지면서,우리 내부에서 고구려 역사가 왜 우리 역사냐? 아니냐? 이런 논쟁으로 세월을 보내고 있습니다.역갤에서도 이 주제로 수많은 논쟁이 있었습니다. 220.81.177.190 2006/03/15 x
결과적으로 중국의 동북공정이 50%는 성공한 것 같습니다.지금까지 암묵적으로 당연히 남한,북한 역사라 여기고 있던 고구려나 발해가 중국이 "내 꺼다"하니까 아니라는 걸 증명하기 위해 논리를 세우고 내부 분열이 일어나고 하는 걸 보면 말이지요.북한도 고구려사에 대해선 중국에 확고한 입장을 취하고 있습니다. 220.81.177.190 2006/03/15 x
러시아도 발해사를 탐내고 있습니다.그래서 발해를 말갈인들이 세운 나라라고 하며,은근히 한국과의 연관성을 무시하고 있습니다.조만간 중국과 러시아 간에 발해사 분쟁도 볼만하겠습니다. 220.81.177.190 2006/03/15 x
예를 하나 들까요? 다른 나라에 사는 한인동포들은,운동경기나 스포츠가 벌어지면 그 나라가 아닌,우리 나라를 응원합니다.하지만,중국의 조선족들은 중화사상에 의해 중국화 교육을 받아 중국을 응원합니다.뭐가 더 옳고 잘못됐다의 문제가 아니라,그만큼 중국은 블랙홀같은 야욕을 가졌다는 걸 말씀드리려는 겁니다.중국의 목표는 만약 통일된다면 통일 후 고구려 수도 평양이 있는 북한이겠죠.그 다음은? 220.81.177.190 2006/03/15 x
결론은 이 고구려사나 발해사 분쟁은 정상적인 유럽국가들처럼 학술적인 논쟁이 아닌,정치적인 문제라는 것이죠.밀릴 수 없는 마지노선 같은 거라 할까요? 학술논리도 물론 중요하지만,이 논쟁이 학술에서 끝나지 않는다는 데 문제의 핵심이 있습니다. 220.81.177.190 2006/03/15 x
테리 지역사, 권력자 중심의 역사, 부족 중심의 역사로 새로 쓰였으면 좋겠소. 만주는 부여 고구려 발해 금 여진 후금으로 이어지는 역사로 따로 만들 필요가 있어 보이오. 141.223.208.51 2006/03/15 x
ㅡㅡ 재미동포가 얼마나 한국을 무시하는지 겪어본 나로서는 위의 예가 어처구니 없을 뿐.. 211.202.147.135 2006/03/15 x
ㅡㅡ 그리고 말인데, 현재 조선족들이 아마 만주로 건너간 사람들의 2세나 3세정도 될터인디, 걔네보고 한국을 응원하라고 하는건 무리지..생각을 해봐..재일동포, 재미동포 2세 3세중에 한국을 응원하는 놈이 얼마나 있겠니. 대부분이 국적으로는 미국인이나 일본인인데. 핏줄을 알기에 호감을 갖고 있지만 자국보다는 안된다 이거야. 뭔 개풀뜯어먹는 소리로 예를 드는지 이해할 수가 없다. 211.202.147.135 2006/03/15 x
물론 재미동포라고 다 한국을 자기 나라라고 생각하는 건 아니겠죠.개인 사상의 자유와 개인차가 다 있으니까요.하지만 조선족처럼 획일적인 교육을 받지는 않습니다.개인의 선택에 따른 결과지만,조선족은 외부의 강제에 의해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차이가 있겠죠 220.81.177.190 2006/03/15 x
독천문 발해가 중국사라고 한다면 당시 발해 사람들은 당연히 중국 당나라와 같은 언어를 쓰고 있었겠죠. 왜냐하면 중국인이 세운 나라가 되니까... 그런데 이를 어쩐다? 속일본기에는 발해 사신이 일본 황제를 영접하는 자리에 신라인 학어, 즉 어학연수생이 함께 있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일본 조정에서 발해 사신의 통역을 신라 사람에게 맡겼다는 것이지요. 자, 이런 속일본기의 기록을 근거로 할 경우 발해는 한국사일까요, 중국사일까요? 하지만 이 기록에 대해 중국 학자들은 이렇게 반론할 것 같군요. 당시 신라인들도 중국어를 사용하고 있었다!? 221.165.29.95 2006/03/15 x
ㅡㅡ 그럼 한국은 획일적인 교육이 아니고? 국정교과서 1종으로 역사를 가르치는 한국은 무엇인가? 211.202.147.135 2006/03/15 x
비행기 발해 유민의 대부분은 중국으로 흡수됬고 영토가 거의 중국땅에 속해있으니 중국역사죠. 210.92.165.163 2006/03/15 x
그렇죠. 윗 립흘이 바로 동북공정의 70%의 성공을 뜻합니다. 220.81.177.190 2006/03/15 x
비행기 그리고 한국인이 중국에 대해 획일적 교육 운운하는 것은 정말 가소로울뿐입니다. 중국은 적어도 학교에서 두들겨패지는 않죠. 조센징은 두들겨팬데죠? 국사책을 보면 무조건 자기가 하면 진출이고 남이 하면 침략이더군요. 210.92.165.163 2006/03/15 x
중국은 소련이 민족별로 해체되는 걸 보고,쇼크먹고,우린 저래선 안 되겠다 싶었습니다.그래서 민족정체성을 말살하고 중국이란 이름 아래 철저한 중국화를 시키고 있는 겁니다 220.81.177.190 2006/03/15 x
ㅡㅡ 1920~30년대 만주로 건너간 조선인들의 2세, 3세에게 한중전에서 한국을 응원안한다고 저들은 우리민족이 아니라고 뭐라 하는게 과연 옳은 일인가에 대해 고민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211.202.147.135 2006/03/15 x
젠장 우리 모두의 역사입니다. 저는 세계시민입니다. ㄳ 211.211.82.186 2006/03/15 x
비행기님은 제가 보기엔 외국인인 듯하군요.학교에서 많이 맞으셨나요? 220.81.177.190 2006/03/15 x
ㅡㅡ 솔직히 아주 극히 저급하고 유치한 비난이죠.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211.202.147.135 2006/03/15 x
ㅡㅡ 한반도 외부의 한국 해외동포중에서 조선족만큼 고유의 문화와 전통을 지키고 산 소수민족도 드뭅니다. 이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을 배제한 채 단지 한국을 응원하지 않는 다는 이유로 한민족이 아니다고 결론지으며 배척하는 태도는 정말 저능한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211.202.147.135 2006/03/15 x
조선족이 응원 안 한다고 비난하는 것이 아닙니다.응원하든 안 하든 그게 뭐가 그리 중요합니까? 제말은,중국이 너의 핏줄을 잊어라,너의 정체성을잊고 중국인이 되어라 이렇게 교육하고있다고 말씀드리려고 예를 든 것뿐입니다.비난하려는 뜻은 전혀 없습니다. 220.81.177.190 2006/03/15 x
독천문 중국으로 흡수된 고구려, 발해 유민의 흔적은 중국에 남아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한국에는 고구려, 발해 구성원의 흔적이 있고 그들의 후손이 우리입니다. 그렇다면 고구려와 발해는 그 흔적이 전혀 없는 나라의 역사가 되어야 하는 걸까요, 아니면 그 흔적이 남아있는 나라의 역사가 되어야 하는 걸까요? 그에 대한 대답은 말하지 않아도 알 것이라 봅니다. 221.165.29.95 2006/03/15 x
ㅡㅡ 제 말은 님께서 든 예가 정말 어처구니 없는 예였다는 것입니다. 물론 동북공정과 중국정부의 소수민족동화정책은 사실이며 대단히 우려되는 상황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러나, 님이 든 예는 핀트가 틀려먹었습니다. 211.202.147.135 2006/03/15 x
결론은 이건 학술적 논쟁이 아니라는 겁니다.영토와 통일이 된다면 통일 후 미래와 국운이 걸릴 수도 있는 정치적 문제라는 겁니다. 220.81.177.190 2006/03/15 x
--님// 제 예가 적절하지 못해 죄송합니다.조선족의 정체성을 중국이 중국화시키려고 한다는 예를 들려고 했을 뿐인데,핀트가 틀렸다면 죄송하구요.제 뜻은 이해하시죠? 220.81.177.190 2006/03/15 x
ㅡㅡ 물론 중국의 동북공정은 향후 북한지역의 지배권을 주장할 수 있다는 점에서 대단히 우려되는 상황임에 적극 동감합니다. 제가 말이 심했는데 죄송합니다. 211.202.147.135 2006/03/15 x
ㅡㅡ 조선족의 중화동화도 우려스러운 일입니다만, 우리 나라가 이것에 대해 딱히 대처할 방법이 없다는 것에 대해 안타까울 뿐입니다.. 211.202.147.135 2006/03/15 x
풍류기파랑 이게 달랑 역사문제라고 여기는 것들은 히키고모리들인건가?? 지금 뙈놈들이 미쳤다고 고구려는 고구려인의 역사다 따위의 결론 도출할려고 저 짓거리 하는 줄 아는겨? 정치적 문제라는거 알면서 왜들 자꾸 딴소리들이여!! 61.73.68.97 2006/03/16 x
이 름    바람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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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원나라역사는 중국사에 들어갈까?



횽아들
원나라역사 있자나.
근데 원나라는 몽골이 세웠는데말야.
중국사에 들어갈까?

IP Address : 211.183.96.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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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수도가 베이징일때는... 66.31.47.7 2006/03/31 x
1 중국애들은 지금 지들 영토에 있음 다 지들역사...몽골은 어안이 벙벙... 211.178.33.5 2006/03/31 x
누루하치 일단 중원에 들어가 칭제를 하고 짱개들이 거기에 복종하면 다 황제고, 중국의 왕조사가 되는거야. 북원과 원의 차이가 뭔 줄 알아? 211.221.131.143 2006/03/31 x
지금의 동북공정은 그것하고 또 다른 이야기고... 211.221.131.143 2006/03/31 x
NAZ 그런식이면 일본제국사도 중국사....   211.190.152.240 2006/03/31 x
만약 일본이 중국에 들어와 왕조를 세우고 황제로 군림한다면 가능하겠지. 헌데, 그런 일은 일어나지 못했지. 또 2차대전때 일본이 중국을 상대로 최종적으로 항복을 받아낸 것은 아니잖어? 갖다 댈 걸 갖다 대는게 어때? 211.221.131.143 2006/03/31 x
            
이 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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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현재 중국땅에 왕조세우고 황제옹립하면 중국사?



횽아들
원나라역사 있자나.
근데 원나라는 몽골이 세웠는데말야.
중국사에 들어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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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수도가 베이징일때는... 66.31.47.7 2006/03/31 x

1  중국애들은 지금 지들 영토에 있음 다 지들역사...몽골은 어안이 벙벙... 211.178.33.5 2006/03/31 x

누루하치  일단 중원에 들어가 칭제를 하고 짱개들이 거기에 복종하면 다 황제고, 중국의 왕조사가 되는거야. 북원과 원의 차이가 뭔 줄 알아? 211.221.131.143 2006/03/31 x

지금의  동북공정은 그것하고 또 다른 이야기고... 211.221.131.143 2006/03/31 x

NAZ  그런식이면 일본제국사도 중국사....   211.190.152.240 2006/03/31 x

만약  일본이 중국에 들어와 왕조를 세우고 황제로 군림한다면 가능하겠지. 헌데, 그런 일은 일어나지 못했지. 또 2차대전때 일본이 중국을 상대로 최종적으로 항복을 받아낸 것은 아니잖어? 갖다 댈 걸 갖다 대는게 어때? 211.221.131.143 2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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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북원만 몽골사? 아님 원은 몽골과 중국 양국사? 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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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나라가 몽골제국 전체는 아니지.. 221.142.64.78 2006/03/31 x
누루하치 쿠빌라이가 중국에 들어가서 한게 뭔지 공부좀 하고 와. 쿠빌라이에서부터 중국사로서의 원조사가 시작되는 거거든? 222.99.229.66 2006/03/31 x
.. 개돼지 만도 못한 취급을 받는 한족들이 자기네 주인을 조상으로 섦긴다는데야 원... 61.102.224.208 2006/03/31 x
꾸물럭 세계사 관점에선 자국영토에 있던 고대 국가는 자국사입니다. 따라서 러시아 역사에도 발해사가 들어간다는...ㄳ 211.205.163.153 2006/03/31 x
Anderson 다이니뽄데이고쿠 덴노가 중일전쟁 당시 중국황제를 칭하고 국호를 한글자로 정했다면 다이니뽄데이고쿠도 중국사! ㅋ 211.240.64.91 2006/03/31 x
1 독해 못하는 애들 많네...마지막 글에 대한 답은 없고 중국사란 말만 하는 애는 뭐니? 그럼 원은 중국사만인거야? 아니면 중국사이면서 몽골사인거야? 원이 중국사라고 주장하는 사람은 현대적 관점에서 과거의 왕조를 어떻게 구분해야 하는지 개념 좀 잡아줘봐. 211.178.33.5 2006/03/31 x
1 그리고...원이 중국사라는 관점에서 우리에게 일제시대는 어떻게 인식되야 하는거야? 그럼 그 기간은 군국주의일본도 한국사? 211.178.33.5 2006/03/31 x
누루하치 역사기술의 주체가 어디냐를 따져보면 다 나와. 만약 지금 몽골 전역이 중국의 일부가 되어 있는 상황이라면 칭기즈칸이 당근 중화영웅이라는데 누구도 딴지 안 걸겠지... 헌데 불행하게도 몽골인민공화국이라는 역사주체가 살아 있기 때문에 그런 식의 언사가 코메디가 되어 버리는거야. 독립 국가가 존재하지 않더라도 독립된 민족국가를 지향하는 인간 집단이 존재해서 활동한다면 여기서도 일정한 역사기술이 형성되지... 그런 면에서 티베트가 비록 중국의 일부가 되어 버렸지만, 티베트라는 역사기술의 주체가 되고자 하는 인간집단이 확고히 존재한다면 중국의 일부지역사로서가 아니라 통사로서의 티베트사라는 역사기술이 또한 존립하는 거라오. 만약 만주인들이 청조의 붕괴에 뒤이어 재빨리 만주 민족주의를 일으키고 만주국을 세워 이를 222.99.229.66 2006/03/31 x
누루하치 지켜내는데 성공한다면 청의 역사는 원의 역사와 마찬가지로 이중성을 가지게 될 거요. 몽골사로서의 몽골제국사가 칭기즈칸이 몽골고원을 통일하여 몽골 민족의 원형을 만든 이후부터 시작된다고 한다면 중국왕조사로서의 원조사는 쿠빌라이에서부터 시작되어 막북으로 밀려나간 순제대까지 헤아리는 것처럼 만주사는 누루하치가 다시 만주인의 국가를 재건한 만주국의 민족영웅으로 부각될 것이고, 중국왕조사로서의 청조사는 아마도 순치제부터 시작되지 않겠소? 만약에 가정하자면 그렇다는 거요. 다만, 지금 몽골은 살아있기에 중국과 몽골은 일정부분 역사를 공유하는 셈이고, 어떤 면에서 우리 역시 고구려의 역사에서도 약간의 공유지점이 존재할 수 있다고 볼 수는 있는거요. 그걸 중국이 전부 독점하겠다는 것에서 바로 비극은 시작되는 것이오. 222.99.229.66 2006/03/31 x
1 개념 혼동이 상당하신듯...흔히 말하는 한국사니 중국사니 혹은 미국사니 하는 것들은 현대의 국가를 기준으로 하는것 아니오? 역사 기술의 주체가 바로 현대 국가인 것이고 그들이 어떤 역사를 지녔는지, 어떤 정통성을 갖고 있는지를 확인하는게 바로 한국가의 역사로 정리되는 것 아니오. 근데 어찌 원이 현대 중국의 역사이고 고구려가 현대 중국과 공유되는 역사란 말이오? 햏이 이미 말했듯 과거 군주국가는 특정 군주집단이 곧 국가를 상징하는 것 아니겠죠. 주권이 군주에게 있으니 말이오. 그럼 그 군주가 어떤 계통에서 나왔는지, 그리고 그들이 지금 어느 국가로 계승되었는지가 중요한 것 아니오? 211.178.33.5 2006/04/01 x
1 헌데 햏은 이도 아니고 저도 아닌 개념혼동을 보이는 것 같구려...정확히 입장을 밝히길 바라오. 중국사라는 것이 현대 중국의 과거사가 아닌 근대이전 중화제국의 역사란 의미라는 것이오? 211.178.33.5 2006/04/01 x
이 름    1
다운로드 #1    신라청동도자(靑銅刀子)7cm.jpg (25.0 KB), Download : 0
제 목    현재 중국 영토에서 세워졌던 국가는 다 중국사?! 누루하치,꾸물럭 햏 등 봐쇼..



전근대적 의미의 군주국가와 근대이후의 국민주권국가를 구분하는 건 좋은데, 이게 어떻게 원(청은 빼자 민주족은 현재 중국인 중 하나니)이 중국사인 이유에 대한 설명이 될 수 있냐?

한당송원명청이 성격이 동일한 군주국이기 때문에 중국사이다? 아니잖아.  왜 이딴 글을 썼나?!

차라리 첨 댓글처럼 쿠빌라이가 중원을 장악하고 원왕조를 세우면서 천명을 받고 황제에 올랐다는 것, 그것이 과거 동아시아 중심국으로서의 지위를 계승했다는 점으로서 바로 중국사를 의미하는 것...이런 식으로 논리를 전개했어야 하잖니?

근데 내가 궁금했던 건, 그럼 현대의 중국이 원을 자신의 역사라고 했을때, 원은 중국사이면서 동시에 몽골사가 되느냐 하는 점이었거든?!

그리고 어떻게 이를 정리하는가에 따라서, 일제시대에 대한 우리의 개념 정리가 또 달라질 수도 있고 말야.

누가 그런 댓글도 달았잖아. 현대 국가의 영토에서 과거에 세워졌던 국가는 세계사적 입장에선 자국의 역사라고...그럼 군국주의일본도 한국사의 한부분이 될 수 있는건가? 좀 극단적으로 비유하면 말야...

IP Address : 211.178.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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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루하치 결국 몽골인들의 의향도 중요하다고 보오. 만약 몽골인들이 러시아의 힘을 빌어 겨우 얻은 독립이나 겨우 보존하겠다고 움츠려들면 몽골사에서 원조사에 대해 차지하는 비중이 줄어들 수 밖에 없을 거요. 그렇지 않다면? 말이 나왔으니 말이지 이런 국가간의 역사전쟁은 우리만 겪는게 아니라오. 참 원조사에 대한 당대 중국인의 인시에 대해서 말인데... 이건 알아두시구려! 명왕조를 세운 주원장도 이런 말을 했소. 북방 몽골이 비록 야만인인 오랑캐이지만 하늘의 운수를 받았으니 일시나마 중국의 주인이될 수 있었다. 말하자면 민족주의의 관점에서 보면 주원장의 이 발언은 넌센스일 것이오. 실은 그렇게 보는 것 자체가 또한 넌센스요. 당대인들은 몽골 천자도 천자는 천자인 것이오. 원조를 위해 순사한 한인 관료들이 얼마나 많은데.. 222.99.229.66 2006/04/01 x
1 햏이 쓴 글이 원이 중국사인가 몽골사인가와 뭔상관? 우선 몽골인들은 중국이 원을 중국사로 편입하는것에 대해 크게 반발하고 있소. 단지 국제사회에서 발언권이 약해 들어나지 않을 뿐이지. 그리고 당대 원제국하 한족들의 인식이 원이 현대 중국사에 포함되는가 아닌가와 뭔상관이요? 211.178.33.5 2006/04/01 x
1 지금 우리가 말하는 "중국사"에서의 중국은 과거 동아시아의 중화사상 속에 등장하는 중국이 아니잖소? 지금 우리가 논의하는 건 중화제국의 역사가 아니라, 중화인민공화국의 역사 아니었소? 그들이 어떤 역사를 계승했는가 말이요. 211.178.33.5 2006/04/01 x
1// 그렇게 일러줘도 모르것소? 211.221.131.143 2006/04/01 x
이 름    불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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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몽골, 퉁구스, 투르크 그리고 한족(韓族)-동아시아의 종족분류



"여진족이나 만주족은 우리와 같은 민족이다" 따위의 무개념 글이 너무 많은 것 같소. 역사적 경험을 공유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문화도 다르고 심지어 언어도 다른 집단을 "같은 민족"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개념 미탑재의 극치라고 할 수 있소.

현재 동북아의 제 집단이 어떻게 분류되고 있는지 언어를 중심으로 기본 개념을 설명하겠소. 물론 언어만으로 한 종족의 원류나 친연관계를 따지기는 어렵소. 하지만 유전학 내지 형질인류학으로 각 종족의 원류나 차이점을 구별하기가 아직 애매하기 때문에 언어가 얼마만큼 가까운지를 살펴보는 것은 종족 분류에도 도움이 되는 것이 사실이오.

동북아의 제 종족집단은 크게 언어로 봐서 몽골어족계, 투크르어족계, 퉁구스어족계 등 세 집단으로 나누는 것이 통설이라고 할 수 있소.


* 몽골어족계 (몽골/동호?,선비?, 거란)
우리가 아는 몽골(좁은 의미의 몽골)을 비롯해서 몽골 내외부에 흩어져 사는 오이라트족, 몽골 북부와 시베리아일부 지역에 거주하는 부리야트족,  중국 서북 지역일대에 흩어져 사는 산타족, 몽구오르족, 만주와 몽골의 경계지역에 사는 다구르족, 아프카니스탄에 사는 모골족 등이 있소.
역사적으로는 몽골, 거란족, 선비 우문부 등이 몽골어족으로 분류되는 것이 통설이오. 동호, 선비, 실위 등도 논란이 많지만 몽골어족일 가능성이 높소. 다만 동호, 선비, 실위는 투르크내지 퉁구스계열, 혹은 이들 집단이 뒤섞인 집단이라고 주장하는 학자들도 적지 않소.
유목종족은 정치적 주도권의 변화에 따라 이합집산이 거듭되므로 특정 시기에 선비 혹은 거란이라고 역사에 등장하는 집단도 실제로는 특정 종족을 중심으로 하되, 완전히 동화되지 않은 독자적인 집단이 그 안에 포함된 상태이기 때문에 분류하기가 애매한 것이 사실이오. 결국 거란 혹은 선비가 대체로 몽골어족을 중심으로 하는 집단이라는 정도로 이해하면 되겠소.




*투르크어족계 (터키,카자흐,우즈벡,타타르,위구르/돌궐, 흉노?)
우리가 아는 터키가 대표적인 투르크어족이오.
현존하는 투르크어족중 가장 동쪽에 거주하는 집단은 시베리아 동북부지역의 야쿠트족이 되겠소. 역시 동부시베리아에 거주하는 집단중 투바족, 아바칸족, 카라카스족도 투르크어족이오. 이들 집단은 혈연적으로 완전한 황인종인 것이 특징이오. 이외의 투르크어족(터키 포함)은 혈연적으로는 백인종과 혼혈이 많이 된 것이 특징이오.
투르크어족 중 가장 서쪽에 있는 집단은 리투아니아나 우크라이나 일대에 소수집단으로 흩어져 사는 카라이족이 되겠소.
현재 소련으로 부터 독립한 중앙아시아의 카자흐, 키르키즈, 우즈벡, 투르크맨 등도 모조리 투르크어족에 속하오. 이외에도 볼가강과 서부 시베리아에 거주하는 타타르족도 역시 투르크어족에 속하오.
중국 서북지방을 중심으로 러시아, 우즈벡에 거주하는 위구르족도 역시 투르어족에 속하는 집단이 되겠소.볼가강 일대에 사는 추바시도 넓은 의미의 투르크어족이라고 할 수 있지만 다른 집단과는 좀 거리가 멀다고 할 수 있소.

동아시아 역사상 가장 분명한 투르크어족으로는 돌궐족이 있소. 흉노는 몽골어족, 혹은 투르크어족이냐로 논쟁이 심하지만 최근에는 대체로 투르크어족이라고 주장하는 쪽에 힘이 실리고 있는 상태라고 할 수 있소.



* 퉁구스어족계 (만주,에벤키/여진, 숙신? 말갈? 물길?)
퉁구스어족에 속하는 대표적인 집단은 만주족을 꼽을 수 있소. 이 때문에 퉁구스어족 대신 만주-퉁구스어족이라는 용어도 사용할  경우도 있소.
이외에도 흑룡강 하구에 사는 나나이, 울차, 오로치, 우데헤족 등이 퉁구스어족에 속한다고 할 수 있소.
퉁구스어족 중 비교적 북쪽에 사는 집단도 있는데 러시아의 에니세이강과 오오츠크해 사이에 거주하는 에벤키족이 대표적인 집단이 되겠소. 역시 러시아 캄차카 일대의 라무트족도 퉁구스족이 되겠소. 만주와 몽골, 만주와 러시아 경계지점에 사는 솔론족도 역시 퉁구어스족이 되겠소.
역사적으로는 여진족과 흑수말갈이 대표적인 퉁구스어족이라고 할 수 있소. 숙신, 읍루, 물길, 말갈 등도 퉁구스어족에 속하는 집단이라는 주장이 있지만 반대하는 학자들도 있소. 어족이 아니고 인종분류상 북몽골인종 전체를 퉁구스족이라고 부르기도 하지만 이때는 의미가 전혀 다른 점에 주의해야 되겠소.




* 주변 다른 집단과의 비교
몽골, 투르크, 퉁구스어족은 다시 하나로 합쳐서 좀 더 큰 집단인 알타이어족에 속한다고 할 수 있소. 하지만 알타이어족이란 존재하지 않으며 상호 정복이나 접촉에 의한 영향일 뿐이라고 주장하는 학자들도 적지 않소. 중국의 한족(漢族)은 한장 내지 시노-티벳계통의 어족에 속해서 알타이어족과는 전혀 다른 집단이 되겠소.

이러한 대분류에 속하지 못하고 따로 노는 집단이 몇개가 있는데 대표적인 것인 한국의 한족(韓族), 일본의 야마토족(우리가 아는 일본인), 일본의 아이누족, 흑룡강 하류 지역의 길랴크족 등이 되겠소.

현대 언어학에서는 한국과 일본은 아직까지 계통불명이라는 것이 통설이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북유럽쪽 언어학자들의 주장을 받아들여 우리 한족(韓族)을 몽골어족, 투르크어족, 퉁구스어족과 함께 알타이어족을 구성하는 제4의 집단이라는 학설이 비교적 널리 인정받고 있소. 하지만 한족은 알타이족이 아니라는 반론이 지금까지 강력하게 남아 있을 정도로 몽골어족, 투르크어족, 퉁구스어족과의 연결고리가 약한 것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소.

동아시아 역사에서 계통 불명에 속하는 대표적인 집단은 구별해서 예족, 맥족 혹은 합쳐서 예맥족으로 분류되는 집단이 되겠소. 예맥족은 다시말해 부여-고구려의 핵심 종족이라고 할 수 있소. 우리나라에서는 한족(韓族)은 예맥족이 한반도 남부에서 지역화한(다시말해 고립되어 아주 미세한 차이점을 가지게된) 집단이라는 주장이 가장 널리 받아들여지고 있소. 다시말해 부여-고구려를 구성했던 예맥족이나 한족(韓族)이 큰 차이가 없는 아주 유사한 종족이라는 주장이 되겠소.

일본 학계에서는 고구려가 역사적으로 한국사의 일부냐 아니냐를 떠나서, 고구려를 구성하는 핵심종족은 퉁구스어족 내지 몽골어족이라는 주장이 지배적이라고 할 수 있소. 중국 학계에서는 일본과 마찬가지로 예맥족은 퉁구스어족 내지 몽골어족이라는 주장이 서로 대립했지만, 근래에는 예맥족이 퉁구스어족이나 몽골어족과 동급의 독립된 집단이라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소. 다만 이 경우에도 예맥족은 한족(韓族)과는 구별되는 별개의 집단이란 것이 중국측의 주장이오.

일본이나 중국에서 예맥족과 한족(韓族)의 경계선에 대해서는 한강 내지 임진강이 경계라는 주장이 가장 보편적이라고 할 수 있소. 경우에 따라 압록강, 대동강 유역을 경계라고 주장하는 학자들도 없지 않소. 그 남쪽은 한족 그 북쪽은 예맥족의 거주지라는 이야기가 되겠소. 경우에 따라서는 신의주와 부산을 연결하는 선에서 서남쪽은 한족, 동북쪽은 예맥족이라는 주장을 하는 학자들도 있었소.

고구려나 고구려계통이 국가 상층부를 점유했던 발해가 만주 일대의 동일 지역을 점유한 상태에서도 주변의 퉁구스족과 엄청난 문화적 격차를 오랫동안 유지했던 점을 고려한다면 예맥족이 퉁구스족이라는 주장은 쉽게 납득하기 어려운 것이라고 할 수 있소.



* 예맥족과 한족
그렇다면 고구려를 구성했던 예맥족은 한족(韓族)과 언어적으로 어느 정도로 가까운 집단인가. 이 문제에 대해 쉽게 결론이 나지 않은 대표적인 이유는 자료의 부족 때문이오.현재 고구려어는 명사 위주로 소수의 단어만 남아있는 상태라고 할 수 있소, 이러한 잔존 고구려어 자료에는 중세-현대 한국어적인 요소가 가장 많이 나타나지만 중세-현대 몽골어, 중세-현대 퉁구스어적인 요소까지 나타나고 있어 결론을 내리기가 상당히 어렵소. 일부 극소수 단어의 경우 일본어와 관련이 있다는 주장도 있소.

하지만 문법 형태소와는 달리 명사는 쉽게 전파가 가능하므로 문법 형태소 없이 명사만으로 어족을 분류하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작업이라는 것이 문제가 되겠소. 여진족의 수사가 만주족의 수사와 전혀 다른 것에서도 알 수 있듯이 동일 어족집단이라고해도 명사에서는 상당한 차이가 나타날 수 있소.

더 결정적인 문제는 현존하는 고구려어 자료 대다수가 지명 형태로 남아있다는 점이오. 지명은 보수성이 강해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집단이 점령해도 흔적을 남기는 보통이오. 고구려 영역이라고 표기된 지명이라고 해도 그것이 애당초 고구려어로 만든 지명인지 아니면 퉁구스계통의 지명인지 혹은 백제어 지명인지 단정하기가 어렵다는 이야기가 되겠소.

다만 고구려 멸망후 200~300년이 경과한 시점에도 한강유역 일대의 주민들이 고구려의 후예라고 표방하는 정치적 세력에 대해 절대적 지지를 보낸 것을 봐선 애당초 한족과 예맥족의 차이가 크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다고 할 수 있소. 한강일대가 고구려의 영토로 존속한 기간은 지역에 따라 짧게는 100년, 길어도 250여년을 넘지 않는다는 점을 고려하면 더욱 그렇소. 특히 제왕운기에 따르면 고려시대에는 거리의 목동들도 고구려 동명성왕의 신화를 잘 알고 있다고 묘사하고 있소. 이런 시조 전승이 강력하게 전승되는 것도 예맥족과 한족의 종족적 차이가 크지 않았음을 보여주는 간접적 증거라고 할 수 있소.

여하간 현재로서는 예맥족이 한족과 완전히 동일한 집단이라고 단정할만한 직접적인 증거는 부족하지만 반대로 전혀 다른 별개의 집단이라고 단정할만한 증거또한 없는 상태라고 할 수 있소.

* 참고로 "현대 한국인이 몽골로이드에 속한다"는 말을 "한국인은 몽골인과 형제민족이다"라는 말과 동의어로 이해하는 무개념 햏자들이 있는 것 같소. 이때의 몽골로이드는 인종분류에 사용하는 용어로 황인종과 같은 말이오. 형질인류학적으로 봐도 그렇고 언어적으로 봐도 현재의 몽골족이 현대 한족(韓族)과는 그렇게 가까운 집단이 아니오. 형질인류학으로 봐서는 일본의 야마토족이나 중국 동북(만주)지역 거주 한족(漢族), 퉁구스어족중 남쪽 집단이 현대 한국인과 오히려 더 가깝소. 언어적으로 봐도 몽골어보다는 길랴크어나 일본어가 한국어와 더 가깝다고 할 수 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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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몽고족을 뜻하는 몽골리안을 몽골로이드를 가리키는 말처럼 잘못 쓰게 된 까닭은 무개념 미국인들이 코카소이드라는 뜻으로 코카시안을 쓰는 데서도 약간의 영향을 받았다고 볼 수 있소 211.207.46.49 2006/04/12 x
허허 형질인류학적으로 몽골계와 우리와 비슷하지 않나요? 몽고와 우리에게만 있다는 몽고반점은 결국 낚시? 59.10.21.131 2006/04/12 x
결국 몽고반점은 낚시였구려.. 59.10.21.131 2006/04/12 x
불휘 몽골반점은 현대 몽골족과 현대 한국인에만 나타나는 현상이 아니라 황인종(몽골로이드)에게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오. 심지어 같은 황인족이지만 상당한 유전적 거리가 있는 아메리카 인디언이나 에스키모에게도 나타나는 현상이고 흑인의 절반이상, 백인중에도 10% 정도가 몽골반점이 나타나오. 몽골반점은 형질인류학적인 종족 분류에는 거의 도움이 안되는 징표라고 할 수 있소. 200.118.2.219 2006/04/12 x
몽고반점은 결국 낚시였다 파문.. 누가 몽골인과 한국인밖에 몽고반점 안생긴다고 구라친거야? 203.90.58.148 2006/04/12 x
개념은? 통설? 정말 연구하는 사람이 있기는 하오? 222.109.156.45 2006/04/12 x
돈데기리 개념뽀스 글인데 말갈,읍루,숙신=여진이지 말입니다 ㅇㅅㅇ 70.49.172.211 2006/04/12 x
ㅁㅁㅁ 역갤에 단비같은 개념충만글이구료...여진과 만주는 수사가 전혀 다르다른거구료...음...같은 민족인데도... 60.234.147.190 2006/04/12 x
불휘 돈데기리/ 귀햏의 말대로 숙신-읍루-물길-말갈-여진-만주가 역사적으로 계승되는 동일 집단이라는 것이 통념이오. 하지만 이를 부정하는 학자들도 없지 않소. 때문에 이들 집단을 퉁구스어족으로 분류하고도 ?를 남겨둔 것이오. ?는 소속 집단을 모르겠다는 의미가 아니라 아직도 논쟁이 진행 중이라는 의미가 되겠소 200.118.2.220 2006/04/12 x
불휘 우선 읍루의 경우 퉁구스계통이 아닌 별개의 소수종족집단이라는 주장도 있소. 말갈의 경우에도 일부 중국 사서에 기록된 거란과 언어와 풍습이 같다는 기록을 근거로 퉁구스어족이 아니라 몽골어족에 속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는 상태요. 삼국사기에 기록된 소위 "위말갈" 문제를 제외하고 만주에 있는 말갈조차도 종족 원류 자체가 복합적이라는 주장도 있소. 200.118.2.220 2006/04/12 x
불휘 개념은// 연구 수준에 대한 비평을 할수야 있겠지만 연구하는 사람이 있기는 하냐고 묻는다면 이 분야를 연구하는 한,중,일,북유럽,러시아학자들 (총 누계 50명이 넘는 수준)은 참 민망하겠소. 200.118.2.220 2006/04/12 x
개념 충만한 글에 감동. 그런데 이런 말 어떻게 들릴지 모르지만 대만 친구랑 홍콩 친구덜한테 몽고반점 설명하니까 이해를 못하던데...애기한테 그런 거 본 적 없다면서리...그리고 태국북부와 윈난성남부 고산지대에 산다는 고구려 유민이라는 라후족 언어를 보면 우리말 하구 거의 같던데...그건 어찌 생각하시는지? 211.118.205.70 2006/04/13 x
나래 너 서울로 까이요? (나랑 너랑 서울로 갈래?) 라든지 나터너터(나랑너랑) 서울에 방콕까가 가이요(서울에서 방콕까지 가요)라든지...물론 논문자체의 신빙성에 한 때 의구심을 가졌으나..스펀지에서 라후족 이야기 나온 걸 보고 생각을 달리하게 되었음. 211.118.205.70 2006/04/13 x
물론 라후족 언어가 시노티벳어족이다라는 글도 읽어보았소. 우리식의 SOV 어순이 오히려 시노티벳어의 일반적인 어순이다라는 약간 이해 안되는 글도...봤지만 211.118.205.70 2006/04/13 x
그럼 티벳어의 명사나 인칭대명사들, 가다 오다등 기초적인 단어가 우리말하고 비슷해야 이해가 될 거 아니요? 근데 티벳어는 들어본적 있는지 모르겠지만 증말 모르겠단 말이지요. 시노티벳(중국과 티벳어족)의 기초적인 단어들이 한국말하고 비슷한데가 없는데 말이지.. 211.118.205.70 2006/04/13 x
결론은 고구려어나 백제어 모두 신라어의 후손이라는 지금의 우리말하고 어느정도 이해가 가능한 수준(적어도 스페인어와 포르투갈어간의 차이 수준이거나 그 이하)라는 반증이 아닐까 감히 추측해보오. 211.118.205.70 2006/04/13 x
라후어는 우리 가요...가 우리 가요란 뜻인데 티벳어는 안쵸 단다 죠기인...이렇게 다른데 말이죠? 211.118.205.70 2006/04/13 x
불휘 일단 라후족이 고구려 유민이니 어쩌니하는 소리는 논외의 문제요. 200.21.231.8 2006/04/14 x
불휘 사실 이 문제는 시노-티벳어 자체가 성립할 수 있는지에 대한 정확한 검토가 선행이 되야하는 문제요 200.118.2.220 2006/04/14 x
불휘 현재 중국어 티벳어 기타 중국 동남방 일대의 소수민족들의 언어를 한데 묶어 한장어족 혹은 시노-티벳어로 묶고 있는게 언어학계의 통설이 되겠소. 라후어도 역시 시노-티벳어로 분류되는 언어의 일종이 되겠소. 200.118.2.220 2006/04/14 x
불휘 문제는 중국어를 제외한 시노-티벳어중 상당수가 실제로는 고립어가 아니라 교착어적인 성격을 농후하게 가지고 있다는 점이 되겠소. 라후어도 이런 교착어적인 성격을 강하게 보여주는 언어라고 할 수 있소. 특히 조사뿐만 아니라 활용사의 굴절과 활용방식도 한국어와 아주 유사한 것이 특징이오 200.118.2.220 2006/04/14 x
불휘 이런 교착어적인 특성이 농후한 라후어를 과연 고립어로 볼 수 있느냐, 나아가 역시 비슷한 경향이 있는 티벳어도 그렇게 볼 수 있느냐를 따져볼 필요가 있겠소. 사실 연구자들 중에 상당수는 라후어는 시노-티벳어계에 속하므로 한국어와 비교할 가치조차 없다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지만 시노-티벳어가 과연 성립할 수 있는 어족인지 토대 자체가 불확실하다는 이야기가 되겠소 200.118.2.220 2006/04/14 x
불휘 라후어가 시노-티벳어라는 선입관을 떨치고 보면 라후어의 농후한 교착어적인 특성이 한국어와 모종의 관계가 있음을 알 수 있소 200.118.2.220 2006/04/14 x
불휘 현재까지 말할 수 있는 것은 여기까지고 여기에서 더 나아가 동일민족이니 고구려 유민이니 하는 것은 아직까지 검증할 수 없는 이야기가 되겠소. 200.118.2.220 2006/04/14 x
불휘 어순 문제는 단순한 SOV 어순 자체로는 한국어와 동일하다는 점이 큰 이슈가 될 수 없소. 티벳어도 역시 SOV 어순인데다 중국어도 초창기에는 SOV 어순이라는 견해가 있고, 인도-유럽어족 중에도 SOV 어순이 존재하기 때문이오. 문제는 단순한 기본 문형뿐만 아니라 평서문, 의문문 등 여러가지 문형에서 상당히 유사한 어순을 보여준다는 점이 되겠소. 교착어적인 특성, 어순의 일치, 형용사 굴절과 활용방식의 유사성, 조사의 유사성 등 문법적인 측면에서 주목할 점이 많소 200.118.2.220 2006/04/14 x
불휘 다만 성조를 매우 중시하는 언어라는 점에서는 한국어와 큰 차이가 있고 중국어와 유사한 점이 되겠소. 결론적으로 말해 성조는 중국어와 유사, 문법적 측면에서 한국어가 유사한 점이 존재하는 언어가 라후어가 되겠소. 200.118.2.220 2006/04/14 x
불휘 유전자 분석이 발달한 현대에 머리 크기를 재는 고전적 형질인류학적 분석이 큰 의미가 있는 것은 아니겠지만....현재까지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두장폭지수로 보면 라후족은 한국인과 상당한 차이가 있소. 한국인은 세계적인 단두의 중심지지만, 라후족은 이런 특성이 없소. 높은 머리라는 점만 비슷할 뿐이오. 200.118.2.220 2006/04/14 x
글쎄 다르게 보이긴 합디다. 옷입은 거나 생긴거나..근데 어떻게 말이 비슷할 수 있는지 그게 궁금하단 말이죠. 211.118.205.70 2006/04/14 x
제가 던지고 싶은 의문은 예맥족하고 한족을 구별한다라는게 뿌리님이 논거를 든대로 현재 책자쪼가리에 남은 지명을 근거로 삼기엔 빈약하단 거죠.. 211.118.205.70 2006/04/14 x
물론 쇼비니즘적인 韓족 결합이라든지 환단고기같은 캐소설을 근거로 이지가지 떠벌떠벌하는 것들 저두 참 보기싫거든요...거기에 대한 반동으로 님의 글이 참 개념충만하다고 이야기한거구요, 단지 예맥족과 한족에 대한 구별까지는 좀 오바적인데가 있지않나 그걸 얘기하는 겁니다. 211.118.205.70 2006/04/14 x
불휘 예맥족과 한족(韓族)을 일단 구별해 놓고 이야기를 전개하는 것은 문헌사학이나 언어계통론쪽 학계에서 거의 예외가 없는 정설이 되고 있는 상황이 되겠소. 다만 두 집단의 차이가 어느 정도냐만 논의가 되고 있을 뿐이오. 200.118.2.220 2006/04/15 x
불휘 이런 구분법 자체가 무리라는 주장을 하기는 어려울 것 같소. 예맥/한의 구분은 중국 사료뿐만 아니라 광개토왕비 등 국내 금석학적 자료에도 어느 정도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오. 한강유역일대에서 획득한 포로에 대해 고구려는 백제인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한(韓)이라고 표기하고 있소. 이는 한이 단순한 국명이나 정치체의 명칭이 아니라 종족명으로 사용했음을 분명히 보여주고 있소. 200.118.2.220 2006/04/15 x
불휘 다만 예맥족과 한족이 실제로 어느 정도 차이점을 가진 종족이냐에 대해서만 논의와 연구가 이루어질 뿐이오. 특히 동일 어족으로 볼 수 있을만큼 가까운 집단인가, 아닌가라는 점에 대해 의견이 엇갈리고 있는 것이오. 200.118.2.220 2006/04/15 x
불휘 더구나 라후어와 한국어의 유사성이 좀 더 정밀하게 검증이 된다해도 고구려어=고대 한어라는 사실이 증명되는 것은 아니오. 시노-티벳어로 분류되는 언어 중에 교착어적인 성격이 강한 언어들이 의외로 한국어와 유사한 점이 있다는 것이 확인될 뿐이라고 할 수 있소. 일부 인칭대명사의 일치, 형용사의 굴절과 활용 방식, 조사의 유사성을 어떻게 해석할지는 현재의 연구수준에서 말하기는 성급한 단계인 것 같소. 200.118.2.220 2006/04/15 x
신정환 곧 짤릴글에 리플이라도 하나 달아주는건 어떨까요?   220.75.5.112 2006/04/16 x
이 름    마그달 비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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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국경선 안의 역사 Vs 핏줄의 역사




위의 지폐 사진은 4차인민폐라던가, 어쨌든 중국 돈이다. 오른쪽에 있는 햏이 조선족 여햏 되겠다.

5차인민폐부터 등장하는 인물이 모두 마오로 바뀌었다지만, 4차인민폐는 지폐마다 각 민족이 2명씩 등장
한다. 가령 10원짜리는 한족과 몽고족, 위의 2각짜리는 조선족과 부이족 이런 식이다.

중국은 다민족국가다. 물론 한족이 절대다수이기는 하지만, 무시할 수 없는 쪽수의 소수민족들이 존재한다.
현재 조선족들이야 조용하게 사는 듯 하지만, 중국 서부에서는 독립하겠다고 깝치는 햏들이 많다. 달라이
라마의 티베트가 대표적인 케이스. 신장-위구르 쪽의 이슬람계열도 만만치 않다고 들었다.

중국 지도층은, 이런 개별 민족이 자립하는 걸 체제의 심각한 위협으로 받아들이는 것 같다. 구소련처럼 공
중분해될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는 걸까. 민족간의 이질성은 사회통합에 장애요소가 될 가능성이 농후하다.

당연히 사회가 원활하게 굴러가기 위해서는 소수민족들을 나름 배려해야 되고, 예전의 중화주의적인 한족
중심적 사고는 지양되어야 하기 마련이다. 소수 민족들 탄압하고 부려먹고 살고 싶어도, 솔직히 아직도 어
지간히 차별대우하는 것 같긴 하지만, 적어도 겉으로는 '민족간 평등'의 간판을 내세울 수밖에 없다.

그런 맥락에서 보면, 중국의 지폐는 사회통합을 위한 노력의 조그만 상징이다. 또한 중국의 역사관 또한
이런 면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다. 민족의식과 국가의식은 역사에서 나오지 않는가?

가령

        『빌어먹을 몽고애들은 먹고 살기 빠듯하면 항상 남쪽으로 내려와 중꿔를 약탈했답니다.』

        『동쪽에 조선족들은 오래 전부터 중꿔를 툭툭 건드렸어요. 하지만 몇 번 사뿐히 밟아 주니까 마음을 고쳐먹고 중꿔의 충실한 신하가 되었답니다.』

         『여진족들은 아주 잔혹무도한 넘들이었어요. 완전소중 악비장군이 걔네들을 다 처바를 수 있었는데, 아쉽게도 진회란 ㅆㅂㄻ가...ㅠㅠ』

역사책에 이렇게 써 있으면 수많은 소수민족들은 ㅆㅂ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다. ㅆㅂ라고 생각하는 걸
넘어 본격적으로 행동을 개시하면 골치아프다. 그러니

          『한족, 몽고족, 여진족, 조선족 기타 등등은 모두 위대한 중국 역사의 일원이예요. 아아 어쨌든 위대하신 마오 동지 만세~』

라는 식으로 될 수밖에. 중국 국경선 안의 땅은 중국 땅, 중국 국경선 안에 있는 사람들은 모두 중국인, 중국
국경선 안의 역사는 중국 역사로 선을 긋는 것이다.



반면 현상으로서의 한민족과, 한국이란 국가는 거의 동일하다. 오히려 전세계적으로 보면 특이한 케이스지.
핏줄을 심하게 따지며 혼혈인 혐오는 하늘을 찌른다. 어디 사돈네 팔촌이 될까말까한 흉노족의 친척이라는
돌궐족의 후예(의심스럽다)인 터키에게 동질감을 느낀다나 뭐라나.

한국의 역사는 단일민족국가의 역사를 표방하고, 국민들에게 한민족 감동적인 투쟁의 드라마를 세뇌시키는
임무를 성실히 수행한다. 결과는 매우 훌륭하다. 시청 앞에서 대한민국을 외치는 사람들에게는 이성이나
논리, 단순한 국가애나 공동체 의식을 넘어선 종교적인 무언가가 있어 보인다.

멀쩡한 역사에 국경선을 긋는다는 건 분명 어처구니없어 보인다. 하지만 그 멍텅구리짓에 대한 대응을 보면
더 수준이 낮다. 동북공정에 맞서는 사명감을 갖고 만들었다는, 모 사극을 보면 갈수록 할말이 없어진다.
사극 시작할 때 『이건 픽션임다. 실제 인물 지명 사건과는 별다른 상관 없슴다』라고 공지 때리라고 방송국
에 편지 보낼까 하다가, 귀찮아서 관두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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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유 참 어려운 문제   218.144.220.155 2006/07/27 x
테리 중국애들이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의심이 들어. 141.223.208.51 2006/07/27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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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정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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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확실히 핵심만 정리해주마(북방제민족)



투르크계를 서북방계로 간주한다. 흉노.선비.범돌궐. 셀주크.오스만으로 "방계"화된다

퉁구스계를 동북방계로 간주하면서.범부여계로 통합하자. 동북양부여계는 물론이고 옥저.고구려.고구려휘하 제부족과 말갈>여진>금>만주>청엘리트까지 모두 포섭할수있다

몽골계를 그 중간계로 간주하자. 몽골의 각부족이 분화되기전 퉁구스계와의 중간에 거란이 걸리는데..이를 몽골에 더 가깝게 볼수있으며

어차피 3계통이 단일한 알타이 제북방민족이므로
각 게시판 키보드워리어에게서 나타나는 전반적으로 비슷한 동지적사고를 함에도 불구..골육상쟁을 벌이는 모습을 연상해볼수있다. 확실한 잇권관계 경쟁도 아닌데 요만한 일로 띠얄머리사납게 갈라서고 이합집산하는 모습에서 기마기질을 엿보게 된다.

고구려의 맏형스러운 모습을 오늘 다시보게 되는 이유다. 전에없었던 맏형다운 포용과 주변정리..그리고
대표로써의 일갈. 아우들을 가끔은 타이트하게 구속도 할줄아는



















개인적으로 주몽이 끝나기도 전에 중반기 연개소문이 나와주고 곧바로 그 연장인 대조영이 이어지는
고구려시리즈삼부작의 등장이 반가운까닭이다
사료와 안맞는 약간의 코믹설정들은 무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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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빠들과는 다른 시각이라 참신하다 210.21.75.114 2006/07/26 x
만댁 같은 생각이다 211.243.163.105 2006/07/26 x
別武士 퉁구스계로 짐작되는 읍루나 물길에 대해 (고구려, 부여, 동예와 비교해) 홀로 언어가 다르다고 평한 기록이 남아있고, 말갈의 경우 상당히 후대까지도 "풍속에 오줌으로 손과 얼굴을 씻어 모든 오랑캐들 중에서 가장 깨끗지 못하다"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고구려-부여계와 풍속상의 뚜렷한 차이점이 있는데 굳이 같이 범주로 묶을만한 결정적인 증거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222.232.108.114 2006/07/26 x
別武士 선비가 이합집산을 거듭하긴 했지만...우문부, 척발부가 아닌 기본적인 원 선비족이라면 돌궐계로 볼만한 뚜렷한 증거도 없는것 같은데 굳이 투르크계로 분류한 것은 좀 부담스러울 것 같네요. 222.232.108.114 2006/07/26 x
別武士 80년대까지 국어학자들 중에 고구려어에서 퉁구스어적인 요소가 강하게 발견된다고 주장을 하긴 했어도 퉁구스어족에 속한다고 단정하는 경우는 극소수였고, 최근에는 그나마 이렇게 단정하는 경우도 잘 없는데 굳이 고구려를 퉁구스(좁은 의미의 퉁구스)로 분류하는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이런 주장은 역사적인 평가를 떠나 정치적 파장이 만만치 않은 주장입니다. 결과적으로 한민족은 퉁구스, 몽골, 투르크계 어느 한 계열에 종속된다기보다는 이와 동급의 독립된 집단이라고 주장하는 우리 학계의 일반적 입장과 충돌해 잘못하면 고구려-부여와 한국사와의 마지막 연결고리를 깨버리는 결과가 나올수도 있는 문제인데.... 222.232.108.114 2006/07/26 x
別武士 만약 고구려에서 일부 퉁구스어적인 요소가 발견된다고해도 이를 어떻게 해석할지는 역시 쉽게 단정할 문제가 아닌 것 같습니다. 사실 퉁구스족 집단과 예맥계 집단의 문화적 격차가 엄청나다는 점을 고려하면 고구려에서 발견되는 일부 퉁구스어적인 요소는 계통적 관련성의 증거가 아니라 반대로 퉁구스어집단에서 고구려어를 차용한 결과일수도 있습니다. 222.232.108.114 2006/07/26 x
別武士 적어도 기원전 상당기간부터 요동반도 이동의 만주 서남부 지역 일대에서 발견되는 인골은 형질인류학적으로 현대의 한국인과 상당히 유사할뿐만 아니라 범예맥계 집단의 언어에 대해 투르크, 퉁구스, 몽골의 언어와 동일 혹은 유사하다고 언급한 중국측 기록이 전무(예외 두막루)하다는 점을 고려하면 고구려, 부여 등 범예맥계에 대해 투르크, 몽골, 퉁구스중 특정집단과 연계시켜 이해하는 것이 바람직한지 의문을 품을수 밖에 없습니다. 한족(韓族)과 예맥족의 유사성에 대해 확정적인 증거를 제시할 수 없는 상태이기는 하지만 이런 논리는 퉁구스,투르크,몽골계 집단과의 비교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222.232.108.114 2006/07/26 x
別武士 고려시대 이규보가 쓴 동명왕편을 보면 당시 아무리 어리석은 사람이라도 동명왕(여기에서의 동명은 고구려 건국시조 주몽을 의미)의 신화를 너무도 잘알고 있다고 전하고 있는데....다시말해 삼국사기 편찬과 같은 국가 단위의 계승의식 뿐만 아니라 일반 백성들에게 있어서도 고구려 계승의식이 상당히 강렬했다는 의미입니다. 극히 단편적으로 나타나는 거란-여진-만주족계의 고구려 관련 역사 의식과는 비교할 수 없을만큼 강력한 것입니다. 222.232.108.114 2006/07/26 x
別武士 퉁구스어와 한국어가 일부 관련이 있다해도 범퉁구스계어와 한국어는 뚜렷한 차이점이 발견되고 있다는 점, 만주족등 일부 남부 퉁구스족이 현대 한민족과 형질인류학적 유사성이 발견되지만 북부 퉁구스에선 그런 유사성이 전혀 발견되지 않는 점을 고려하면 한민족과 퉁구스족은 상당히 거리가 있는 집단이라고 봐야 합니다. 퉁구스족 중에서도 남쪽에 치우친 만주족에서만 한민족과 형질인류학적 유사성이 확인되는 것을 봐선 오히려 남부 퉁구스족 집단이 예맥계와 혼혈된 결과라고 보는 것이 나을것 같습니다. 고구려를 퉁구스라고 분류하기보단 퉁구스계 중에 남쪽에 치우친 집단이 예맥계와 혼혈됐을 가능성도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222.232.108.114 2006/07/26 x
아 각하 부여애들 어디서 온애들이냐 수수깨기의 민족이네 일본과 한반도 남만주 세력들의 시원인 민족들인애 에네들 정체는 뭘까 부리야트인인가 아니면 우랄어족에 속하는 인근에 알타이어계 민족과 구분되는 별종인가 210.113.180.221 2006/07/26 x
別武士 이 문제는 동북공정을 놓고 한중 사학계가 가장 격렬하게 논쟁하고 있는 분야일뿐만 아니라 순수하게 학문적 입장에서 보았을때도 고구려를 (언어든, 형질인류학으로든) 퉁구스계 집단이라고 쉽게 단정할만한 증거도 없습니다. 중국처럼 팽창 지향적인 혼혈민족사관을 주창하는 국가와 바로 국경을 접하고 있는 우리나라 입장에서 우리나라 역사에 있어 종족, 어족, 민족의 귀속 문제는 결코 사소한 문제가 아닙니다. 잘못하면 국제정세 변화와 역학관계의 변동에 따라서는 국가의 존립 근거마저 파탄날수도 있는 중요한 문제일수도 있습니다 222.232.108.114 2006/07/26 x
別武士 예맥계의 기원뿐만 아니라 동아시아 제 집단 중에 언어, 형질인류학적, 유전학적, 역사학적, 고고학적 차원에서 완벽하게 그 집단의 기원이 해명된 사례는 없습니다. 유독 부여, 혹은 범 예맥계에 대해서만 수수께끼라고 표현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222.232.108.114 2006/07/26 x
이 름    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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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아테나가 말하는 김강사의 글



작성자: 고구려는 한국사???


비록 부족한게 많다고 하시더라도 비판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목 보고 화내시는 분들 제 얘기를 일단 들어보시고 비판해 주세요.

삼한 통일이다 모다 다 거짓말입니다.

사실 삼한은 마한, 진한, 변한을 가리키는 겁니다.

모 좋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삼한이 틀릴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좋아요..

1. 신라가 삼국통일을 이루었다?

아이고.. 그것도 선동입니다. 그걸 고대로 믿다뇨?

실제 한국사학계에서도 신라의 삼국통일이 한민족을 형성하는 계기였다는 식의 서술을 하곤 합니다.

그래도 문제는 남습니다.

삼국통일은 불완전한 통일, 아니 사실은 통일이라고 보기도 힘든 사건이었다는 점에서 명백한 한계를 지니고 있죠.

삼국시대 말기의 신라는 이미 경기도 지역을 영토로 확보해 당과 교류하고 있었고, 동쪽으로는 강원도 지역의 상당 부분을 확보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소위 통일 전쟁 이후 신라가 새로 얻은 옛 고구려 영토라고 해봤자 대동강 이남, 즉 지금의 황해도 지역 정도에 불과합니다.

멸망 당시 고구려의 영토 및 주민의 대부분이 신라의 영향력 밖에 있었다는 것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명백한 팩트입니다.

그러므로 신라가 고구려를 통합했다고 주장하는 것은 정치적 수사에 불과한 것으로 보아야 합니다.

다만 고구려의 일부는 흡수한걸로 볼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이미 당태종과 김춘추는 전후 처리에 대한 약속이 정해져 있다는 건 다 아실테고요...

결국 고구려는 당나라가 백제는 신라가 먹은게 진실이죠..

고로 삼한 일통이니 삼국통일이니 하는 건 전형적인 오바이죠..

고구려 일부 영토를 가졌다고 삼국통일이라고 하는 건 말도 안되는 "정치적 수사"에요.

하나로 합쳐진 적도 없고 (오히려 중국쪽) 주민 대다수가 공유된 것도 아니며 (이것도 중국쪽) 오직 남은 건 지도층의 프로파간다뿐이죠..

그 밖에 뭐가 있습니까?

고작해야 지도층의 정치놀음수단의 결과인 그 잘난 "계승" 이고 "사실" 이라 믿는다라고요?

진짜 어이없군요...

국회의원들이 말하는 거와 모양새가 다름이 없는 소리죠.

제가 왜 국회의원들이 말하는 거와 다름이 없는 소릴 왜 믿어야 합니까????

2. 고려가 고구려를 이은 국가다..

님들아 이름 빼겼다고 후예가 되는게 아니걸랑요..
그런 식으로 따지면 티무르도 진짜 몽골의 후손이게요?

고구려의 후예라고 주장한건 발해와 고려, 그리고 요나라도 있습니다.

주장만 한다고 다 고구려의 후예입니까? 실증적 증거가 필요하지..

아.. 좋아 그럼 내 질문에 답해 보세요..

간단합니다. 아주 간단한 질문이에요... 모 어려운 질문도 아닙니다.

당시 고려인들이 자신을 고구려의 후예라고 생각했다면 왜 고려 왕족들이 자신을 당나라 황실의 후손이라는 주장은 왜 했을까요?

왜? Why?? 어째서????

답변해 보시죠..

참고로 고려 왕족들이 그런 말도 안되는 주장하다가 원나라 학자들에게 들켜서 개망신 당한 적이 있습니다.

이미 디씨 역갤에서는 아주 유명한 얘기입니다.
그 얘기에 관해서라면 디씨 역갤인들이 나보다 더 자세히 설명해 줄겁니다.

그럼 반론하실 분이 있는데..

신라의 성도산 얘기를 하면서 중국 황실을 끌어들이면 자신의 위치가 올라간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렇다고 주장하시는 분들... 그래서 그런 거다 하신 분들..

네 맞습니다. 분명히 신라도 고려도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근데 이건 경우가 다릅니다. 왜냐면 말이죠.. 잘 들으세요.

이게 무엇을 의미하냐? 고구려는 당나라와 철천지 원수올시다...

즉.. 이게 무슨 경우냐면.. 백제와 신라는 철천지 원수사이였습니다.
그러니까 신라왕족의 후손이 자신을 백제왕족의 후손이라고 주장하는 거와 맞먹는 어이없는 일이라는 거죠..

즉 고려 민중들이 자신을 고구려 후예라고 진정으로 생각했다면 모하러 당나라 황실의 후손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을 왜 섬깁니까? 말이나 되는 소리요??!!!!!

허울에 불과한 소리이죠...!!!!


3. 서희를 들먹이시는 분들...

님들께 말씀 드리죠..
소손녕과의 회담은 누가 고구려를 계승했냐가 주제가 아니었죠.  

거란애들이 정신이 나갔다고(걔네들이 빙신입니까?) 누가 고구려를 계승했냐하는 철학적인 문제로 전쟁을 일으켰겠습니까?

구실 따위야 얼마든지 만들면 있는 겁니다!!!

고려사, 요사를 비롯한 기록의 회담 장면에서도 계승문제보다는 국교수립과 여진족 문제에 관한 비중이 훨씬 높습니다.

글구 말이죠.. 서희가 주장한 것도 썩은 가식에 지나지 않습니다.
진정으로 고구려 후예라고 생각했다면 서희가 왜 당나라 후예라고 주장한 사람을 왜 섬깁니까?

4. 고구려와 현대 한국인이 관련있다고요..??

고구려는 예맥족입니다.
예맥족과 현대 한국인이 무슨 관련이 있죠?

게다가 기초언어의 수사도 일치하지 않으면서 무슨 같은 민족입니까?
다른 언어를 썻는데 무슨 고구려가 신라와 같은 민족이라고 생각하세요?

한마디로 그냥 이어 붙이기 네요...

5. 그래도 고구려 사람들을 일부만이라도 받아들였으니 한국사이다?

아이구.. 그런 식으로 따지면 고구려왕이 일본에 망명했고 현재 그 후손은 일본에서 평범한 회사원으로 살고 있습니다.

옛날에는 왕족 = 국가 였으니 고구려사는 일본사이고..
백제의 일부 난민을 받아들였다고 그럼 백제가 일본사입니까?

이것도 우기기네요..
여러분.. 난민 받아들인다고 정통성을 이어받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결론은 정말 간단합니다.

한국 역사학계가 주장하는 건 다 "정치적 수사" "말장난"이죠.
실증적 증거는 하나도 없구요.

이에 2004년 6월 9일 한국 고대사학회가 개최한 학술회의에서 김현숙 경북대 강사는 고구려 멸망 후 대부분의 유민들이 중국에 흡수됐기 때문에 중국 역사의 일부” 라는 중국 학자들의 주장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죠.

김강사는 고구려 멸망 후 신라로 내려간 사람보다 중국인으로 동화된 숫자가 많은 것은 사실” 이라고 중국의 논문을 사실상 인정했습니다.

제 말이 못 믿겠다면 별수 없구요...

한국 역사학자들 스스로가 "지배층의 정치놀음" 논리를 가지고 자국사라고 주장하는데 님들 그걸 왜 믿습니까?

선동을 왜 믿습니까??? 제 짧은 머리로는 이해를 못하겠군요!!!!

실증적 증거는 하나도 보이지 않는데 내가 왜 한국 역사학계의 주장을 믿어야 합니까?

---------------------------------------------------------------
추신 : 제 글에 반론하시면 얼마든지 환영입니다...




계속 고구려를 한국사라고 선동하는건 여전하군요.    



작성일: 2006/02/14, 04:12:17
수정일: 2006/02/14, 04:29:27
작성자: 고구려는 한국사??


오랜만에 다시 왔는데...
사람들이 자꾸 선동하는 군요...
다시 글 적죠..

1. 고구려가 동족이라는 것은 신라진골출신 신라선배 김부식이 쓴 것입니다. 신라선배가 삼국사기라는 역사 저작에 고구려,백제,신라를 동족으로 봉인을 해놨는데 2000년 들어와서 왠 망발입니까?

답변 : 김부식이 신입니까?
글구 제 기억에 김부식은 가야를 삼국사기에 집어넣지 않았습니다만..
가야사를 한국사에서 제외시켜야 겠군요...
웃겨서 원.. 김부식은 신이 아니에요..

그리고 언어 얘기해서 말인데요..

어순은 언어 연구에 별 도움 되지 않습니다..
어순 얘기는 집어치우고 난 "수사"를 얘기했습니다만...

자.. 더 자세한 자료를 보여드리지요.

 고대 일본어 고구려어 신라어 고려어 중기 조선어 현대 한국어

1   Φi1to2    --  htn htn   hΛnah    hana
                 (일등)  (하둔)
2   Φuta    --  tu¨p¨l tuβr   tulh      tu:l
                 (2시)  (도패)
3    mi1     mil    siet    sei     s∂ih     se:s
            (밀)    (실)   (쇄)
4    'jo2     --   --   nei     n∂ih     ne:s
                       (내)
5    'itu     'utu   --   ta∫us   tasΛs    tass
           (우차)        (타수)
6    mu    --   --  'jul∫us  'jsΛs    'jss
                       (일수)
7   nana    nanun  --  'ilkup    nilgub    'ilgob
            (난은)        (일급)
8    'ja     --   --  'jultap   'jdщlp    'jdl
                       (일답)
9  ko2ko2no2  --   --  'ahop    'ahob     'ahob
                       (아호)
10   to2 'wo    t∂k   --   'jl     'jlh     'j:l
            (덕)         (일)


자... 현대의 한국어의 직계의 선조가 신라어인 것조차 모르는 사람들을 위한 자료입니다만....

수사가 완벽히 불일치를 보여준다.....

처음부터 끝까지 완벽히 불일치요...

이건 어떻게 변명할꺼요? 하긴 변명하기에는....

그냥 실토하시죠...

그동안 역사를 왜곡했으니 사실을 실토하기 힘들겠지만...

즉 한국인의 조상은 신라인이지 고구려인이 아니라는 좋은 증거이죠.
미안하지만 강철인간님...

당신에게는 기분 나쁜 진실이겠지만 님이나 저나 신라의 후예이지 고구려의 후예가 아니에요.

고구려인들은 결과 적으로는 중국인에게 동화되었으니 당연히 흔적조차 없어졌고...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백제어는 자료가 없어서 못 적습니다.. 미안...

2. 김강사는 중국사의 일부도 되지만 한국사의 일부도 된다는논리이겠죠.그리고 거란이나 여진족은 남아서 나중에 요나 금을 세우잖아요. 그리고 신라로 300만이 흘러들어왔읍니다. 그리고 일본 통계에 보면 삼국통일후 일본의 인구가 10배이상 증가를 하였다고 합니다. 결국에는 삼국의 잔재들이 일본을 만들었다고 봐도 무리가 아니죠. 그런데 당신은 한국인이면서 중국의 이적행위를 돕고 있읍니다.


답변 : 일본이 여기서 왜 나오는지????
몰 이적행위를 도와요...
고구려와 무관계한 사람들이 고구려 후예라고 주장하는 꼴이 한심해서 글 적는 거지...

하긴 일본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우연히 인조이 저팬 얘기를 듣고 한번 가봤는데..

그들도 한국과 고구려가 무관계라는 걸 한국인들에게 가르쳐 주는 수준이더군요...
일본인들은 고구려와 한국이 무관계라는 걸 설명해 주고(물론 인조이 특성상 비아냥 대면서 가르쳐 주는 사람도 있지만 친절하게 가르쳐 주는 사람도 있음..) 한국인들은 아니라고 일제히 부정하고...

아이고... 하긴 역사학계의 선동에 속은 사람들에게 일본인들이 이번에 진실을 얘기해도 안 믿는건 별수 없지만....

왜 한국 역사학계는 왜 무관계라는 걸 알면서도(틀림없이 모를리 없음) 주장을 할까 모르겠네요.


3. 당나라 황실주장은 왕씨에서 주장한 것입니다.(중략) 한반도의 고려도 고구려 국민이었읍니다(중략)

답변 : 그러니까 고려 사람들이 고구려 국민이라면 왜 자신을 당나라 왕실의 후예라고 주장하는 인간들을 왜 섬기냐고요?
말귀를 못 알아듣는 겁니까???

그러니까 왜 섬기냐고요???? 철천치 원수를 왜 섬기냐고요???

4.중국의 주장 대로 고구려가 중국의 지방정권 이라면 고구려 정벌에 실패한 수 문제에 이어서 수의 황제가 된 수양제가 왜 수의 전 국력을 기울여서 군수물자 보급을 위한 남북을 연결하는 대운하를 파고 3백만에 이르는 대군을 만들어서 쳐들어갔을 까요?
자신들의 지방정권을 공격하기 위해서 동원 한 전투병이 113만, 비전투병력까지 합치면 3백만 입니다.

답변 : 물론 그건 중국측의 헛소리이지요..

신라와 고려로 넘어간 일부 ( 그 수가 만단위가 될 지언정 전체 고구려 및 고구려 유민의 수에 비한다면 극소수 ) 를 제외하고는 다양한 경로와 오랜 시간을 통해 ... 고구려를 한족의 일원으로 ( 고대한족 & 고구려족 양자의 자의든 타의든 ) 받아들였다는 것입니다 ...

즉, 현대 한족을 형성한 주요한 인적기반의 하나인 고구려사를 고구려족의 후예인 자신들이 찾아가는 것이 뭐가 잘 못되었냐는 것이죠 ... 물론 중국이 주장하는 몇 가지 주장이 헛소리인건 사실이지만 ...  

신라가 후일와서 백제를 병합했다고 해서 ... 백제는 애초부터 신라의 지방정권이었다는 주장은 헛소리겠지만... 백제가 한국사의 일원인 것은 앞의 헛소리에 상관없이 부정할 수 없듯이 ... 고구려가 중원제국의 지방정권이었다는 헛소리가 고구려가 중국사의 일부라는 명제를 부정하거나 이에 영향을 미칠 수는 없습니다 ...

역사는 피의 흐름에 따른 족적이기 때문입니다 .

한국에서 ...

고구려족의 피의 흐름을 이은 중국이 언론에 노출되지 않거나 강철인간 님도 외면하는 것은 ...

한국 입장에서 대책이 전무하기 때문이죠 ...

백제 멸망 뒤 일부 지배층이 도일 했다고 해서 백제사가 일본사의 일부가 될 수 없는 것 처럼 멸망의 비분강개를 참지못한 일부 고구려 유민이 신라와 고려에 넘어왔다손 치더라도 그것으로 고구려가 한국사의 일원이 될 수 없는 것은 같은 이치 ... !

결론은 간단하네요.
확실한건 고구려사는 한국사가 아니라는 결론 하나 만큼은 확실히 나옵니다..

언어 불일치...

언어가 불일치인데 같은 민족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엄연히 다른 민족...

게다가 거의 대부분 중국에 동화되었고 한국의 역사학자들도 인정했는데...

결국 고구려사는 한국사가 아니라 중국사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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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z 저도의 김강사 본인 211.190.114.219 2006/05/11 x
naz 그런데 왜 아니라고 선동을 하는건지.. 그건 자신의 정치적놀음 때문에?   211.190.114.219 2006/05/11 x
자다 여기서 한가지만 짚고 넘어가겠습니다.왕건이 당나라 황실과의 관계가 있다는 말은 왕건사후 그후대에 시간이 엄청 흐른후가 됩니다.그때시대에는 이미 패서지역 호족들은 중심적인 권력에서 멀어진지 오래고 이미 시간이 오랜시간 흐른후입니다.이미 고구려를 계승했다느니 백제를 계승했다느니 이런게 중요한 시점은 아니었다는 말이죠 58.77.147.120 2006/05/11 x
자다 서희 애기를 끄내셨는데..서희는 편년통재가 만들어지기 100년도 더뒤의 사람입니다.이여자분은 역사를 거꾸로 집어삼키시는 대단한 분인듯 싶네요 58.77.147.120 2006/05/11 x
자다 2번에서도 고려가 고구려를 이었다고 단순 주장이었다고 하시는데 서희가 요나라의 명분을 일축시킬수있었다는건 물증이 있으니 명분을 세울수있었던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58.77.147.120 2006/05/11 x
쿠쿠 저 글이 김강사의 글인가요..아테나의 글인가요???완전히 판박이네...저걸 그대로 퍼다 옮겨서 우겨대는 꼴이었구만...쯧...근데..김강사..성은 김 이름이 강사??? 125.188.226.41 2006/05/11 x
자다 4번에대해서 한국과 고구려인의 관계성에 대해서 말을 했는데요..호태왕 비문에 보면 자신의 수묘인을 예족과 韓족 110가구씩 220가구로 지키게 하였습니다.그만큼 韓족이 고구려의 인구구성도나 혹은 고구려의 세력에 일조를 하고 있었던 부분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58.77.147.120 2006/05/11 x
풍류기파랑 푸훗. 1.짱깨어는 과거 고구려어에 얼마나 가까운지 증명 요구 2.언어의 불일치로 수사를 드는 초딩에게 그럼 백제와 신라어의 유사성은 거의 통설적 지위인데 그 백제는 어디서 왔고 고구려와 언어적 동질성을 이룰 교차점조차 없다는 새로운 판타지를 입증하는 사료 좀 확실히 내놓도록. 저 정도 근거로 고구려와 백제의 동일시조 분화를 거의 모든 사료에서 저술하고 있는데 같은 집구석에서 갈린 형제국의 언어가 쌩판 달라졌다는 실증은? 61.73.68.137 2006/05/11 x
자다 김강사의 말대로 언어가 일치하지 않은 韓족을 왜 자신의 무덤에 배치시켰을까...라는 생각이 게속드네요....웃기는 아이러니죠 58.77.147.120 2006/05/11 x
ㅄ ㅇㅌㄴ 캢 아테나 지금 종겔에서 헛지꺼리중 아니, 쳐 도망가서 안올라고 하네 ㅎㅎㅎ 211.203.160.97 2006/05/11 x
쿠쿠 그동안 아테나양이 하도 욹어먹은 글이라 윗글에 대한 내용에 대한 리플을 달기 무쟈게 새삼스럽네효~ㅋㅋ.. 125.188.226.41 2006/05/11 x
ㄴㅂ 중국어와 고구려어는 어순까지 틀려먹는다 라고 주장하니 하는 말이 캐안습 "어순은 언어 연구에 별 도움 되지 않습니다.." 211.193.103.112 2006/05/11 x
풍류기파랑 발해와 고려 관련 부분은 무식해서 모르는건지 아니면 고의적으로 누락했으니. 고구려 멸망 후에 바로 요가 세워지고 그 이후에 바로 중국사에 편입되었나? 아니면 왕조의 멸망은 사실이지만 고구려 국가의 혈연 지연 문화연 다 보유한 발해가 세워지고 이후 고려가 이 발해를 어떤 입장으로 받아들이고 인적구성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쳤나? 중요한 부분은 전혀 논의 되지 않고 한국은 신라만 그리고 그 신라 그대로 고려로 이어지고 그 윗쪽 발해니 뭐니에 대해서 의도적으로 단락 시키는 개소리군. 61.73.68.137 2006/05/11 x
ㄴㅂ 발해를 개좌지로 보는 재미있는 역사관. 211.193.103.112 2006/05/11 x
풍류기파랑 고려왕실 초기 개창하면서 경순왕 잡아먹을시에 신라를 단순히 선 왕조로 보았나 아니면 우리 고려(고구려) 최종적으로 항복한 재현된 3국시대의 종결로 보았나? 결국 민족의 통일사 시작점은 고조선-진 이후로 전삼국시대 거쳐서 고려조에 와서 고구려를 본류로 하는 걸로 통일기를 열었다고 봐야 하거늘, 지 논리 그대로 까이는 거는 생각도 없이 이렇게 마구잡이로 써재끼면서 우기면 다되는가? 61.73.68.137 2006/05/11 x
풍류기파랑 발해대진국이 세워지고 300년 그 이후 부흥운동 또 200년 가까이 간 건 정말 모르는건지 아니면 일부러 누락시킨건지. 이 족속들 결국 어디로 와서 어떻게 정착해서 살았는지 계속 말해줬지만 귀머거리인척 유민 쪽수로 우기는 잡설의 주인공 얼굴 좀 보고 싶네. 61.73.68.137 2006/05/11 x
로직 정말 강사가 쓴 글 맞아요? 한학기 다닌 학부생인 내가 봐도 억측과 선동 근거없는 주장이 난무하는데 어느 학교는 강사가 저 수준입니까? -_-;; 163.152.95.110 2006/05/11 x
쿠쿠 저걸..아테나가 근거자료라고 들이댔던 기억이 생생..ㅋㅋㅋ저 글이 진짜 아테나가 그리 신봉했던 '김강사'라는 사람의 글이라면...김강사=아테나..라는 추론도 가능할듯..절대 대학강사의 수준이 아닙니다.주장의 논리뿐만 아니라 글솜씨또한 수준미달이군요.. 125.188.226.41 2006/05/11 x
쿠쿠 그나저나 '반론은 언제든 환영'이라면서 반론을 달면 무조건 '선동'으로 몰아붙이는 저 센스는 머지..ㅡㅡ 125.188.226.41 2006/05/11 x
젠장 강사라...한타임도 아니고 그냥 한 시간 보충 뛰고 강사행세하는거 아니오?ㅋㅋㅋ 211.108.120.35 2006/05/11 x
로직 위에 반론 달았3~~ 211.192.107.136 2006/05/11 x
김강사는 동네 보습학원 강사. 211.208.20.237 2006/05/11 x
전륜성왕 왜들 아테나에게 이리 낚이시나? 162.83.241.248 2006/05/11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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