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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고구려가 북위보다 더 강한건 당연한거 아냐?

작성자나도사랑을했으면|작성시간07.01.03|조회수275 목록 댓글 0
토르  대잉카제국 앞에 무릎이나 꿇어라 121.141.155.213 2006/12/31 x
 
 ㄴㄹㅇ  왜 고구려와 신라의 관계에 대해서는 정상적인 논리관계로 사고하면서 고구려와 중국의 관계에 대해서는 비정상적인 사고방식으로 논리를 전개하는거지? 정말 이상해? 횽은 짱깨들에 대해서 콤플렉스라도 가지고 있는거야?? 왜 쉽게 생각하지 않고 억지로 어렵게 돌려서 끼어맞추려고 하는거지???? 125.190.53.20 2006/12/31 x
 
 ㄴㄴㄹ  5세기전반 고구려와 북위가 적대관계일때는 유연-남제와 북위간의 삼각관계를 이용해서 북위를 견제했고 5세기 후반에 가면 유연의 몰락으로 고구려와 북위의 관계가 급진전하는것은 중국사 조금만 읽어보면 아는 상식아냐? 북위황가가 고구려계 황후와의 결혼으로 인해 그 관계가 더욱 돈독하게 되었고... 125.190.53.20 2006/12/31 x
 
 ㅇㄱㅅㅁ  고구려와 북위에 관계에서 고구려가 북위에 대해 도발적행위는 물론 적대국행위까지 했는데도 북위에서는 강력한 항의를 하지 못함. 고금을 통틀어 협공제의를 무시하는 예는 있어도 그 협공제의를 공격 대상국에게 알리는 경우는 없는데 북위는 백제의 고구려 협공제의를 고구려에게 알리고 사신또한 그대로 송환시킴. 이것외에도 여러 사건을 봤을때 고구려와 북위의 관계에서 의문을 가지는것은 당연한데 저런 종속국이나 하는 행동들을 보고도 오히려 북위가 고구려보다 강하다 하면서 정확한 반론을 하지 못하는것들의 개념이 더 의문. 어떤부분에서 비정상적인 논리이며 억지로 어렵게 끼워맞추는지 근거를 제시하길바람. 122.32.52.20 2006/12/31 x
 
 ㅇㄱㅅㅁ  어떤 근거로 유연몰락이후 고구려와 북위와의 관계가 급전진 되는지 근거제시. 오히려 후반기에는 고구려가 북위를 공격하는등 관계가 악화됨. 122.32.52.20 2006/12/31 x
 
 ㄴㄹㄴ  이 모든것을 고구려 장수왕이 막강한 고구려의 국력을 이용해서 북위에 압력을 넣어서 힘으로 관철시켰다고 생각하는거야? 그건 아니잖아. 오히려 북위쪽에서 그걸 원해서 성사되었을 확률이 훨씬 높지. 고구려하고 싸워서 북위가 얻을게 뭐가 있어? 북위와 싸워서 고구려가 얻을게 뭐가 있고? 북위vs남제,유연, 고구려vs백제,신라 이런 남북대결구도가 동아시아에 굳어지고 있었자나? 국제정세 조금만 생각해보면 아는건데 왜 그걸 외면하는거야? 고구려의 막강한 위상에 조금이라도 누가 되는 사실은 그냥 덮어버리고 싶은거야? 125.190.53.20 2006/12/31 x
 
 ㄴㄹㄴ  있기야 있었지...오나라 손권이 보낸 사자를 고구려 왕이 위나라 조비에게 보내버린 일이...그러면 그때 고구려는 위나라의 종속국이었나? 125.190.53.20 2006/12/31 x
 
 ㄴㄹㄴ  고구려의 도발적 행위라고 해봐야 소규모아냐...사람 몇백명 가축 몇십마리 ...국경지대에서 사소한 도발을 가지고 우방국과 전면전을 일으킬만큼 큰 건덕지가 된다고 보는거야??? 그러면 고구려는 왜 신라를 대규모로 공격하지 않았는데? 고구려 장수를 죽이는등 엄청난 도발행위를 감행했는데? 최소한 백제 개로왕을 죽인것정도의 응징은 가해야 하는거 아냐? 125.190.53.20 2006/12/31 x
 
 ㅇㄱㅅㅁ  도대체 무슨 헛소리를 하는건지 정확한 말을 하길바람. 어떤 근거로 북위가 원해서 했는지 근거제시. 북위가 고구려와 전쟁해서 얻을것은 아무것도 없지만 고구려가 북위와 전쟁해서 얻을것이 아무것도 없는것은 아님. 당시 고구려는 백제와 신라하고 전쟁을 하기도 했지만 북위하고도 전쟁을 준비하고 있었음. 국제정세를 외면하는것이 아니라 무개념들이 이상하게 왜곡시키는것에 불과. 고구려의 위상에 누가 되는 사실을 덮어버리려고 한적은 없음. 122.32.52.20 2006/12/31 x
 
 ㅇㄱㅅㅁ  어째서 당시 강력한 국가중 하나였던 연나라 수도에 사람 몇백명 가축 몇십마리만 있을거라 하는지 근거 제시. 국경지대의 사소한 도발을 가지고 북위는 전쟁을 하려고 했지만 국가의 장례를 장담할수 없을만큼 고구려가 강해서 전쟁을 중지함. 신라가 고구려 장수를 죽였지만 따라서 고구려도 군대를 일으켜 신라를 공격하고 신라는 매우 두려워 하며 고구려에 강화를 청함. 또 이 내용은 본문에서 이미 반박된 것인데 다시 언급하는것을 보니 본문을 읽고 토론에 임하는것인지 아닌지 그 개념이 정확한 것인지 무척 의문임. 122.32.52.20 2006/12/31 x
 
 ㄴㄹㄴ  만약에 고구려가 유연 남제와 손을잡고 북위와 전면전을 치른다면 북위가 아무리 강하다고 해도 당해내기 어려울건 뻔할뻔자 아냐? 고구려가 돌궐과 분쟁기일때 백제 신라에게 한강유역 상실한것을 생각해봐. 아무리 강한나라여도 여러넘들이 사방에서 다구리치면 배겨낼놈 없다고. 그래서 북위도 고구려와의 충돌을 가급적이면 피한거고. 그런걸 가지고 고구려가 북위보다 강했다고 보는것은 오바아냐? 주적이란게 있잖아. che횽이 일전에 말했듯이 북위가 가장 두려워한것은 남제도 고구려도 아닌 오르도스지방의 유목민 유연이었다고...유연을 멸망시키는게 북위의 제일목표였지. 125.190.53.20 2006/12/31 x
 
 ㄴㄹㅇ  내가 말한것은 북연왕 풍홍 납치사건이 아니라 그후에 일어난 분쟁을 말하는거야. 125.190.53.20 2006/12/31 x
 
 ㄴㄴㄹㄴ  당시 북위가 치른 전쟁만 하나씩 읊어볼게..탁발규는 402년 유연에 대한 공세를 취하고 고비를 가로질러 대대적인 원정을 감행하여 유연의 카간이었던 사륜(社侖)을 패퇴시킨다. 탁발사(拓跋嗣, 명원제明元帝, 409~423)는 423년 동진을 멸망시키고 일어선 송(宋)을 공격하여 하남을 차지하였다. 탁발도(拓跋燾, 태무제太武帝, 424~452)는 427년 섬서로 돌려 흉노계 왕조였던 혁련씨족의 하(夏)를 공격해 멸망시켰다. 431년 혁련씨족을 붕괴시킨 탁발도는 모용일가의 마지막 영지였던 북연을 정복하였다 (436). 439년 감숙의 북량까지 정복한 탁발도는 비로소 북중국 전체의 지배자가 되었다. 125.190.53.20 2006/12/31 x
 
 ㅇㄱㅅㅁ  북위가 함락시킬수 있었던 용성을 고구려군이 아무런 피해도 없이 그대로 고구려로 옮기는 사건외에 또 어떤 사건이 있었는지와 또한 어떤근거로 유연이 북위의 주적이였는지 근거제시바람. 122.32.52.20 2006/12/31 x
 
 ㄴㅇㄹ  이렇게 많은 나라들과 적대관계였고 북중국지방도 제대로 아직 다 평정하지 못한 상태에서 고구려와 전쟁을 치른다는게 어불성설 아냐? 그런짓거리 하는 놈은 수양제같은 떠라이 아니면 없어. 나중에 북중국을 전부 통일했을때에는 장수왕이 이미 북연의 국력을 흡수하는등 북위와 결전을 치룰 채비를 단단히 하고 있었지. (뭐 이때도 가장 큰 주적인 유연은 여전히 건재했지만) 125.190.53.20 2006/12/31 x
 
 ㄹㄴㅇㄴㅇ  내가 말했자나? 그때는 싸울 나라가 한두개도 아니고 가까운곳에 유연 남제같은 강력한 적을 두고 먼 동방의 고구려와 전쟁하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해? 고구려가 용성을 점령하고 계속 영유권을 주장했으면 몰라도 물자와 인구만 데리고 떠나버렸잖아? 그런 상황에서 괜히 무리하게 고구려와 전쟁을 벌여 전장을 확대할필요는 없지. 북중국을 완전히 통일하지도 못한상태에서 그건 미친짓이지 125.190.53.20 2006/12/31 x
 
 ㄹㅇㄴㅇ  유연을 완전히 굴복시킨 450년대 이후로는 북위의 군주들에게서 한화가 상당히 진행되어 호전성을 상실하게 되지. 이미 배가 불러버린거야.(불교에 심취) 그래서 선대의 원한따위는 까맣게 잊어버리고 고구려와 화친정책을 취하게 되고 그 일환으로 고구려계 황후들과 결혼도 수차레 성사되지. 125.190.53.20 2006/12/31 x
 
 ㄴㄹㅇ  쥐젖도 모르는 주제에 괜히 아는척 씨부려서 미안한데 제발 che횽 글중에 이글만좀 읽어봐. http://kr.dcinside7.imagesearch.yahoo.com/zb40/zboard.php?id=history&page=1&sn1=&divpage=9&banner=&sn=on&ss=off&sc=off&keyword=che&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67448 내가 쥐젖도 모르는거 알지만 최소한 귀하고 눈은 열어놓고 산다고 생각하거든? 횽은 아는건 많은데 진짜 너무 꽉 막혀 있는게 흠이야. 125.190.53.20 2006/12/31 x
 
 ㅇㄱㅅㅁ  용성의 모든것을 수십리 행렬로 고구려로 옮기고 10여일간 성을 불태운것과 그땅을 계속 점령하는것이 뭐가 다른지 개념확인바람. 북위가 여러나라와 적대국이라서 먼곳에 있는 고구려와 전쟁할수 없다고 했는데 그렇다면 어째서 먼곳에 있는 남제와 유연과는 전쟁을 했으며 고구려와도 전쟁을 하려 했지만 남제와 유연하고 전쟁할때는 전혀 염려하지 않았던것들 때문에 전쟁을 중지했는지 근거제시. 122.32.52.20 2006/12/31 x
 
 sfsfsd  바로 강하나 넘어가면 남제땅이야...:::: 유연은 유목민이어서 물자 떨어질때마다 화북지방으로 내려와서 약탈을 자행했는데 그 심각성이 고구려하고 같다고 보는거야? 125.190.53.20 2006/12/31 x
 
 ㄴㄹㄴ  450년대까지는 북중국근방의 여러 적대국과 전쟁을 치르느라 고구려와 상대할 여력이 없었음. 유연을 굴복시켰지만 450년후로는 한화가 상당히 진행되어 유목민 특유의 호전성을 상실해버린 북위로써는 신흥강국 고구려와 굳이 전쟁할만한 의지가 없었음. (이때 용성 약탈사건은 이미 수십년전의 옛날일) 125.190.53.20 2006/12/31 x
 
 ㄹㄴㅇㄴㄹ  che횽이 세워놓은 짤방 다시보니 북위는 요서땅도 완전히 점령하지 못했군...고구려와 영토가 맞닿은 부분은 극히 일부...인접국이라고 하기도 힘드네...이래서 고구려의 부용세력 거란족이 여러차레 요서지방을 약탈한건가? 125.190.53.20 2006/12/31 x
 
 ㅇㄱㅅㅁ  고구려 역시 요하를 넘으면 고구려임. 또한 고구려는 용성을 비롯하여 자주 북위를 공격하고 약탈했음. 122.32.52.20 2006/12/31 x
 
 ㄴㄹㄹㄴㅇ  고구려가 그렇게 자신이 있었으면 먼저 군사를 이끌고 북위를 선제공격해 점령했어야 했음. 왜냐면 고구려는 광개토대왕이 이미 동북아를 평정해놓은 상황이었지만 북위는 여러적대국들과 싸우느라 450년대까지는 편할날이 없었거든...싸우려면 이때 싸워야지 고구려가 선제공격하지않은것은 이유가 뭐야? 꼭 선제공격은 중국만 하라는 법 있냐? 125.190.53.20 2006/12/31 x
 
 ㅇㄱㅅㅁ  고구려는 이미 436년때 북위에게 선제공격한것과 다를것이 없음. 이 일로 북위는 고구려와 전쟁을 하려 했지만 아직 국력이 약하여 고구려와 전쟁할수 없음으로 하지 않음. 그 이후에도 고구려는 자주 북위를 공격하지만 북위는 고구려를 공격하지못함. 122.32.52.20 2006/12/31 x
 
 ㄴㄹㄴ  고구려와 남제빼고 동서남북으로 다 공격해서 멸망시키거나 복속시켰는데 국력이 약하다...::: 할말없다. 125.190.53.20 2006/12/31 x
 
 ㄴㄹㄴ  고구려와 북연은 선대적부터 이미 형제국관계나 다름없었는데(좀 극단적인자들은 북연을 고구려의 속국으로 봄) 그런 북연을 북위가 공격해서 멸망시켰는데 그럼 그건 북위가 고구려에게 선제공격한걸로 볼수 있는거야? 125.190.53.20 2006/12/31 x
 
 ㄴㄹㄴ  좀 솔직해지자. 북연은 이미 망해가는 나라였잖아. 명맥만 간신히 남아있는 나라인데 그런 나라 수도에 미리 먼저 쳐들어가서 물자와 인구 싹쓸이해온건데...고구려로써도 할말 없는건 아니지. 북위가 뭐라고 추궁하면 니네들대신 우리가 싸워준거라고 하면 되니까. 용성으로 진격하던 북위선봉군은 갑작스런 고구려군의 등장으로 긴장해서 소극적인 태도를 취했을거고(북위황제의 허락도 없는데 멋대로 선봉장의 재량으로 강국 고구려와 일전을 벌일수는 없는거니..) .. 125.190.53.20 2006/12/31 x
 
 ㄴㄹㄴ  고구려가 북위보다 강국이었으면 우호국인 북연을 침공한 북위군을 격퇴해야 하는거 아냐? 마치 신라에 침공한 왜군을 격퇴한것처럼...왜 그러지 못했어? 신라땅은 요지이지만 북연땅은 쓸모없는 땅이라서? 참나 125.190.53.20 2006/12/31 x
 
 ㅇㄱㅅㅁ  북위가 사방으로 모든 나라를 공격하고 멸망시킨적 없음. 거기다 북위의 국력이 약하다 한적은 없으며 저 문장의 내용은 고구려와 전쟁하기에 약하다는것임. 고구려와 북연과의 관계는 북연이 고구려의 종속국이라고들 하나 그 관계가 어떠하든 북위의 공격대상이 북연이고 또 북위는 북연을 공격하기전 고구려에 그 사실을 알렸기 때문에 북위가 고구려에 선전포고 한것이라 할수 없음. 122.32.52.20 2006/12/31 x
 
 ㅇㄱㅅㅁ  고구려가 북연의 수도 용성의 모든 것을 고구려로 옮긴것은 간단한 것이 아님. 북위는 미리 고구려에 사신을 보내 북연 공격을 알렸는데도 고구려가 그렇게 했다는 것은 북위에게 엄청난 도발행위를 한것임. 또 고구려는 북위가 공격하기 전에 북연의 수도에 미리 들어가 있었던 것이 아니라 북위가 공격중인데 군대를 이끌고 북위가 점령해야하고 포로로 잡았어야할 풍홍이 있는 북연의 수도 용성에 입성했던것으로 당시 상황으로는 도발적행위는 물론 북위군과의 전투도 감수했어야할만큼의 행동이였음. 고구려가 북위의 북연 공격을 방치한것은 고구려군이 용성에 입성했을때는 이미 북연의 대부분을 북위가 점령했으므로 그런것임. 122.32.52.20 2006/12/31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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