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계에 가서 열두 진주문을 거쳐가기 위해서는 지상에서 얼마만큼 하늘의 백성을 사탄으로부터 다시 찾아 가지고 돌아 들어오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밥 먹고 살고, 자기의 아들딸 먹여 키운 것은 저 나라에 가게 되면 대단한 것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백성을 찾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늘나라에서는 자기 소유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지상에서 인간이 이 일을 책임 못하므로 말미암아 저끌렀기 때문에 인간이 해야 할 일은 저끌린 것을 다시 풀어야 된다구요. 탕감복귀해 가지고 길을 열어 주어야 된다구요. 그러니 전도라는 이 일이 얼마나 엄청난 것인가를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몇 사람을 영생권 내에 접수 시키느냐가 문제입니다. 통일교회라는 간판을 붙여 가지고는 아무 소용없습니다. 열매가 있어야 됩니다. (230-26. 1992.4.15. 하늘나라 백성을 많이 만들라)
영생권내란 사탄과의 인연을 완전히 끊고 하나님의 사랑과 일체가 된 생활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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