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지역/복지정보

[스크랩] 제50회 충북도민체전 성황리에 폐막

작성자알토란|작성시간11.06.15|조회수20 목록 댓글 0

제50회 충북도민체전 성황리에 폐막

   
 

 <사진은 1위 청주시(가운데), 2위 충주시(왼쪽), 3위 음성군(오른쪽)시상식 장면. 영동군청 제공>

 

충북 영동에서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열전을 벌인 ‘제50회 충북도민체육대회’가 청주시의 대회

4연패로 막을 내렸다.

청주시는 이번 대회에서 금 12, 은 13, 동 15등 40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종합점수 2만 779점을 획득하며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청주시는 대회규정 개정으로 전국체전 점수에서 지난해보다 1300여 점이나 하락한 1718점을 얻었으나,

축구·탁구·검도.볼링 등의 활약을 바탕으로 대회 4연패에 성공했다.

 

충주시가 육상(트랙, 필드), 검도, 궁도, 배드민턴, 태권도, 골프, 보디빌딩 등에서 선전하며 금메달 15개,

은메달 12개, 동메달 13개 등 모두 40개의 메달을 획득해 종합점수  1만9천76점으로 준우승을 차지했다.

 

충주시는 금메달 수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한 청주시에 앞서고 총 메달 수는 40개로 동수를 기록 등 대회기간

내내 청주시를 위협했다.

음성군은 육상(필드), 정구, 배구, 골프, 족구, 민속경기, 보디빌딩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며 금메달 12개,

은메달 10개, 동메달 12개 등 모두 34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종합 3위에 올랐다.

 

청주시의 뒤를 이어 내년도 개최지 충주시가 1만 9076점으로 2위에 올랐다.

골프와 배드민턴에서 우승한 충주시는 전 종목에서 고르게 선전했다.

이어 지난해 5위를 차지했던 음성군이 1만 8222점으로 두 계단 뛰어오른 3위를 기록했고,

지난해 9위로 하위권이었던 증평군이 4위에 오르는 ‘이변’을 연출했다.

우승까지 넘보던 제천시는 5위에 머물렀고,

개최지 영동군은 1만 3787점으로 지난해 11위에서 8위로 올라섰다.

대회 성취상은 ‘이변의 주인공’ 증편군이 1위, 영동군이 2위, 보은군이 3위에 올랐다.

모범선수단상은 화합상에 영동군, 질서상에 단양군, 우성장에 옥천군이 수상했고,

모범경기단체상은 충북태권도협회에 돌아갔다.

반세기만에 처음으로 이번 도민체전을 단독 개최한 영동군은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31억 3200만 원의 예산을 들여 군민운동장 외 13개소 경기장에 대한 시설물 정비를 완료했다.

주경기가 치러질 군민운동장의 본부석 및 화장실을 보수하고 조명탑 등 시설물을 정비했다.

또 대회 기간 내내 공무원과 군민들은 친절한 응대로 성공 대회 개최를 위해 노력했다.

한편 내년에 열리는 제51회 충북도민체전은 충주시에서 개최한다.

 <출처:우리지역뉴스>

//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충주시 볼링연합회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