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샨타라크시타 나알란다의 학승, 티벳 불교의 별
--통일원리는 인류를 평화세계로 인도하고 있다--
대부분의 불자들의 생활은 개인의 성격 차이는 있겠지만 그 공통점은 육체안위주의가 아니다. 오히려 육체의 고통을 극복할 때 또 다른 행복감을 얻게 된다. 이런 반복적 과정을 거쳐서 불도의 기준에 도달하면서 구극적으로 인간의 욕망을 초월하게 되는 것이다. 먹는 것, 자는 것, 입는 것,성욕 등은 하나님이 인간에게 축복하신 것이었는데 불자들은 하나님의 축복을 외면하고 살아왔다. 그런데 통일원리의 가르침은 인간의 욕망을 분명하게 규명하고 있다.
통일원리는 인생행로의 지름길을 인도해 주고 있다. 좀더 일찍이 인류에게 이러한 진리가 출현하였더라면 수많은 불자들이 고행을 하면서 수도생활을 하는데 수많은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서도 인생과 우주의 근본이치를 깨닫게 되었을 것이다. 지난날을 회고하면 적지 않은 후회와 아쉬움이 남지만 어찌 만복을 다 찾으려고 하겠는가.
이제 바른 삶의 기준을 찾았으니 문선명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문 선생님의 가르침을 따라 올바른 삶을 영위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하나님은 기독교도에게만 무척 배려하시고 깊은 사랑을 갖고 계신다고 믿고 있었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시니 기독교인만의 부모가 아니다. 이제 우리 불자들의 마음이 한결같이 편하다. 통일원리는 우리 인류에게 대단한 소망과 희망을 주고 있다. 그것은 인류를 평화세계로 인도하리라고 확신한다. 문선명 선생님, 인류의 참부모님의 입장에서 수고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샨타라크시타 --2002. 2.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