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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고 적긴 적었는데..

작성자나도사랑을했으면|작성시간06.08.13|조회수28 목록 댓글 0

남한지역에서 세형동검 문화가 가장 번성했던 금강유역이 진국의 고지로 일찍부터 주목받아 왔다. [김정배. 1986]

 

공주 봉안리, 부여 합송리, 장수 남양리 등 기원전 2세기의 최철기 유적이 발견된 금강유역은 남한지역에서 가장 먼저 철기문화를 받아들인 선진지역으로 이해되고 있다. [권오영. 1996]

 

기원전 2세기 금강유역은 정치, 문화적으로 가장 앞섰던 지역이었던 것으로 이해된다. [박대제. 2005] 따라서 현재까지의 고고학 자료에 의하면, 기원전 2세기 남한지역의 대표적 정치체였던 진국은 금강유역 일대에 위치하였을 가능성이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하겠다.

 

한혁편의 한은 주의 제후국 한(韓)으로서 삼한의 한과는 무관한 존재라는 사시이 밝혀진 바 있다. [김정배, 2000)

 

기원전 2세기 전반 초기철기가 출토되는 충남,전북 지역의 유적들이 순수한 토광묘가 아니라 위석(圍石),적석(積石) 등 토착적인 석관묘 양식이 가미된 복합 양식이며, 또 그 내륙지역인 천안 청당동, 공주 하봉리, 청주 송절동 유적 등에서 주구묘와 토광묘가 결합된 주구토광묘가 뒤이어 확인된다는 점도 감안해 보아야 한다. 다시 말해 기원전 2세기의 토광묘 단계와 기원전 1세기 이후의 주굼ㅅ 단계 사이의 계기적 발전도 고려해 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주요 키워드

 

『동북통사(東北通史)』이치정 李治亭

 

장벽파 張碧波 고지진국 古之辰國 고진국古辰國

 

이덕산 李德山

 

왕면후 王綿厚

 

유자민 劉子敏

 

 

한국 고대사 입문 1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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