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료
A4용지나 칼라 A4용지, 라피아끈, 유산지, 초록색지, 양면테이프 등
★ 필요도구는요...
가위, 글루건
전 베이지색계통의 A4용지로 출력해보았어요.
그냥 하얀 A4용지로 출력해 봤었는데, 나름 괜찮더라구요.^^
좀큰 대형문구점에 가셔서 다양한 칼라의 A4용지를 구입해
활용해보셔도 좋아요.^0^
출력한 A4용지의 짧은 길이부분을 1cm정도 접은 후,
양면테이프를 붙여줍니다.
반대편면을 양면테이프붙인 시접에 붙여
반으로 접어주세요.
밑면을 6~7cm정도 접어 올리고...
이제 뭐 할 거냐구요?
봉투접기 해주세요~ㅎㅎ
키는 작고... 도톰한 봉투가 완성되었어요~^0^
연인에게 선물할 때 활용해봐도 좋겠죠~^^
요건 긴길이를 접어붙여 슬림하고 길쭉한 봉투를 만들어도 이뻐요~
고건 담에 보여드릴께요.
온갖 쿠키와 타르트와 케이크와 빵의 이름들이 적힌 포장지로도
(메뉴명: 상자장식 포장지) 만들어보았어요.
봉투가 완성되면... 내용물을 넣기 전에,
봉투 윗면의 중간지점 A를 기준으로
양쪽이 마주보는 삼각형이 되도록 접어주세요~
접은 삼각형을 다시 펼치고 봉투모양을 잡아준 뒤,
봉투 앞뒷면에 자국난 삼각형의 선을 따라
옆면을 접어넣어주세요~
옆면엔 선 자국이 많이 나지 않아도 되어요.
자연스럽게 접어넣어서 모양을 만들어준 후,
선물을 담습니다.
먹을수록 자꾸 끌리는 오트밀 시나몬쿠키랑
아이들이 좋아하는 초콜릿초코칩쿠키들,
고소하고 바삭한 호밀크래커와
거친 통밀로만 만든 통밀크래커를 담아주었어요.
지름 5~6cm정도 되는 두툼한 드롭쿠키들이 8개정도 들어가더라구요.
밑에 4개를 세우고...
위에 4개를 얹으니 완전 풀~~상태로 맞더라구요.
봉투가 너무 뚱뚱하게 느껴지면... 나눠담으셔도 되겠지요.^^
쿠키를 담은 후, 애초 모양잡은데로 봉투를 접고
만들어진 삼각형을 포개어 라피아끈으로 질끈 묶어줍니다.
라피아끈대신 다른 리본을 활용하셔도 되어요.^^
전 라피아에 좀더 어울릴만한 장식을 만들어볼께요~
<종이로 만드는 종이꽃 장식>
유산지를 작은 사각형으로 잘라 반으로 접고, 또 다시 반으로 접습니다.
1. 접은 유산지 끝을 4분의 1크기의 원으로 잘라주세요~
2. 1의 유산지를 반으로 접고...
3. 또다시 반으로 접어주세요~ 작은 원뿔모양이 되도록 말이죠.
4. 3을 모두 펼쳐주세요~
5. 중심점을 모아쥐면서 접었던 선을 따라 자연스런 굴곡이 생기도록 해주세요.
그럼 어설픈 꽃 한 송이가 완성된답니다. 히히
6. 길쭉~한 나뭇잎 모양으로 초록색지를 오려주세요.
오릴 때 잎사귀의 밑부분이 뾰족하지 않고 일자가 되도록 해주세요.
잎사귀 밑부분을 반으로 살짝 접어주면 잎사귀 완성요~^0^
흰색 유산지로 꽃을 만든 후...
꽃밑면 중심에 글루건을 살짝 발라 반으로 접은 잎사귀 밑부분에 붙여주었어요.
그럼 잎사귀 달린 하늘하늘한 꽃 한 송이가 되지요~
완성된 꽃을 라피아끈에 글루건으로 고정시켜주었어요.
줄기에 달린 하늘하늘한 꽃 한송이로 장식한 네모난 봉투에요~ 히히
요렇게 만드니까... 봉투가 아니라 꼭 상자같아요~ㅎㅎ
출력을 왕창 해두어서 무지 많이 만들었드랬죵~ㅋㅋ
아마 다 쓰려면... 꽤 걸릴 듯한~ㅎㅎ
포장해서 선물하면 정말 좋아하겠지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