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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orps 작성시간20.11.24 와 세상에. 가벼운 마음에 실행해봤다가 그만 여기서 살고 싶어졌습니다.
뒤에 보이는 거대한 산 때문에 무언가가 진짜 있다라는 느낌이 물씬 풍기고,
구석구석 재미있고 그럴듯한 자연 때문에 집중해서 탐험할 수 있었습니다. 이거 누가 봐도 게임화면이라고 했을 정도.
저는 포그가 깔려있는 구석 숲이 좋네요.
섬세한 관찰과 배치, 셋팅이 어우러져 아주 훌륭한 결과물을 냈습니다. 바닷가쪽 너무 얕은 돌로 막은건 조금 불편한 느낌이긴 했지만.. 사진찍고 싶어질 정도로 느낌이 좋았어요
두 번이나 이 거지같은 섬에 버려지다니이ㅣ이ㅣ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