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신랑을 모시기 위한 준비와 그 예물/新郎に侍るための準備と礼/Heart and heaven

작성자watanabe hiroyuki|작성시간26.03.28|조회수43 목록 댓글 1

신랑을 모시기 위한 준비와 그 예물

 

하늘은 심정으로 모시는 자의 것

1960.02.14

한국 전본부교회

 

그러기에 지금까지의 역사는 주님을 모시게 될 그 한날을 위하여 준비하는 역사였습니다. 오시는 주님을 그리워하는 것도 모실 수 있는 내용을 알기 위한 준비요, 그리워하시는 하늘의 뜻을 알아 드리고 그 분과 더불어 생활할 수 있는 그날을 위한 준비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기독교는 지금까지 2천년 동안 준비하여 나왔습니다. 신부로서 모심의 생활을 할 수 있는 준비를 해 나왔습니다. 그러면 준비를 하되 어떠한 준비를 해야 되느뇨. 말씀의 준비도 아니요 믿음의 준비도 아니요 생활의 준비도 아닙니다. 심정을 통할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신부를 그리워하며 2천년 동안 찾아오시는 신랑의 심정을 여러분은 알아야 합니다. 나 하나를 신부로 맞이하시기 위한 하늘의 그리움, 나 하나를 세워 신부로 만들기 위한 하늘의 수고와 사무침이 얼마나 컸던가를, 여러분, 느껴 보았습니까? 겉보기에는 초췌하고 미미한 존재일지라도 하늘은 사모하고 그리워하신다는 것입니다. 가식이 아니라 진정으로, 형식이 아니라 진정으로, 어떠한 방식이 아닌 진정한 심정을 가지시고 우리를 그리워하시며 나오신다는 거예요. 그러기에 오늘날까지 섭리역사노정은 그리움의 심정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우리가 신랑을 모시기 위한 준비를 하기 전에 하늘은 몇천번 몇만번 그 준비를 하셨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우리가 준비하기 전에 먼저 하늘이 우리를 위하여 준비하셨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신랑을 맞이하고자 하는 여러분은 사무치는 마음으로 준비하는 자신인지를 스스로 반성하지 않으면 안 될 것입니다. 그리운 주님, 심정에 사무치도록 그리운 주님을 모실 수 있는 그 한날을 위하여 준비하는 우리의 태도, 오늘날 기독교 신자들의 태도는 어떠해야 될 것인가를 여러분은 생각해야 되겠습니다.

 

주님을 만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면 간절할수록, 하늘을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의 심정이 가해 오면 가해 올수록, 여러분은 앞을 바라보고 오시는 주를 맞이하기 위해 소망하기보다는, 뒤를 돌아보고 오시기 위하여 싸우시고 우리를 준비시켜 나오시는 주를 위하여 울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나 하나를 찾아 세우기 위하여 수고하고 허덕여 나오시기를 6천년, 사탄과 싸우시기를 6천년, 흠 없고 선하신 하늘이 흉악한 사탄의 참소를 받기를 6천년, 흠 없고 선하신 그 몸에 사탄의 화살을 맞기를 6천년, 어느 시대 어느 세기에도 하늘이 슬픔을 당하지 않은 날이 없습니다. 이러한 슬픔의 심정을 품고 품어 나오시면서도, 하늘은 아무것도 아닌 우리를 심정에 화할 수 있는 모심의 용사로 세우시기 위하여 찾고 그리워하신다는 것을 여러분들은 느껴야 되겠습니다.

 

이러한 하늘 앞에 나서기 위해 여러분이 준비한 예물이 무엇입니까? 6천년 동안 섭리해 가지고 남아진 기독교 신자들이 준비한 예물이 무엇입니까? 무엇을 갖추었습니까? 하늘은 고대하고 계십니다. 세상에 어떤 값진 금은보화나 진주를 원하시는 것이 아니라 심정, 심정, 심정에 어리어 모든 것을 품고 사랑하며 하늘과 더불어 생활하는 사람을 요구하신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런 심정에 어리어 준비하는 자신이 되었다 할진대, 여러분의 눈과 귀와 입과 몸은 어떠해야 될 것인가. 심정을 통하여 보고, 심정을 통하여 듣고, 심정을 통하여 말하고, 심정을 통하여 행동해야 할 것입니다. 심정을 통한 인연을 갖고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심정을 통할 수 있는 눈을 가지고 주님과 더불어 보면서 모실 수 있는 그 한때, 심정을 통할 수 있는 귀를 가지고 주와 더불어 즐길 수 있는 그 한때, 심정을 통하여 말하고 심정을 통하여 행동하면서 살 수 있는 그 한때를 그리워하며 하늘은 6천년 동안 찾아 나오셨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눈과 여러분의 귀와 여러분의 입과 여러분의 몸이 하늘과 심정의 인연을 갖고 있습니까? 이 눈은 보되 심정으로 인연되어서 만물을 보아야 되고, 이 귀는 듣되 심정에 인연되어서 부르짖는 음성을 들을 줄 알아야 되고, 이 입은 심정이 통할 수 있는 말을 해야 되고, 이 몸은 심정이 통할 수 있는 생활을 해야 될 터인데, 아직까지 모심의 자리로 넘어 가기 전 준비과정에 있는 우리들입니다. 그러기에 여러분이 갖춘 심정적인 준비는 어느 정도일 것인가 하는 것을 생각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하늘은 원하고 계십니다. 심정이 통할 수 있는 하나의 손길에 만물이 어루만져지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심정이 통할 수 있는 자녀로 말미암아 모든 아들 딸이 안겨지기를 바라고 계십니다. 심정이 통할 수 있는 신부들에 의해 하나님의 주권이 이루어지기를 고대하고 계십니다. 심정이 통할수 있는 아들 딸들 앞에 이 세계가 주관되어지기를 고대하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여러분은 생각해 보았습니까? 생각하면 할수록 어마어마합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소원이 내 일신만이 아니라 세계와 천주까지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에 나는 주의 것이요 아버지의 것임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내 마음도 아버지의 것이요, 내 심정도 아버지의 것이요, 나의 의식과 직관과 감각기관 일체까지도 아버지의 것이요, 내가 느끼고 의식하는 전체가 심정을 통할 수 있는 아버지의 것이라는 관(觀)이 결정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되지 않는 한, 심정을 통하여 움직이는 하늘을 소유할 수 없다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것을 생각할 때에, 여러분, 우리는 그리워해야 되겠습니다. 우리는 찾아 헤매야 되겠습니다. 우리들은 이런 사실을 알고 전력을 다하여 하늘의 소원을 이루어드리기 위하여 호소해야 되겠습니다. 죽음의 길이 아무리 무섭다 하더라도 비웃고 넘어설 수 있는 강렬한 심정을 앞놓아 나가며 신념을 갖고 극복해 나갈 줄 아는 자체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新郎に侍るための準備と礼物

「天は心情によって侍る者の場」

文鮮明先生み言選集 No8  

1960年2月14日(日)

  

 これまでの歴史は、主様に侍るその一日のための、準備をする歴史なのです。来られる主様を慕うことも、侍ることのできる内容を知るための準備であり、慕わしい天のみ旨を知って、そのお方と共に生活できるその日のための準備であることを知らねばなりません。
  

 キリスト教は今まで、2千年の間、準備して来ました。新婦として、侍る生活をするための準備をしてきたのです。それでは準備をするといって、どんな準備をしてきたのでしょう。み言の準備でもなく、信仰の準備でもなく、生活の準備でもないのです。心情を通じることのできる準備をしなければならないのです。

  

 新婦を慕って2千年の間、求めて来た新郎の心情を、皆さんは知らねばなりません。私一人を新婦として迎えるための天の慕う心、私一人を立て、新婦としてつくるための天の苦労と滲む心がどれほど大きいか、皆さん、感じてみましたか? 外観は見すぼらしく微々たる存在であっても、天は思慕し、慕わしいのです。うわべではなく真心から、形式ではなく真情から、ある方式ではなく真なる心情をもって、我々を慕ってこられたのです。ですから今日まで、摂理歴史路程は慕わしい心情によって連結されてきたことを、我々は知らねばなりません。

  

 我々が新郎に侍るための準備をする前に、天は何千回、何万回、その準備をされたことを我々は知らねばなりません。我々が準備する前に、まず天が我々のために準備されたのです。今日、新郎を迎えようとする皆さんは、身に染みる心で準備する自身であるか、自ら反省しなければならないのです。慕わしい主様、心情に染みるほど慕わしい主様に侍ることのできる、その一日のために準備する我々の態度、今日のキリスト教信者たちの態度は、どのようでなければならないかということを、皆さんは考えてみなければならないのです。

  

 主様に出会いたいという心が強ければ強いほど、天に対する慕わしい染みるような心情が強ければ強いほど、皆さんは上を見やって来られる主に出会うことを願うよりも、後ろを振り返って、来られるために闘い、我々を準備させて来られた主の為に泣くことを知る人間にならなければなりません。私一人を捜し立てるために、苦労してあえぎ来られた6千年、サタンと闘われた6千年、傷もなく善なる天が、凶悪なるサタンの讒訴を受けてきた6千年、傷もなく善なるその体に、サタンの矢を受けてきた6千年、どの時代どの時期にも、天は悲しみに会わなかった日はなかったのです。このような悲しみの心情を抱き、抱いて来られても、天は何ほどでもない我々を、心情で和することのできる姿の勇士として立てるために捜し求め、慕い来られたことを皆さんは感じなければなりません。

  

 このような天のまえに出て行くために、皆さんが準備した礼物が何でしょうか? 6千年の間、摂理されて残ったキリスト教信者たちが準備した礼物が何ですか? 何を持ってきましたか? 天は苦待されて来ました。世のどんな値打ちのある金銀財宝や、真珠を欲しておられるのではなく、心情、心情、心情に染まり、全てのものを抱いて愛し、天と共に生活する人間を求めて来られたことを、皆さんは知らねばなりません。

  

 こんな心情に染みて準備した自身になっているとするなら、皆さんの目と耳と口と体はどうでなけばならないのか。心情を通して見て、心情を通して聞き、心情を通して語り、心情を通して行動しなければならないのです。心情を通した因縁を得て生きなければならないのです。心情が通じる目をもって、主様と共に見て侍ることができるその一時、心情が通じる耳をもって、主様と共に楽しむことができるその一時、心情を通じて語り、心情を通じて行動して生きるその一時を、天は慕いつつ6千年の間、捜し求めて来られたのです。

  

 皆さんの目と、皆さんの耳と、皆さんの口と、皆さんの体が、天と心情の因縁を持っていますか? この目は見るに心情による因縁をもって万物を見なければならず、この耳は聞くに心情による因縁をもって叫ぶ声を聞かなければならず、この口は心情が通じる言葉を発しなければならず、この体は心情が通じるところの生活をしなければならないのですが、いまだ侍る場に入る前の準備過程にいる我々なのです。それゆえ皆さんが得ている心情的な準備は、どの程度かということを考えざるを得ないのです。

  

 天は願っておられます。心情が通じる一つのみ手に、万物が慰撫されることを願っておられるのです。心情が通じる子女によって、全ての息子娘が抱かれることを望んでおられるのです。心情が通じるところの新婦たちによって、神の主管が成されることを苦待されておられるのです。心情が通じる息子娘たちのまえに、この世界が主管されることを苦待されておられるのです。これを皆さんは考えてみましたか? 考えれば考えるほど、えらいことなのです。

  

 このような神の所願が、わが一身のみならず、世界と天宙まで連結されていることを考える時、私は主のものであり、アボジのものであることを否定できないのです。ですからわが心もアボジのものであり、わが心情もアボジのものであり、私の意識と直観と感覚器官一切までもアボジのものであり、自分が感じ意識する全体が心情を通じるところのアボジのものであるという観が、決定ずけられなければならないのです。そのようにならない限り、心情を通じて動く天を所有できないことを、よくよく知らねばなりません。

  

 これらを考える時、皆さん、我々は恋い慕わなければなりません。我々は捜しまわらなければなりません。我々はこんな事実を知って、全力を尽くして天の所願を成すために訴えなければならないのです。死の道がどんなに恐ろしくとも、笑って越える強烈なる心情をもってゆくなら、信念をもって屈伏させる自体とならなければならないのです。

 

 

Preparation to Attend the Bridegroom and the Offering

 

Heaven Belongs to Those Who Attend with Heart

February 14, 1960

Former Headquarters Church, Korea

 

Therefore, the history until now has been a history of preparation for that one day when we will attend the Lord. Longing for the Lord who is to come is also a preparation to understand how to attend Him, and it is a preparation for the day when we can understand Heaven’s will, which longs for us, and live together with Him.

 

Christianity has been preparing for the past 2,000 years. It has been making preparations so that it can live a life of attendance as the bride. Then what kind of preparation must be made? It is not preparation of the Word, nor preparation of faith, nor preparation of life. It is preparation to be able to connect in heart.

 

You must understand the heart of the Bridegroom who has been seeking for 2,000 years, longing for the bride. Have you ever felt how great Heaven’s longing is to receive me as the bride, and how great the toil and deep sorrow Heaven has endured to raise me as that bride? Even if outwardly we may seem shabby and insignificant, Heaven longs for us. Not in pretense, but in truth; not in formality, but with a genuine heart—He has been longing for us. Therefore, you must know that the course of providential history until today has been connected by a heart of longing.

 

Before we make preparations to attend the Bridegroom, we must know that Heaven has made that preparation thousands and tens of thousands of times. Before we prepared, Heaven first prepared for us. Those of you who desire to receive the Bridegroom today must reflect on yourselves—are you preparing with a heart that longs deeply? You must consider what the attitude of Christians today should be as they prepare for the day to attend the Lord whom they long for so deeply.

 

The more earnest your desire to meet the Lord becomes, and the more your heart is filled with deep longing toward Heaven, the more you should not merely look forward and hope to receive the coming Lord, but rather turn back and become people who can weep for the Lord who has been fighting and preparing us in order to come. For 6,000 years He has struggled to find and establish just one person; for 6,000 years He has fought against Satan; for 6,000 years the sinless and good Heaven has endured the accusations of the evil Satan; for 6,000 years that sinless and good body has been struck by Satan’s arrows. There has never been a time, in any age or century, when Heaven did not suffer sorrow. Even while bearing such a heart of sorrow, Heaven has been seeking and longing for us, who are nothing, in order to raise us as warriors of attendance who can unite in heart.

 

What offering have you prepared to stand before such Heaven? What offering have the Christians who remain after 6,000 years of providence prepared? What have you equipped yourselves with? Heaven is waiting. Heaven does not desire any precious gold, silver, or jewels of the world. Rather, you must know that He seeks people who, filled with heart, embrace all things with love and live together with Heaven.

 

If you have truly prepared with such a heart, then what should your eyes, ears, mouth, and body be like? You must see through heart, hear through heart, speak through heart, and act through heart. You must live with relationships formed through heart. Heaven has been seeking for 6,000 years that one moment when, with eyes that can connect through heart, we can see together with the Lord; with ears that can connect through heart, we can enjoy together with Him; and through heart, we can speak and act together with Him.

 

Do your eyes, ears, mouth, and body have a relationship of heart with Heaven? Your eyes must see all things in connection with heart; your ears must hear the cries in connection with heart; your mouth must speak words that can connect in heart; and your body must live a life that can connect in heart. Yet we are still in the stage of preparation before entering the position of attendance. Therefore, we cannot help but reflect on how much we have prepared in heart.

 

Heaven desires this: that through a single touch filled with heart, all things may be embraced; that through children who connect in heart, all sons and daughters may be gathered; that through brides who connect in heart, God’s sovereignty may be established; and that through sons and daughters who connect in heart, this world may be governed. Have you ever thought about this? The more you think about it, the more immense it becomes.

 

When we consider that God’s hope is connected not only to ourselves but to the world and even the cosmos, we cannot deny that we belong to the Lord and to the Father. Therefore, my mind belongs to the Father, my heart belongs to the Father, and all my consciousness, intuition, and senses belong to the Father. A clear view must be established that everything I feel and perceive belongs to the Father and can connect through heart. Unless this is established, you must clearly understand that you cannot possess Heaven, which moves through heart.

 

Thinking of this, we must long. We must seek. Knowing these facts, we must exert all our strength and cry out to fulfill Heaven’s desire. No matter how fearful the path of death may be, we must become people who can overcome it with a strong heart placed before us and with firm conviction.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JUNKO*^^* | 작성시간 26.03.28 고맙습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