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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편지글

‘참사랑’이란 어떤 것인가

작성자통일교 8대경전|작성시간13.09.01|조회수61 목록 댓글 0

I 하나님은 참사랑의 근원

 

우주의 근본은 이 만상의 세계를 대신해 있는 사람입니다. 인간의 근본은 무엇이냐? 생명입니다. 생명의 근본은 무엇이냐? 사랑입니다. 사랑이 없으면 생명이 생겨나지 않습니다. 그러면 사랑의 근본은 무엇이냐? 여기에서는 인간이상의 것으로 올라갑니다. 그런 분이 하나님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사랑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이라는 명사를 들고 나오게 될 때, 사랑이라는 명사는 혼자서는 성립될 수 없는 말입니다. 사랑은 반드시 상대적 관계를 가질 때에 쓸 수 있는 말입니다.

 

그러면 참사랑이란 어떤 것이냐? 세상에서 처녀 총각이 좋아하는 것과 같은 일시적인 사랑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개재되어 있기 때문에 영원성, 유일성, 불변성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태양계에서 태양을 중심으로 행성들이 운행하고 있는 것을 보면 변하지 않습니다. 지구가 태양의 주위를 1년에 한 바퀴씩 돌고 있는데, 수억년 동안 1초도 안 틀리지 않고 돌고 있습니다. 이렇게 거대한 지구가 수억년 동안 1초도 안 틀리고 돌고 있는 것을 볼 때 놀라운 것입니다. 1초만 틀려도 큰일입니다. 이처럼 참사람은 절대적이요 영원, 유일, 불변한 것입니다.

 

참사랑은 위하는 데서부터 나옵니다. 하나님이 우주를 창조하실 때 사랑의 이상을 걸고 시작했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도 지으신 물건을 위해 수천년의 역사를 거쳐 나오면서 하나님이 인류 앞에 그렇게 배반당하고. 그렇게 수욕을 당했지만 잊어버리고 또, , , 또 계속해서 사랑을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한 사랑이 이 땅에, 타락한 인간세계에 남아 있는데 그것이 부모의 사랑입니다.

 

그러면 참된 부모의 사랑은 무엇이냐? 자식을 사랑할 때 아이고, 내가 이것 전부 이자 쳐서 받겠다!’라는 마음을 가진 부모는 참된 부모가 아닙니다. 밤낮으로 희생하면서도 위하여 사랑하고, 또 하고, 어떤 자리에 가서도 잊지 않고 더 해주려고 하고, 24시간 거리를 초월하여 그를 위하려고 하는 사람이 본질적인 사랑에 가까운 것입니다. 사랑은 자기를 중심으로 한 입장에서 하게 되면 성립되지 않습니다. 상대를 대신하여 상대의 입장을 옹호하고 받드는 데서, 상대의 입장을 세우는 데서 비로소 사랑이란 말이 성립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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