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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비밀의 문을 여는 열쇠/巨大な秘密の門を開ける鍵/A Key to Unlock a Great Secret

작성자watanabe hiroyuki|작성시간22.09.30|조회수65 목록 댓글 2

거대한 비밀의 문을 여는 열쇠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으로

2 눈물로 채운 마음의

 

고향에서 산이란 산은 모두 찾아 올라갔던 것처럼서울에서도 구석구석 가본 곳이 없습니다. 당시 전차 값이 5전이었는데 그마저도 아까워 시내까지 걸어서 나가곤 했습니다. 무더운 여름날에는 땀을 뻘뻘 흘리며 걸었고,차디찬 겨울에는 살을 에는 바람을 뚫고 뛰다시피 걸었습니다. 걸음이 워낙 빨라서 흑석동에서 한강을 건너 종로의 화신백화점까지 45분이면 도착했습니다. 보통 사람은 시간 정도 걸리는 거리를 절반에 주파했으니, 얼마나 빠른 걸음인지 상상이 것입니다. 전차 값은 아껴두었다가 나보다 돈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나눠주었습니다. 내세우기 부끄러울 정도로 적은 돈이었지만 천만금을 내주고 싶은 간절한 마음으로 주었고, 돈이 복의 씨가 되길 빌며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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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이면 고향에서 꼬박꼬박 학비를 보내왔지만, 형편이 어려운 주위 사람들을 그냥 보아넘기질 못하다보니 돈은 5월이 되기도 전에 모두 바닥이 났습니다. 한번은 학교 가는 길에 숨이 넘어갈 것처럼 아픈 사람을 만났습니다. 어찌나 불쌍한지 발이 떨어지지 않아 사람을 업고 리나 떨어진 병원으로 내달렸습니다. 때마침 주머니에 들어 있던 학비를 탈탈 털어 병원비로 내고나니 돈이 푼도 남지 않았습니다. 학비를 못내 학교에서 독촉을 받는 것을 보고 친구들이 돈을 모아주었습니다. 그때의 친구들을 평생 잊지 못합니다.


도움을 주고받는 역시 하늘이 맺어주는 인연입니다. 당시는 몰랐지만 지나서 생각해보면 ,, 그래서 나를 자리에 보내셨구나' 하고 깨달아집니다. 그러니 문득 앞에 도움을 청하는 사람이 나타나면 ,하늘이 사람을 도우라고 보내셨구나'하고 마음을 다해 섬기게 됩니다. 하늘이 열을 도우라고 하는데 다섯만 도와서는 됩니다. 열을 주라고 하면 백을 주는 것이 옳습니다. 남을 도울 때는 아낌없이 지갑의 돈까지도 몽땅 털어서 도와야 합니다 

 

은덕을 입으면 반드시 더 크게 갚아야 합니다. 은혜를 베푼 이를 직접 만날 수 없더라도 중요한 것은 그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입니다. 그래서 그 사람을 못 만나더라도 그 고마움을 다른 사람에게 갚겠다는 간절한 마음으로 살아야 합니다.

 

 

巨大な秘密の門を開ける鍵

自叙伝 P.73

 

 京城商工実務学校に通っていた、その頃、ソウル市内を電車が走っていました。電車賃は5銭でしたが、それさえもったいなくて、いつも歩いて行きました。蒸し暑い夏の日は汗をたらたら流して歩き、極寒(ごっかん)の冷たい冬は肉を抉(えぐ)るような風をくぐり抜(ぬ)けるようにして歩きました。浮いた電車賃は貯めておいて、私以上にお金に困った人に分け与えました。出すのが恥ずかしいくらいの微々たる金額だとしても、大金を出せなくて申し訳ないという気持ちで、そのお金が福の種になるようにと思って渡しました

  

 4月には故郷からきちんと学費を送ってきましたが、生活が苦しい周囲の人たちを見過(みす)ごしにできず、5月になる前に全部なくなりました。学校に行く途中、息も絶え絶えの人に出くわしたことがあります。かわいそうに思うと足が止まってしまい、その人を背負って2キロほど離れた病院に向かって走り出しました。運良く財布に入っていた学費の残りで治療費を払うと、あとはもうすっからかんです。今度は自分の学費が払えなくなり、学校から督促(とくそく)を受けることになりました。それを見て、友人がお金を1銭、2銭と集めてくれました。その時の友人は生涯忘れられません。

 

 助け合うこともまた、天が結んでくれる因縁です。その時はよく分からなくても、後で振り返ってみて、「ああ、それで私をその場に送られたのか」と悟るようになりました。ですから、突然私の前に助けを乞う人が現れたら、「天がこの人を助けるようにと私に送られたのだ」と考えて、心を込めて仕えます天が「10を助けなさい」と言うのに、5しか助けないのでは駄目です。「10を与えよ」と言われたら、100を与えるのが正しいのです。人を助けるときは惜しみなく、財布をはたいてでも助けるという姿勢が大切です

  

 陰徳を受けたときは、必ず、もっと大きくして返すのが人の道です。しかし、その人に直接会えないこともあるでしょう。恩恵を施してくれた人に直接会えなかったとしても、大事なのはその人を思う心です。ですから、その人に会えなくても、受けた恵みを今度は他の人に施そうという一途な心で生きるのがよいのです

 

 

A Key to Unlock a Great Secret

As a Peace-Loving Global Citizen

Pages 61-65

 

             When I was attending Kyeongsung Institute in Seoul, in those days, there was a streetcar line that ran from one end of the city to another. The price of a ticket was just five jeon (one jeon is the equivalent of a penny), but I didn’t want to spend that money and would walk all the way into the center of the city. On hot summer days, I would be dripping with sweat as I walked, and on frigid winter days I would walk almost at a run, as if piercing my way through a bitter arctic wind.

 

             I saved the price of a streetcar ticket and gave the money to people who needed it more than I did. It was such a small amount it was embarrassing to give it, but I gave it with a heart that desired to give a fortune. I gave it with prayer that this money would be a seed for the person to receive many blessings. Every April, my family would send me money for tuition. But I couldn’t stand by and watch people around me who were in financial difficulty, so the money wouldn’t even last to May. Once, when I was on my way to school, I came across a person who was so sick he seemed about die. I felt so bad for him I couldn’t pass him by. I carried him on my back to a hospital about a mile and a quarter away. I had the money I intended to use to pay my tuition, so I paid the bill. However, once I paid the hospital, I had nothing left. In the following days, the school repeatedly demanded I pay my tuition. My friends felt sorry for me and took up a collection for me. I can never forget the friends who helped me through that situation.

 

             The giving and receiving of help is a relationship that is matched in heaven. You might not realize it at time, but thinking back later, you may understand, “Oh, so that’s why God sent me there at that time!” So if a person who needs your help suddenly appears before you, you should realize that Heaven sent you to give that person to help him, and then do your best. If Heaven wants you to give the person ten units of help, it won’t do if you only give him five. If Heaven says to give him ten, you should give him a hundred. When helping someone, you should be ready, if necessary, to empty your wallet.

 

             If I receive a favor, it is important to me that I repay it. If I cannot meet the person who did this for me, it is important for me to remember that person in my heart. I need to live with the sincere thought that I will repay the person by helping someone el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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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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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대태양/김현수 | 작성시간 22.09.30 감사합니다 아주
  • 작성자JUNKO*^^* | 작성시간 22.09.30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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