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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독회가 왜 필요한가

작성자대태양/김현수|작성시간19.02.13|조회수761 목록 댓글 2

훈독회가 왜 필요한가?

이제 훈독대회가 필요해요. 세상의 다른 말씀가지고 영계가 동원 되지 않아요. 선생님의 말씀이라는 것은 전부다 최일 선에서 한 말이라는 것이다. 사탄하고 싸워 결투할 때 조건 거는 사탄을 분립시켜 나오는 실전사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영계에 간 사람들은 전부 심각해지는 거예요. 흥분해 가지고 지상에 들어오려고 그런다고요. 그래 선생님의 훈독회 말씀만 듣게 되면 자기도 모르게 보통 말과 달라요.

이제 다 줬는데 모르겠으면 말씀집을 읽으라는 것입니다. 훈독회 하라는 것입니다. 거기 다 들어가 있습니다.

훈독회 하는 목적이 말씀의 본체 되시는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닮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제2의 참부모가 되기 위해서 훈독을 하는 것이다.

아버님이 영계에 가고 없으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말씀밖에 없습니다. 여러분이 나를 만나서는 정서적인 면이 격동하고 어우러져서 주체적인 입장과 상대적인 입장이 잘 되어 있지만 말씀은 그렇게 안 돼 있습니다. 말씀을 실체로 이루어 놓아야 됩니다. 실체가 없습니다. 주인이 죽게 되면 다 갈라집니다. 그래서 이렇게 훈독회를 세계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왜 훈독회를 강조하느냐? 말씀의 참 맛을 느끼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아버님을 대할 때보다 더 느껴야 됩니다. 나를 만나면 한두 시간이지만 이 말씀은 영원히 만날 수 있습니다. 그 깊이를 느껴야만 앞으로 통일교회가 천하를 순식간에 물들여 버릴 수 있습니다.

훈독회는 절대시해야 할 생활전통중 하나입니다. 참부모님의 말씀을 읽고 생활속에서 그대로 실천하기 위한 다짐과 동기 부여의 기회이기 때문에 특히 참부모님께서 제시하신 가정교회는 훈독회가 중심이 되므로 훈독회를 통해 말씀을 절대시 하고 생활화 하는 전통을 세워야 한다고 강조하셨다. 또 영계나 육계나 모든 가정이 축복을 받은 그 때가 되면 만국은 참부모님 말씀 훈독회를 통해서 하나의 지상·천상천국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고 하나님이 제일 세우고 싶은 말씀이 참부모님 말씀입니다. 나라를 만들고, 모든 사람을 교육하고 싶은 말씀이 참부모님의 말씀이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훈독회를 누가 제일 좋아했겠습니까? 하나님이 좋아하고 아버님이 좋아하는 훈독회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훈독회 챔피언 중의 챔피언이십니다.

통일교회에서 훈독회를 제일 열심히 하는 분이 하나님입니다. 그 다음이 아버님이고 그 다음이 어머님이십니다. 아버님이 한 말씀이기 때문에 다 알고 있는데도 열심히 하는 것은 여러분과 화하기 위해서입니다. 완전한 주체 앞에 완전한 대상을 만들어주고 부모님이 했던 것을 여러분도 할 수 있게 해주기 위해서 훈독회를 하는 것입니다. 언제나 하나님과 같이 훈독회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 부모들과 같이 훈독회를 하고 형제들과 훈독회를 하는 것이 얼마나 복인지 모릅니다. 그것이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훈독회 시간이 그리워야 됩니다. 아버님 자신이 그러고 있습니다. 훈독회 시간을 그리워한다는 것입니다. 내가 다 얘기한 것인데, 다 아는 것인데 그리워합니다. 그것은 천년만년 생명의 요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말씀을 붙들고 밤을 세워야 됩니다. 일생동안 붙들고 읽더라도 맛이 있고, 거기에 들어가서 그것을 놓을 수 없어서 지고 다녀야 된다는 것입니다. 영계와 육계를 통일한 것이 아버님의 말씀입니다. 훈독회 말씀입니다. 앞으로는 영계나 육계나 매일 같이 훈독회 말씀을 중심삼고 토론회를 해야 됩니다. 훈독회는 매일 해야 됩니다.

말씀을 훈독하게 해서 사람을 키워야 한다. 말씀을 위에 세우려고 해야 할 텐데 말씀을 버려가지고 잘 될게 뭐예요? 점점 어려워진다는 것입니다. 3대가 가게 되면 사탄세계는 더 악해진다는 거예요. 3대 이후에 가게 되면 지금 몇 대인가? 2대지요? 문제는 선주권을 중심삼고 보게 될 때, 3대 이후에 못 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선생님이 영계에 가게 되면 참 곤란하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문선생이 없고, 부모님이 없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문제가 크다는 것을 생각하라구요. 박**이 전도관을 보라구요. 박**이 죽고 다 없어졌지요? 용문산의 누구예요? 나**이 전부다 없어졌지요? 통일교회 문선생이 없으면 어떻게 돼요,「더 커졌습니다.」뭐?「세계적으로 아버님이 더 커졌습니다.」뭐가 커져? 내가 있어서 커졌지, 자네들이 있어서 커졌나? 내가 없으면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줄어들 것 같아 발전할 것 같아. 곽**?「발전합니다.」어떻게 발전해? 원리강의를 해가지고 발전해? 말해 보라구,
자기 같은 사람 만들기가 쉬워? 책 가지고 해야 돼 책! 책을 백번 천 번 읽어야 된다구요. 그 전통을 빨리 세워야 돼요. 알겠어요?「예」그것이 망하지 않고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이 되는 거예요. 내가 이루고 한 얘기들이에요. 그것이 세계 정상까지 올라왔어요.

마을 마을마다 훈독회 하는 소리가 그쳐서는 안 된다구요. 앞으로 나라가 되면 그 나라에서 24시간 쭈-욱 훈독회 해야 됩니다. 방송을 통해서 하든가 하는 거예요. 거기에 맞춰 가지고하는 거예요. 그것이 선생님이 없더라도 영계를 대해서 협력할 수 있는 초석입니다. 초석 알겠어요?「예」여러분 가정도 마찬가지예요. 어미아비가 죽으면 어떻게 할 테예요? 자기들은 안 죽을 자신 있어요? 말해 보라구요. 남겨줄 것은 그거 밖에 없습니다. 정성을 다해서 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된다구요. 여러분 아들딸을 어떻게 남기고 가겠어요?

2세들을 가르쳐야 돼요. 가정에서 가르쳐야 돼요. 자기들은 안 죽을 자신 있나? 곽**! 이걸 등한히 해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이것이 주류생활이에요 생활의 주류, 주류생활관이에요 이걸 등한히 했다가는 망합니다. 빼앗겨 버려요. 그렇잖아요? 이 말씀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느 나라가 헌법을 만들어서 말씀대로 하게 된다면 한국이 따라가야지 별 수 있어요? 어때 곽**이?「예 그렇습니다.」그래 책 가지고 해야 된다구요. 책을 누가 중요시 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알겠어요?「예」

훈독회가 필요해요 필요하지 않아요. 이런 말씀이 다 묻혀버리고 다 잊어버렸던 거예요. 그냥 내버려두면 다 지옥가야 됩니다. 그걸 살려주려고 훈독회를 시작했어요. 훈독회가 문제예요. 안하면 좋겠다는 사람도 있어요. 훈독회 하면 얼마나 여러분 심령기준이 올라가는지 몰라요. 줄을 잡아 감아쥐고 올라갈 수 있는 길을 알아요. 훈독회의 제일 열심분자가 누구예요. 선생님이지요? 그래 선생님이 열심히 해서 뭘해요? 자기들한테 깨끗이 전수해 주고 가려고 하는 거라구요. 그 내용을 틀림없이 했느냐 이거예요. 그걸 솔직히 공개하고 가야 돼요.

성약이라는 것은 창조원리 복귀원리가 필요 없어요.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거기에 표제가 나오는 것이 절대 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 했어야 돼요. 따먹을 걸 보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고, 따먹지 말라고 엄명했는데 이것을 범해 버렸어요. 절대 신앙이 없었고, 절대사랑이 없었고, 절대복종을 못했으니 다 파탄시켜 놓았어요.

이 원리 말씀도 본격적인 얘기는 지금까지 얘기하던 원리 얘기가 아니에요. 외국에 나가 가지고, <천성경>가운데 80퍼센트가 전부 외국에서 한 거예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뭘 하고 하는지 모르고 살지 않았어요? 지금도 모르고 있잖아요? 여러분 나라에 지금 영향을 준 것이 얼마나 큰지 알아요? 통일교회 간판을 써가지고 누구누구 가까이 한다는 것이 문제가 커요.

지금은 강의 못해도 좋아요. 훈독회를 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못할 것이 없어요.

내가 영계에 가야할 때에 있어서<천성경>을 만들어 가지고 어디 잘 못된 것이 있으면 토씨도 잘못된 것을 알아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말이에요. 책임이 있기 때문에 그 한 토가 잘못된 것을 세상에 저라고 자랑하는 사람 노벨수상자는 일생 한 가지 가지고 50년 일생 연구하니까 얼마나 깊이 들어갔겠어요? 그런 사람들이 물고 늘어지면 답변할 사람이 없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지금 영계에 가기 위한 준비예요. 잘못하고 가게 되면 전부다 싸움패가 돼요. 유명한 이런 말씀의 내용이기 때문에 조금만 결점이 있으면 거기에 몰려 가지고 자기가 해설을 달리해 가지고 나온다구요. 세상도 그렇잖아요? 통일교회 원리를 갖다가 거짓말을 해먹으면서 선생님은 세례요한이고 자기는 메시아라고 하잖아요.

이젠 선생님이 영계에 가게 되면 선생님 오기를 바라는 사람은 선생님 만나기를 바라는 사람은 훈독회 하라는 것입니다. 저 말씀이 아까 말한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 혼자 얘기한 것이 아니에요. 전부다 영적으로 선생님을 대해 재촉하는 내용들을 자기들은 모를거라구요. 세상이 다 깨져 나가는 것 하고 하늘이 건국하는 이런 내용들이 전부다 꼬리를 물어 가지고 보여주고 들려주고 한다구요. 그러니 바쁜 때가 왔다는 거예요. 새로운 문화세계 창건입니다. 훈독회를 한다는 것이 그런 의미가 있습니다. 훈독대회를 할 때, 다들 어머님 아버님대회 할 때 이 훈독회 가지고 대회하지 않았어요? 안 된다고 했는데 다 했어요. 훈독회를 다 믿지 않았지요?

훈독회는 눈물 없이는 할 수 없는 시간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현재는 불평할 내용이 없다구요. 모든 사람이 환영해야 돼요. 여러분이 부모님이 정착하던 모든 심정세계를 여러분의 가정에 안착시키기 위해서도 훈독회는 절대필요하다 이거예요.

훈독회는 그 영적분위기에 대번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 때에 영계에서 협조하던 그런 노정이기 때문에 훈독회 하게 되면 사람이 옳고 진실한 마음만 갖게 되면 전부다 감동하고 자기도 모르게 눈물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 체험부터 해야 된다구요. 놀고 춤추고 그것도 귀하겠지만 이 말씀에 취해가지고 영적으로 자라는 것이 천상세계에서나 지상의 후손들에게 복, 복, 복중의 귀한 것인 걸 알지어다.!

훈독회를 열심히 하라는 거예요. 열심히 하는 사람은 천상세계의 아버님 가까운 자리에 틀림없이 가는 거예요. 잘났든 못났든 남녀노유를 막론하고, 유· 무식을 말론하고 한자리에서 부모를 모실 수 있는 효자(孝子) 효녀(孝女)가 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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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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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JUNKO | 작성시간 19.02.14 고맙습니다*^^*
  • 작성자최호덕 | 작성시간 19.02.18 참부모님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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