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cal Gala Show "The Tribute" (계원예고 연극영화과 동문 출신 공연)
작성자Ji-Sun`s Theater~★작성시간06.06.24조회수377 목록 댓글 0
안녕하세요?!
계원예고 연극영화과입니다.
본교 출신 뮤지컬 배우들이 모여 뮤지컬 갈라 콘서트를 공연합니다.
많은 관심과 관람 부탁드립니다.
Title : ‘The Tribute’
부제 : “To Sir, With Love”
일시 : 2006.7.3.(월) 8시
장소 : 분당 벽강예술관 (계원예술고등학교 내)
장르 : 뮤지컬 하일라이트 갈라 콘서트
헌정자 : 한덕치
출연자 : 양꽃님 이성호 오나라 임철형 김다현 최재웅 정명은 김효정 손홍민 홍광호 등
특별출연 : 남경읍 조승룡
기획 : 박기원(계원예술고등학교 연극영화과 학과장)
연출 : 김달중
주최 : 계원예술고등학교
주관 : 계원예술고등학교 연극영화과
후원 : 파라다이스 그룹
가격 : 1층 객석 -2만원 / 2층객석 – 1만원
“대한민국 뮤지컬의 오늘과 내일”
스타 사관학교 계원예고 출신 스타 배우들 모두 한자리에, ‘The Tribute’뮤지컬 갈라쇼
7월 3일(월) 8시, 분당 벽강 예술관서 열려
■ 스타 사관학교의 동문들이 모두 모이는 초유의 공연
현재 뮤지컬 배우들의 주축들이 함께 공연하는 이례적인 공연!!
- 면면이 화려하고 내실있는 감동의 갈라콘서트!
‘한국 뮤지컬의 산증인’ 남경읍, ‘아이러브유’의 양꽃님, ‘김종욱 찾기’의 오나라, ‘헤드윅’의 김다현…
모두 뮤지컬계의 흥행카드로 불리우며 주요 공연에 출연중인 스타배우들.
만약 이들이 한 무대에 서서 각자 평소 애창하던 뮤지컬의 하일라이트를 연기하며 노래한다면?
굳이 뮤지컬 매니아가 아니어도 충분히 기대감이 생기는 갈라 콘서트임에 틀림없다.
개성도 연륜도 다른 이들을 뭉치게 한 공통분모는 바로 계원예술고등학교.
남경읍은 배우이자 교사로 20여년간 연기를 지도해왔고, 다른 배우들은 학생으로 계원예고를 거쳤다.
이들 외에도 황정민, 조승우, 김지수 등 지금은 스크린에서 절정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최고의 스타배우들과 김유미, 소유진, 전혜빈, 이영은 등 모두가 계원예고가 배출한 역량있는 젊은 배우들이다.
■ 갈라쇼 다운 갈라쇼
- 최강의 계원출신 배우들과 막강 스태프들이 만드는 단단한 구성
갈라 공연이란 주연급이 출연해 각 작품 중 주요장면을 부분적으로 보여주는 무대를 가리키며 현대에는 오페라, 뮤지컬, 발레 등에서 각 공연의 하일라이트를 보여주는 공연을 의미하는 용어로 쓰이고 있다
더욱이 ‘갈라(Gala)’의 어원이 라틴어로 ‘축제’를 뜻하기 때문에 이번 공연의 의미에 더욱 부합하여 공연의 부제로 썩 어울린다.
공연의 취지에 호응하여 공연의 연출은 뮤지컬 ‘김종욱 찾기’, ‘환타스틱스’의 김달중 연출이 지휘하고, 행사의 사회는 영화배우 김지수, 김유미, 개그맨 이동우가 맡는 등 모든 부분을 동문들이 뭉쳐 결속력을 과시할 예정이다.
조금은 우직하게, 또래들과는 다른 행보로 다른 듯 닮은 배우들을 배출해 낸 저력이 보이는 가운데 선보이는 뮤지컬 갈라쇼- 기대가 되는 대목이 아닐 수 없다.
■ 계원 예술인본주의 선언
- 평생을 예술교육에 헌신한 노스승의 퇴장에 모두가 보은의 의미로 만드는 감동의 무대
이들이 서로 바쁜 가운데서 모두가 의기투합하게 된 경위가 뜻 깊다.
바로 이 학교 연극영화과의 노스승인 한덕치 교사의 정년퇴임이 계기가 된 것.
한덕치 선생은 중앙대학교의 전신인 서라벌 예술대학을 졸업하고 계원 예술고등학교의 개교 때부터 25년을 지켜온 국내 공연예술계의 산증인이자 산파이다.
그 동안 계원연극영화과에서 직접 길러낸 제자만도 2,000여명.
처음 그에게서 공부했던 학생들이 이제는 중년부터 한참 활동할 나이가 되어 공연계와 영화계를 주름잡고 있다.
공연을 처음 기획한 연극영화과 부장 박기원 교사는
“학교의 역사가 생기고 전통이 자리잡는 과정에서 처음으로 정년퇴임을 하는 선생님이 나오셨다. 평생을 헌신한 선생님께 제자들이 축하하고 감사 드린다는 뜻에서 자발적인 의기투합이 이루어졌다. 상업적 목적이 아닌 스승의 은퇴를 기념하는 학교 내부의 조촐한 공연이 될 줄 알았는데, 모두들 의외로 열의를 가지고 참여하다 보니 공연의 덩치가 커지게 되어 모두들 긴장하고 있다. 졸업 후에도 같은 분야에서 일하는 특수성이 있는 만큼 각자의 노하우와 욕심이 시너지를 만드는 공연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섭외 과정에서 기대했던 황정민, 조승우 두 사람은 영화촬영과 맞물려서, ‘미녀와 야수’의 조정은은 이윤택 연출의 ‘태풍’ 공연 리허설 때문에 끝까지 고심하다 아쉽게 출연을 고사하게 되었고, 다른 출연진도 모두들 마찬가지… 사정이 이렇다보니 공연일은 월요일이 되었다.
모든 배우들 또한 항상 공연이 있어 모두의 시간을 맞추기가 어렵기 때문에 아얘 아무 공연이 없는 월요일로 공연을 하게 된 것이다.
- 저렴한 관람료 책정으로 관객 부담 줄여, 공연 수익금 전액을 ‘한덕치 장학금’으로 명명, 모교인 계원예고에 기탁
뮤지컬 갈라 ‘the Tribute’는 출연진의 이름값만으로도 충분히 고액의 공연관람료가 예상되었지만 1-2만원의 저렴한 수준으로 티켓오픈을 하게 되었다.
출연 배우 개인에게는 노스승의 은퇴를 기념하기 위한 공연이기도 하지만 일반 관객에게는 뮤지컬의 매력과 정수를 만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이기 때문이다.
이런 취지에 따라 공연을 유료로 열기로 하면서 배우들은 소박한 포부를 품었다.
저렴한 가격으로 관객의 부담을 덜되, 약간의 수익이 생기면 전액 스승의 이름으로 모교에 장학기금을 기증하기로 한 것.
물론 공연이 흥행으로 연결되어야 가능한 이야기지만 배우들은 개의치않는 듯 하다.
“선배님들 모두 최고의 실력과 인기를 가진 분들입니다. 저희 후배들 역시 뒤지지 않으려고 열심히 준비하고 있구요. 이런 노력들을 관객들께서 반드시 알아주시리라 믿습니다.”
최근 ‘헤드윅’, ‘프로듀서스’로 스타덤에 오른 김다현의 당찬 각오.
그들의 명성과 성의에 걸맞게 공연의 스테프로 ‘김종욱 찾기’, ‘벽을 뚫는 남자’, ‘알타보이즈’등의 작품의 음악을 감독했던 뮤지컬 음악감독 변희석씨의 지휘아래 팝스오케스트라 라이브 선율을 선사하고, ‘헤드윅’, ‘김종욱 찾기’, ‘선데이서울’, ‘모래여자’등의 작품에서 감각적인 조명을 선사했던 구윤영감독이 조명을 맡았다.
■ 계원 Man-Power의 원천 - 결속력
끈끈한 선후배 동문 사이만큼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사할 예정인데,
배우 남경읍과 애제자들이 선보이는 하모니나 김다현-최재웅의 10년 이상의 우정이 빚어낼 환상적인 호흡이 기대되는 무대가 돋보인다.
여기에 조승룡, 임철형, 오나라, 등 인기배우들의 개인기와 ‘지킬앤하이드’에서 엠마역을 따낸 슈퍼루키 정명은, 미스사이공의 김효정 • 홍광호와 젊은 유망주로 구성된 20여명들의 앙상블 팀까지 가세하며 초여름 밤을 화려하게 수놓게 된다.
그 중에서도 출연 배우 전원이 함께 꾸미는 장엄한 피날레는 공연의 감동을 배가시킬 예정이다.
■ 한 곡도 놓칠 수 없는 아름다운 뮤지컬 음악의 향연
- 브로드웨이 뮤지컬, 한국 창작 뮤지컬을 망라한 최고의 레퍼토리를 엄선한 콘서트
미스사이공, 페임, 뮬란, 아이러브유, 미녀와 야수, 맨오브라만차 등 브로드웨이 뮤지컬의 주요 레퍼토리는 물론, 국내 창작 뮤지컬의 대표작 ‘사랑은 비를 타고’ 베스트를 선사하는 등 다양한 곡들이 선보이게 되어 그 내용 또한 알찬 갈라쇼가 될 전망이다.
비단 노스승 뿐 아니라 뮤지컬을 사랑하는 모든 이에게 헌정하겠다는 의미로 지어진 공연명, ‘The Tribute’.
오히려 늦은 감이 있을 정도로, 수준 높은 뮤지컬 콘서트에 목말랐던 뮤지컬 팬들에게 오아시스처럼 느껴지는 이번 공연은 공연계로써도 분명 좋은 선례로 남을만한, 준비하는 과정부터가 감동으로 다가오는 각별한 공연임에 틀림이 없다.
문의 : 계원예술고등학교 연극영화과 031-710-8671 / 박기원 교사 011-731-2211
쇼노트 이재문 (15회 졸업생) union@shownote.com
홍보, 예매 문의 / 031-710-8671~2 (담당자 : 이지선-17회 졸업생)
계원예고 연극영화과입니다.
본교 출신 뮤지컬 배우들이 모여 뮤지컬 갈라 콘서트를 공연합니다.
많은 관심과 관람 부탁드립니다.
Title : ‘The Tribute’
부제 : “To Sir, With Love”
일시 : 2006.7.3.(월) 8시
장소 : 분당 벽강예술관 (계원예술고등학교 내)
장르 : 뮤지컬 하일라이트 갈라 콘서트
헌정자 : 한덕치
출연자 : 양꽃님 이성호 오나라 임철형 김다현 최재웅 정명은 김효정 손홍민 홍광호 등
특별출연 : 남경읍 조승룡
기획 : 박기원(계원예술고등학교 연극영화과 학과장)
연출 : 김달중
주최 : 계원예술고등학교
주관 : 계원예술고등학교 연극영화과
후원 : 파라다이스 그룹
가격 : 1층 객석 -2만원 / 2층객석 – 1만원
“대한민국 뮤지컬의 오늘과 내일”
스타 사관학교 계원예고 출신 스타 배우들 모두 한자리에, ‘The Tribute’뮤지컬 갈라쇼
7월 3일(월) 8시, 분당 벽강 예술관서 열려
■ 스타 사관학교의 동문들이 모두 모이는 초유의 공연
현재 뮤지컬 배우들의 주축들이 함께 공연하는 이례적인 공연!!
- 면면이 화려하고 내실있는 감동의 갈라콘서트!
‘한국 뮤지컬의 산증인’ 남경읍, ‘아이러브유’의 양꽃님, ‘김종욱 찾기’의 오나라, ‘헤드윅’의 김다현…
모두 뮤지컬계의 흥행카드로 불리우며 주요 공연에 출연중인 스타배우들.
만약 이들이 한 무대에 서서 각자 평소 애창하던 뮤지컬의 하일라이트를 연기하며 노래한다면?
굳이 뮤지컬 매니아가 아니어도 충분히 기대감이 생기는 갈라 콘서트임에 틀림없다.
개성도 연륜도 다른 이들을 뭉치게 한 공통분모는 바로 계원예술고등학교.
남경읍은 배우이자 교사로 20여년간 연기를 지도해왔고, 다른 배우들은 학생으로 계원예고를 거쳤다.
이들 외에도 황정민, 조승우, 김지수 등 지금은 스크린에서 절정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최고의 스타배우들과 김유미, 소유진, 전혜빈, 이영은 등 모두가 계원예고가 배출한 역량있는 젊은 배우들이다.
■ 갈라쇼 다운 갈라쇼
- 최강의 계원출신 배우들과 막강 스태프들이 만드는 단단한 구성
갈라 공연이란 주연급이 출연해 각 작품 중 주요장면을 부분적으로 보여주는 무대를 가리키며 현대에는 오페라, 뮤지컬, 발레 등에서 각 공연의 하일라이트를 보여주는 공연을 의미하는 용어로 쓰이고 있다
더욱이 ‘갈라(Gala)’의 어원이 라틴어로 ‘축제’를 뜻하기 때문에 이번 공연의 의미에 더욱 부합하여 공연의 부제로 썩 어울린다.
공연의 취지에 호응하여 공연의 연출은 뮤지컬 ‘김종욱 찾기’, ‘환타스틱스’의 김달중 연출이 지휘하고, 행사의 사회는 영화배우 김지수, 김유미, 개그맨 이동우가 맡는 등 모든 부분을 동문들이 뭉쳐 결속력을 과시할 예정이다.
조금은 우직하게, 또래들과는 다른 행보로 다른 듯 닮은 배우들을 배출해 낸 저력이 보이는 가운데 선보이는 뮤지컬 갈라쇼- 기대가 되는 대목이 아닐 수 없다.
■ 계원 예술인본주의 선언
- 평생을 예술교육에 헌신한 노스승의 퇴장에 모두가 보은의 의미로 만드는 감동의 무대
이들이 서로 바쁜 가운데서 모두가 의기투합하게 된 경위가 뜻 깊다.
바로 이 학교 연극영화과의 노스승인 한덕치 교사의 정년퇴임이 계기가 된 것.
한덕치 선생은 중앙대학교의 전신인 서라벌 예술대학을 졸업하고 계원 예술고등학교의 개교 때부터 25년을 지켜온 국내 공연예술계의 산증인이자 산파이다.
그 동안 계원연극영화과에서 직접 길러낸 제자만도 2,000여명.
처음 그에게서 공부했던 학생들이 이제는 중년부터 한참 활동할 나이가 되어 공연계와 영화계를 주름잡고 있다.
공연을 처음 기획한 연극영화과 부장 박기원 교사는
“학교의 역사가 생기고 전통이 자리잡는 과정에서 처음으로 정년퇴임을 하는 선생님이 나오셨다. 평생을 헌신한 선생님께 제자들이 축하하고 감사 드린다는 뜻에서 자발적인 의기투합이 이루어졌다. 상업적 목적이 아닌 스승의 은퇴를 기념하는 학교 내부의 조촐한 공연이 될 줄 알았는데, 모두들 의외로 열의를 가지고 참여하다 보니 공연의 덩치가 커지게 되어 모두들 긴장하고 있다. 졸업 후에도 같은 분야에서 일하는 특수성이 있는 만큼 각자의 노하우와 욕심이 시너지를 만드는 공연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섭외 과정에서 기대했던 황정민, 조승우 두 사람은 영화촬영과 맞물려서, ‘미녀와 야수’의 조정은은 이윤택 연출의 ‘태풍’ 공연 리허설 때문에 끝까지 고심하다 아쉽게 출연을 고사하게 되었고, 다른 출연진도 모두들 마찬가지… 사정이 이렇다보니 공연일은 월요일이 되었다.
모든 배우들 또한 항상 공연이 있어 모두의 시간을 맞추기가 어렵기 때문에 아얘 아무 공연이 없는 월요일로 공연을 하게 된 것이다.
- 저렴한 관람료 책정으로 관객 부담 줄여, 공연 수익금 전액을 ‘한덕치 장학금’으로 명명, 모교인 계원예고에 기탁
뮤지컬 갈라 ‘the Tribute’는 출연진의 이름값만으로도 충분히 고액의 공연관람료가 예상되었지만 1-2만원의 저렴한 수준으로 티켓오픈을 하게 되었다.
출연 배우 개인에게는 노스승의 은퇴를 기념하기 위한 공연이기도 하지만 일반 관객에게는 뮤지컬의 매력과 정수를 만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이기 때문이다.
이런 취지에 따라 공연을 유료로 열기로 하면서 배우들은 소박한 포부를 품었다.
저렴한 가격으로 관객의 부담을 덜되, 약간의 수익이 생기면 전액 스승의 이름으로 모교에 장학기금을 기증하기로 한 것.
물론 공연이 흥행으로 연결되어야 가능한 이야기지만 배우들은 개의치않는 듯 하다.
“선배님들 모두 최고의 실력과 인기를 가진 분들입니다. 저희 후배들 역시 뒤지지 않으려고 열심히 준비하고 있구요. 이런 노력들을 관객들께서 반드시 알아주시리라 믿습니다.”
최근 ‘헤드윅’, ‘프로듀서스’로 스타덤에 오른 김다현의 당찬 각오.
그들의 명성과 성의에 걸맞게 공연의 스테프로 ‘김종욱 찾기’, ‘벽을 뚫는 남자’, ‘알타보이즈’등의 작품의 음악을 감독했던 뮤지컬 음악감독 변희석씨의 지휘아래 팝스오케스트라 라이브 선율을 선사하고, ‘헤드윅’, ‘김종욱 찾기’, ‘선데이서울’, ‘모래여자’등의 작품에서 감각적인 조명을 선사했던 구윤영감독이 조명을 맡았다.
■ 계원 Man-Power의 원천 - 결속력
끈끈한 선후배 동문 사이만큼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사할 예정인데,
배우 남경읍과 애제자들이 선보이는 하모니나 김다현-최재웅의 10년 이상의 우정이 빚어낼 환상적인 호흡이 기대되는 무대가 돋보인다.
여기에 조승룡, 임철형, 오나라, 등 인기배우들의 개인기와 ‘지킬앤하이드’에서 엠마역을 따낸 슈퍼루키 정명은, 미스사이공의 김효정 • 홍광호와 젊은 유망주로 구성된 20여명들의 앙상블 팀까지 가세하며 초여름 밤을 화려하게 수놓게 된다.
그 중에서도 출연 배우 전원이 함께 꾸미는 장엄한 피날레는 공연의 감동을 배가시킬 예정이다.
■ 한 곡도 놓칠 수 없는 아름다운 뮤지컬 음악의 향연
- 브로드웨이 뮤지컬, 한국 창작 뮤지컬을 망라한 최고의 레퍼토리를 엄선한 콘서트
미스사이공, 페임, 뮬란, 아이러브유, 미녀와 야수, 맨오브라만차 등 브로드웨이 뮤지컬의 주요 레퍼토리는 물론, 국내 창작 뮤지컬의 대표작 ‘사랑은 비를 타고’ 베스트를 선사하는 등 다양한 곡들이 선보이게 되어 그 내용 또한 알찬 갈라쇼가 될 전망이다.
비단 노스승 뿐 아니라 뮤지컬을 사랑하는 모든 이에게 헌정하겠다는 의미로 지어진 공연명, ‘The Tribute’.
오히려 늦은 감이 있을 정도로, 수준 높은 뮤지컬 콘서트에 목말랐던 뮤지컬 팬들에게 오아시스처럼 느껴지는 이번 공연은 공연계로써도 분명 좋은 선례로 남을만한, 준비하는 과정부터가 감동으로 다가오는 각별한 공연임에 틀림이 없다.
문의 : 계원예술고등학교 연극영화과 031-710-8671 / 박기원 교사 011-731-2211
쇼노트 이재문 (15회 졸업생) union@shownote.com
홍보, 예매 문의 / 031-710-8671~2 (담당자 : 이지선-17회 졸업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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